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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나로 살아가는 연습 책한민국(박동수) 저 🔖 오늘을 잘 살아낸 하루들이 모여 값지고 빛나는 나의 인생이 된다🕊 📚p.82 우리는 조각품이 아니라 조각가가 되어야 한다. 나로 살려면 먼저 나 아닌 것으로 사는 삶을 멈춰야 한다. 스스로 자신을 옭아매고 괴로워하지 말자. 묶은 건 풀어주고 붙잡은 건 놓아 주자. 나답게, 나로서 내 삶을 살아가자.
💭 단순하게 살 때는 생각을 내려놓고 살다 보니 감정이 평온하고 느긋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최근 들어 건강이 휘청이더니 나도 모르게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과 흔들리는 감정 속에서 시나리오를 쓰게 되기도 한다. 그래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고, 지나간 일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한다. ‘나는 지금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읽고 쓰는 것에 멈추지 않고 나 자신과 대화하며 오늘이라는 하루를 온전히 살아가는 지혜를 만나게 해준다. 💬 문장 속에서 내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고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에게로 집중하는 시간 속에서 하루 한 장 필사하면서 나로 살아가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생각해 보니 나답게 살아갈 때 본연의 모습이 더 자연스럽고 빛나는 나를 보게 된다. 필사를 하며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살아갈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꿈도 용기도 되찾게 해준다. 나만의 정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소소한 행복과 기쁨이고 내 마음이 평온해야 타인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그릇도 커지는 것 같다. 그래서 바쁘게 지내더라고 마음 챙김은 필수가 되었고 요가와 명상을 하며 그날의 감정을 흘러 보내기도 한다. 이 책은 한 문장을 쓰고 그 문장 속에서 생각에 머물게 되고 고요한 마음 아래 나를 되돌아보며 살피게 해준다. 🏷 묶은 건 풀어주고 붙잡은 건 놓아 주자. 나답게, 나로서 내 삶을 살아가자. 조각품이 아닌 조각가로 거듭나는 기회를 꿈꾸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질병 때문에 쉬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곁에 두고 나를 돌보고 싶을 때 자주 펼쳐보고 싶은 지침서가 되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다움으로🙌🏻 함께 하시겠어요? 추천드립니다👍🏻 #나로살아가는연습 #박동수지음 #국일미디어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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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5년여 전 내가 운영하는 작은 커뮤니티에 책한민국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북유튜버님의 영상으로는 처음으로 공유한 적이 있었다. 내가 직접 책장을 넘기며 읽어왔던 건강도서를 누군가가 아주 좋은 목소리로 찬찬히 읽어주시니 정말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분이 이번에 책을 내셨다니 그것 역시 감회가 깊었다. 유튜브 채널명은 책한민국이지만 본명은 박동수님이다. "필사는 예쁜 글씨를 쓰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을 쓰면서 내 마음과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문장은 필사의 묘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깊이 공감할 것이다. 마침 추석 명절이라 이 책을 들고 고향길에 올랐다. 필사는 일단 뒤로 미뤄두고 문장 하나하나를 통해 지금은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라는 걸 되새기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태어난 김에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아지는 삶, 고통을 버티며 겨우 살아내는 삶, 그리고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삶.' 인생의 세 가지 방식 중에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았다. 랠프 왈도 에머슨의 말처럼 살아지는 삶이 아니라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안에 온기가 있어야 그 온기가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질 수 있다는 표현이 참 좋았다. 결국 끝까지 내 편은 나 자신이다. 거의 불쾌했던 일을 계속 붙잡고 있으면 괴로움도 계속 이어진다. 흘려보내는 것도 하나의 치유라는 말이 오래 남는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계속 쌓이면 결국 내 삶까지 흐려질 수 있다. 치아는 스케일링을 받고, 거울을 닦고, 몸은 매일 씻듯이 마음도 매일 부지런히 닦아야 먼지가 쌓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니체의 질문은 가장 오래 생각하게 만들었다. "우주의 모든 사건이 동일한 순서로 무한히 반복된다면, 그 삶을 긍정할 수 있는가?" 가위바위보는 다시 할 수 있고 복권도 다음 주가 있지만 내 인생은 단 한 번뿐인 단판 승부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 선물이라는 말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 마음이 지치거나 삶이 힘든 분들이 읽어도 좋고, 필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매일 한 문장씩 적어보는 것도 참 의미 있을 것이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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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하루 한 장, 나를 만나는 인생필사 <나로 살아가는 연습>
지은이 책한민국(박동수) 날마다 책 읽고 글 쓰고 명상하고 운동하는 사람. 2021년 중증 아토피로 고생하던 중 우연히 만난 명상의 매력에 빠져 공무원 생활을 청산하고 지금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명상과 마음경영 공부에 집중하는 명상가이자, 하루에 책 한 권을 읽고 소개하는 유튜버로 살고 있다.
<나로 살아가는 연습>은 삶의 고통에서 다시 일어서는 법부터 남의 생각과 욕망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바라보는 법, 자신의 삶을 선택할 용기와 꿈, 마음을 괴롭히는 욕망과 감정을 내려놓는 법,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아가는 지혜를 담아 '벗어나다-바라보다-선택하다-자유로워지다-살아가다'의 다섯 단계로 이야기를 나눈 필사책이다.
1부 벗어나다 부터 차례대로 필사를 시작해보기로 했다. 다른 필사책들과 달리 책처럼 만들어져 있는데, 필사를 하다보니 조금 짐작이 같다. 보통 필사책은 철학가의 명언을 적는거라 제본형식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의 구성은 명언, 저자의 말, 저자의 말 중 필사할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p.20 내 삶을 가로막는 가장 무서운 장애물은 내 마음이다. 나를 살리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도 내 마음속에 있다. 산다는 건 온 세상과 한판 붙는 게 아니다. 그저 나 자신과 겨루는 한바탕 놀이일뿐이다. 내 인생은 내 손에 달렸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잘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 같다. 나의 마음을 잘 알아차려도 그것을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또 달라지는데, 이미 자리 잡은 성격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결국 내 삶을 가로 막는 것도, 지원군의 역할을 하는 것도 결국 나이기 때문에 나의 내면을 잘 다스리는 것이 제일 큰 일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명언을 토대로 작가의 말과 그 문장들에서 중요한 것들을 필사로 써내려가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다. 책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집 뿐만 아니라 들고 다니면서 망음에 와닿는 문장을 계속 읽어도 되고, 자유롭게 필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의 마지막 구성은 작가의 에필로그. 삶은 우리에게 끈임없이 묻고, 답은 정해져있지만, 우리가 깨닫기 까지는 인생이라는 시간에 걸쳐 알게될 수도, 모르고 살아갈지도 모른다. 이 필사책을 통해서 나로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나만의 의미 있는 인생을 꾸려나가고 싶다.
✔️남의 시선과 기대에서 벗어나 나를 찾고 싶은 독자 ✔️필사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고 싶은 독자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일어설 힘이 필요한 독자 ✔️필사를 하며 자신과 마주하며 시간을 갖고 싶은 독자 #나로살아가는연습 #책한민국 #국일미디어 #필사책 #신간필사책 #필사책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자기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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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나를 들여다보게 해 준 필사 책입니다. '벗어나다'부터 '살아가다'까지 다섯 개의 동사로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마음에 닿는 문장을 손으로 직접 옮겨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고통에서 벗어나 나를 바라보고, 내삶을 선택하고 붙잡은 것을 내려 놓은 뒤, 오늘을 살아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 집니다. 이 흐름을 따라가며 나를 돌아볼 수 있고, 결국 내가 붙잡아야 할 삶이 무엇인지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가장 크게 마음을 붙잡은 문장은 「산다는 건 날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였습니다. 넘어지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된다는 그 말이 참 든든했습니다. 왜냐하면 힘들었을 때 저도 무너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현실을 도피했을 때 우울이라는 나만의 우물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 시간은 내가 믿었던 하나님으로부터도 버려진 것 같은 상실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일까? "살아 있는 한 절망은 없다. 산다는 건 날마다 다시 일어서는 일이다"에 한참 머물며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한글자 한글자 필사하는 동안 지난날을 돌아보며 나의 마음을 다시 세우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를 읽으며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으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자신을 끝까지 응원하라」와 「인생은 나의 보물을 찾는 여행이다」에서는 내가 나를 응원하며 아직 찾지 못한 보물을 찾아가는 것이 삶이라는 이야기에 마음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가장 크게 남은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결국 인생은 나의 것이기에 누구도 해신 정해 줄 수 없는 나만의 답을 찾아 나가는 것이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저는 남은 나의 노년의 삶을 꿈꾸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끝까지 응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진 나의 노년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넘어져 보았고 일어섰기에 나는 또 한걸음 내 딛습니다. 힘들때는 나의 마음을 세워줄 필사가 도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눈으로 읽으면 스쳐 갔을 문장이 손으로 옮겨 기록할때면 마음에 남고 그것이 용기로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로 살아가는 연습' 이 필사책도 나를 되돌아보며 정리 할 수 있었던 감동적인 필사 도서입니다. 문장 하나 하나가 살아 있으며, 살아내도록 이끌어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다시 처음부터 이 필사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한장씩 나의 마음을 필사를 통하여 단단하게 세워가고 싶습니다. 다시 일어설 힘이 필요한 분들, 그리고 마음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때 이 필사책을 붙들고 한장 한장 필사 해 나가시기를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국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저의 생각의 기록입니다. #나로살아가는연습 #박동수 #책한민국 #신간 #신간도서 #필사 #필사책추천 #인생필사 #하루한장 #필사스타그램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마음필사 #국일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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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고 싶은 나의 진심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간 필사, 《나로 살아가는 연습》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느라 놓치고 있던 감정과 생각을 천천히 마주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담고 있다.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의 작은 마음을 살피고, 나에게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조용히 건넨다.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글자에 마음을 담고, 문장 사이에서 나를 돌아본다. 책 속 문장들은 때로는 잔잔한 위로가 되어주고, 때로는 잊고 있던 나의 모습을 다시 만나게 한다. 오래 마음에 담아 두었던 감정과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한 문장씩 써 내려가다 보면 조금씩 정리되고, 조용히 내려놓을 수 있게 된다. 필사는 단순히 책의 문장을 옮겨 적는 일이 아니다. 한 글자 한 글자를 천천히 따라 쓰며 문장의 의미를 깊이 느끼고, 그 안에 담긴 마음을 나의 언어로 받아들이는 시간이다. 빠르게 읽고 지나쳤던 문장도 직접 써보면 오래 마음에 남고, 그 문장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된다. 잘 쓰는 것보다 마음을 담아 쓰는 것. 오늘도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나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는 연습을 한다. 바쁜 하루 속 잠깐의 필사 시간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흐릿했던 생각을 정돈하며, 다시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작은 쉼표가 되어주는 것 같다. 나로 살아가는 연습, 오늘도 그렇게 나를 만난다. #나로살아가는연습 #필사 #필사노트 #필사하는시간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마음챙김 #나를돌아보는시간 #오늘의문장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 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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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회사 일이 바빠서 서평단에 선정되어 받은 책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주말에 생각나서 펼쳐보았습니다. 늦었지만 책을 본 소감을 올려야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처음엔 막연히 필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했는데 쓰다 보니 나를 위한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억지로 힘내라고 다그치지 않습니다. 특히 저자가 명상을 통해 체득한 지혜를 감성적인 위로 대신 담담하게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차분하게 따라 쓰게 만듭니다.
일에 지치고, 사람에 치이고, 언젠가부터 무덤덤하게 지내는 시간들에 조금씩 지쳤나봅니다. 책을 따라 쓰면서 몇 번이나 눈물을 삼켰는지 모르겠어요. 결국엔 모든 것을 극복할 힘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내 안에 있는 회복력을 내 스스로만 믿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책을 다 필사하지 못했지만 남은 페이지를 다 채우다보면 결국엔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잔잔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책 한번 따라가 보는 게 어떨까요? 이제 저도 활짝 웃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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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통에서 벗어나는 힘,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는 눈, 내 삶을 선택하는 용기와 꿈, 붙잡은 것을 놓아줄 자유 그리고 오늘을 잘 살아가는 지혜 그 길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다른 책과 달리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천천히 읽고 그 문장을 손으로 직접 써보는 책이라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보통 책이라고 하면 너무 늦지않게 끝까지 읽어야 미션을 클리어 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때문인가봅니다. 또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잠시 멈춰서서 자신의 삶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라고 해서 빨리를 천천히, 정답을 알자가 아니라 사유해보자로 바꿔서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1부 벗어나다-고통을 이겨내는 힘 고통에 관련된 주제들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정말 이야기 마지막을 보면 왼쪽에는 그 이야기 중 주요해보이는 문장이 있고 오른쪽에는 그 문장을 필사하거나 자신이 주요하게 느낀 다른 문장을 필사하게끔 빈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 빈 페이지를 무조건 꼭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이번에 와닿는게 없으면 쓰지 않고 다음에 와닿는게 있으면 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들어온 문장은 '살아'지는' 삶, 살아'내는' 삶, 살아'가는' 삶..어떤 삶을 선택할지는 각자의 몫이다.' 2부 바라보다-나를 이해하는 시간, 3부 선택하다-꿈과 용기의 시작 2부, 3부에서는 저에게 들어온 문장이 없어서 다음에 다시 읽을 때 뭔가 바뀌어있을지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4부 자유로워지다-마음을 내려놓는 연습 '이성으로 감정을 검토하자. 이성으로 사는 사람이 진정한 인간이다.' 천천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독성이 상당히 좋아서 어느덧 다음으로 넘어가있었습니다. 문장 자체가 간결한 편이고 문단 사이를 비워두어서 눈에 한 문단이 통째로 들어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5부 살아가다-삶을 빛내는 지혜 '내 생각은 정답이 아니다. 지금의 나에 안주하지 말자. 무한한 가능성에 나를 활짝 열어두자.' '아는게 힘이라는 말이 있지만 아는게 병이기도 하다. 날마다 사유하며 더 슬기로워지기를 꿈꾸자. 더 지혜롭기를, 더 현명해지기를 꿈꾸자.' 정말 눈으로 읽을 때는 그저 지나쳤던 문장이 손으로 한 글자씩 옮겨쓰다보니 마음에 머무르게 되어서 한단계 더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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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살아가는연습 #책한민국 #국일미디어
명언들과 함께 하는 자기계발서에 필사를 더했다. 다섯개의 파트로 나뉘어진다. 나 스스로를 바라보고 돌아보며, 자유롭게 나 자신을 풀어주는 연습하기. 필사를 시작하기전 일단 책 먼저 훑어보기. 그 안의 내용만으로도 지친 내게 힘을주고 이렇게 해 보는건 어떨까 조언해준다. 마음에드는 문장들 와닿는 문장들을 먼저 정리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같았다. 발췌된 여러가지 명언들을 인용하여 그에 맞게 쓰여진 조언들을 한번 읽고, 필사 하며 마음공부를 해본다. 오늘 하루를 힘내기 위해 아침 필사로 괜찮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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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씩 나를 만나는 인생필사 좋은 글들이 많아서 하루 한 장씩 적을 수 없다. 마음에 담고 싶은 글들이 가득하다. 제목이 나로 살아가는 연습인 이유는 책을 펴보니 알게 되었다. 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조언이 될법한 문장들을 담고 있다.
마음이 복잡할 때 뭐든 적고 싶은 날이 있다. 내 복잡한 마음을 적으면 더 우울해져 잠시 내 감정과 떨어져 있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그렇기 한 자 한 자 좋은 인생조언 같은 글들을 읽고 맘에 드는 글귀를 옮겨 적다 보면 복잡했던 것이 정리되고 조금은 내 마음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의 글도 좋았다. 마음이 다치고 모난감정이 올라올 때 읽으면 잠시 안식처가 되어주고 감정까지 어루만져주는 그런 책이다. '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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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그 상황들 속에서 행복과 불행의 크기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어진 운명이 가혹하고 불행으로 시작하는 삶도 있고 경제적 풍요와 여유로 시작하는 삶도 있기에 출발선은 다 다릅니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극복하고 만들어가는지는 본인의 선택과 노력이며 단단한 내면을 가질수록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인생이기에 우린 삶의 무게와 책임을 짊어지고 나아갑니다 내 삶은 오롯이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무엇보다도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여유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나도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매일 희망과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며 흘러가는 시간과 운명을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을 하고 실천을 하며 스스로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남의 시선보다 내가 느끼는 만족감이 행복이므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바라보고 이해하며 가장 중요한 나를 잊지 않습니다 미래를 알 수 없고 오늘의 불행을 감당하기 힘들어지면 불안과 걱정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유리 벽 속에 자신을 가두고 가라앉고는 합니다 "나로 살아가는 연습"은 이런 약해진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문장들로 위로와 용기, 조언을 건넵니다 한 문장 한 문장 써 내려가며 나를 이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힘을 얻습니다 알지만 잊고 지나치는 것들을 다시 상기시켜주며 세상이 나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인생을 어떻게 만들지는 스스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므로 자신을 믿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자신과의 대화는 매일 필요합니다 필사는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yes24리뷰어클럽#나로살아가는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