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상상력과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소재의 글과 다양한 색채의 그림이 잘 조화를 이룬 그림책인 듯 합니다.
투덜고리며 심술을 부리던 공룡지우개가 친구의 충고를 깨닫고 고치려는 노력 끝에 손님 어린이의 선택을 받는 종결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인내심을 알게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과 그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