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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의 소개 혹은 의뢰로 등장한 세토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확실히 알겠다. 게다가 여전히 미코가 귀신들에 대항할 수단이 모른 척 뿐인 상태이기에 세토의 등장이 미코를 조금이나마 숨통 트이게 해줬으면 하는데 이 만화 특성상 그리 쉽게 흘러갈 것 같지는 않다. 이 작가는 미코 괴롭히는 특수 성벽 소유자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다보니 앞으로의 전개가 더 걱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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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와 호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호러와 코미디의 혼합이 잘되었고 호러의농도가 강합니다. 신캐릭터가 나올때마다 이야기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캐릭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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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의 부탁을 받았다며 미코에게 나타난 세토라는 영능력자! 그리고 막강한 힘을 가진 거 같은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학교에서 미치루 덕분에 위험을 피한 미코이지만 미치루는 쓰러지고 어떤 남자가 있는데...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보이는 여고생 12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