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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역 솔로몬 🍭글,그림: 신동운 지음 🍭출판사: 스타북스 🌠 매일 필사하면 너무 좋을 듯한 '오늘의 한 줄'이 담긴 인생 가이드북.
✏️ 책을 읽기 전, 제목에 있는 초역이란 뜻을 몰라서 일단 찾아보았어요! 책을 꽤 많이 읽는 편인 데도 몰랐던 단어라 제 자신에게 충격받았네요.. 📍초역: 원문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초역 솔로몬》 이 책은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현재의 우리 삶, 인생을 살아갈 때 필요한 3,000년 전 지혜를 담아내고 있어요. 어떻게 살면 평정심을 갖고 흔들리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그 옛날의 사람들이던, 지금의 우리던 비슷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란 호칭에 걸맞게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면서도 '듣는 마음'을 먼저 청한 지혜로운 사람이었어요. 이 책은 이런 솔로몬의 지혜를 11장의 챕터로 삶의 영역을 구분하고 ✅️초역 ✅️스토리 ✅️통찰과 메시지 ✅️오늘의 한 줄 이라는 입체 구조를 통해 쉽게 읽히는 것 뿐만 아니라 더욱 쉽게 내 삶에 녹여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시작부터 저에게 너무나도 어려운 챕터! '경청'에 관한 부분이었어요. 경청이 중요한 걸 모르는 사람은 없죠. 근데 저는 너무 집중한 나머지 제가 할 말을 자꾸 다 까먹고 후회하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어느 순간 경청이 참 힘들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또 쓴 소리를 하더군요. 경청은 내 의견을 내려놓고 상대의 세계로 들어가는 모험이라는 부분이 나왔었는데요. 지금부터라도 상대의 세계로 즐겁게, 진지하게 들어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함께 와닿았던 내용이 '침묵'이었어요. 나의 내면을 혀로 하여금 다스리는 것, 입을 다무는게 나를 지킨다는 말이 마음에 꽂혔어요. 읽다보니 또 스쳐지나가는 정직하게 재물을 모아야 한다는 이야기에서 제가 제일 조심하는 양심에 대한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정직함이 결여된 성취는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다는 말이 저의 마음가짐을 더욱 확고하게 다져주었답니다. 중간중간 또 저를 후벼파는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하나 더 꺼내본다면 🏷"헛되고 헛되도다." 책에서는 서늘한 표현이라는 말로 나왔는데요. 세상에 모든 것을 가졌던 그가, 그가 누린 모든 것이 죽음 앞에서는 사라지는 것이란 이치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에 나온 말이겠죠.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우리가 항상 바라는 돈, 명예 등의 세속적 타이틀. 그런 영원하지 않을 것들 말고.. 소중한 내 사람들과의 시간, 꼭 지켜내는 나의 정직과 양심, 나를 채우는 시간을 가지며 '오늘'이라는 선물을 늘 넘치게 채우며 살아가기를 바라봅니다^^ *미자모 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스타북스 #초역솔로몬 #신동운 #감정 #불안 #솔로몬 #솔로몬의지혜 #지혜 #평정심 #나를지켜내는힘 #인생 #삶 #경청 #겸손 #부 #시비 #정의 #사랑 #시간 #서서맘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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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스타북스 / 초역 솔로몬 ::: 삶이 불안한 현대인에게 필요한 77가지 지혜 어느 시대보다도 지식이 넘치는 요즘 말한마디로 오해를 사고 잠깐의 분노를 참지 못해 모든 것을 잃고 속으로는 질투와 허상에 시달리는 이들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삶이고 내안의 불안함을 잠재울 수 있을까? 삶을 온전하게 다스릴 수 있는 지혜는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 저자는 그 해답을 3000년 전 지혜의 대명사였던 솔로몬에게 찾아냈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솔로몬의 가르침을 원문에서 뽑아 반페이지 분량으로 번역하고 이야기와 함께 통찰의 메세지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의 한줄까지 총 11개의 장에 3쪽 분량의 구조로 재편성했어요 경청을 통해 진실을 읽었고, 부드러운 대답으로 분노를 잠재웠으며 침묵의 가치를 통해 스스로를 지켜낸 솔로몬의 재판처럼 경청과 지혜 그리고 겸손이라는 태도에 집중하며 하루 하나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하나만 실천하며 욕심없이 읽어가고 있답니다. 어려운 말은 전혀 없으니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 인생의 안내서 같은 <초역 솔로몬> 살펴볼게요
마음을 열고 관계를 바꾸는 말의 힘이란 주제로 경청과 대화를 담고 있는 1장 "경청의 깊이가 최상의 품격을 만든다" 시작부터 공감되는 내용이죠? 시대 최고의 진행자 유재석만 봐도 청산유수같은 말솜씨도 뛰어나지만 그를 최고의 진행자라고 꼽는 이유는 경청에 있다는 말씀 언젠가 되는 일 하나도 없는 후배 개그맨이 술먹고 찾아와서 이야기를 하염없이 할때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채 묵묵히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내가 니 입장이 되어 보지 못해서 뭐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 니 입장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하는 공감 훗날 성공한 그 후배 개그맨이 그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데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수동적인 침묵이 아닌 상대의 영혼에 귀를 기울여 진실을 읽어내는 최고의 품격이라는 경청은 지혜의 시작이라는 조언 "경청은 상대를 존중한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이자, 내 판단의 오류를 줄여주는 최고의 안전장치다" 내 판단의 오류를 줄여준다는 부분에서 특히나 공감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말수가 줄어드는데 내가 충분히 들어주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단 생각에 오늘의 한줄 문구처럼.. 조언의 욕심은 내려두고 끝까지 귀 기울여 듣기.... 하루에 한가지 지혜를 읽고 이렇게 한가지만 딱 실천하기 내용이 어렵지 않고 스스로 작은 행동을 바꾸는 노력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 같아서 특히나 좋았어요
흔들리는 내면을 바로 잡는 평정심으로 감정과 제어를 다룬 2장 "불평을 멈추면 보이는 것들" 같은 노역장에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불만을 토로한 채 일하는 이 반면 내가 올린 하나의 돌이 누군가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라며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일하는 이 내안에 독을 키우는 이와 내안에 활력을 키우는 이의 삶 뒤의 상황은 굳이 언급을 안해도 그려지죠? 마음의 즐거움은 내안에서 선택할 수 있으므로 작은 감사거리를 찾아 긍정의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라는 이야기 단 하루 아니면 단 한두시간이라도 불평과 불만을 0으로 만들자... 오늘의 한줄 실천이예요 마음이 복잡하고 불안해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솔로몬의 지혜를 이야기와 실천메세지로 풀어낸 도서 <초역 솔로몬>의 지혜 77가지로 삶을 단단히 해요 #인문서 #교양서 #명문장 #필사도서 #인생처방전 #초역솔로몬 #신동운 #스타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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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삶이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솔로몬의 지혜'라는 부제에 마음이 끌려 펼쳐보게 된 책이에요. 책 뒷면의 문구처럼, 참된 지혜란 단순히 똑똑한 머리나 계산적인 기술이 아니라 거친 세파 속에서도 내 영혼의 평정심을 지켜내는 단단한 힘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이 책은 총 11개의 챕터로 차근차근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이야기마다 끝부분에 '오늘의 한 줄'이라는 요약 메시지가 정리되어 있어서, 아침을 시작할 때나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한두 편씩 나누어 읽기에 참 좋더라고요. :) 특히 직장생활이나 일상 속에서 감정이 격해졌을 때, 섣불리 말부터 내뱉기보다는 일단 입을 닫고 생각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는 구절이 마음에 깊게 와닿았습니다. 회사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불쑥 감정이 앞서 오해를 사거나 후회할 때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감정을 제어하고 말을 아끼는 침묵의 가치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혜는 직장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더라고요. 아이나 남편과 대화할 때 울컥하는 순간이 생기면, 일단 말을 멈추고 내 생각을 가다듬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인을 대할 때 머릿속으로 이득을 계산하기보다 순수한 진심으로 다가가야 관계가 단단해진다는 문장도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초역솔로몬 #신동운 #스타북스 #미자모 #미자모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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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삶이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솔로몬의 지혜 77'을 담고 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문구를 참 좋아한다. 종교는 없지만 종교에 대한 거부감 또한 없기에 여전히 좋아하는 문구이다. 이 문구를 떠올리면 지금 나의 고민 등이 참 하찮아 보이고 인생이 조금 헛되어 보이기도 한다. 솔로몬의 지혜는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찾아온 유명한 재판에서도 드러난다. 솔로몬이 세상을 바로잡고 태평성대를 일군 가장 강력한 무기는 경청과 절제라는 지혜의 칼날이었다고 한다. 요즘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서로 자기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 나도 예외는 아닌데 최근에 대화가 아닌 자기 말만 하는 사람에게 질려서 손절하고 말았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기 때문인데 경청의 태도가 전혀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다. 3,000년이란 기나긴 시간이 지난 현대에도 여전히 솔로몬을 찾는다. 저자는 '솔로몬의 지혜가 오늘날 우리에게 유독 깊은 울림을 주는 까닭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혜를 우리에게 건네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과 함께 솔로몬의 지혜를 얻으러 가 보자! '솔로몬의 지혜 77가지의 정수와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하며 나의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다. 우리는 종종 삶에서 흔들리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 그 시간이 길면 길수록 심리적으로 힘들어 삶이 피폐해지곤 한다. 그러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초역, 스토리, 통찰과 메시지, 오늘의 한 줄 등의 4단계 입체 구조를 통해 독자의 삶에 작은 이정표가 되어준다. 총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솔로몬의 77가지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지혜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남은 인생을 어떤 시각으로 살아갈지 다짐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책 말미에는 '솔로몬이 지혜 어록 100선'도 구성해 놓아 개인적으로 따로 필사를 하기에도 좋았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더욱 인간관계에서 오는 괴로움 또한 클 수밖에 없다. 이에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그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이 고단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아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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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솔로몬의 지혜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스타북스 <초역 솔로몬>에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어요. 자세히 살펴보니 삶이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솔로몬의 지혜 77개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평안함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기 충분한 책이었어요. 솔로몬의 이야기를 통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얻게 되는 통찰과 혜안으로 앞으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요즘 현대인들은 다른 시기의 사람들보다 지나친 걱정과 불안을 겪으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부의 이동은 변화하는 세계에 맞춰서 따라가기만도 벅찬 느낌이죠. 인생의 흐름을 세계의 흐름에만 맡겨 표류하기보다는 나 자신의 철학과 지혜로 강단있는 삶의 모습을 찾아간다면 더 여유롭고 풍족한 삶으로 완성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초역 솔로몬>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고 깨달음을 주어 굉장히 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솔로몬의 이야기를 듣고 의미를 찾아 나에게 비춰보는 과정들과 오늘의 한 줄로 완성하는 울림있는 메시지를 읽는 것은 시야를 넓게 해주는 인생지침서 같은 느낌으로 다가 왔어요.
오늘을 뺴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의 인생 처방전이라는 부제가 딱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으로 허한 마음을 위대한 위인의 명언을 통해 채우길 바랐던 지난 날들을 되돌아보며, 진작에 <초역 솔로몬>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솔로몬의 지혜로 더 빛나는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 되었어요. #초역솔로몬 #신동운 #스타북스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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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성경에서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수천 년 전을 살았던 사람들의 고민과 지금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고민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욕심과 질투, 분노와 인간관계, 돈과 성공, 사랑과 불안까지. 시대는 달라졌지만 사람의 마음은 여전히 비슷한 모양이다. 《초역 솔로몬》은 성경 속 잠언과 전도서에 담긴 지혜를 오늘날의 언어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 신동운은 동서양의 고전과 대표적인 사상가들의 지혜를 현대적인 언어로 전하는 데 힘써 온 작가다. 이 책 역시 오래전 성경에 담긴 가르침을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연결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인간관계부터 감정 조절, 욕심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마음에 와닿는 문장도 다를 것 같다.
“주어진 오늘을 즐기는 것이 지혜다.”(p.211) 책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문장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종종 지금보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기를 바랐다. 밥을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일만으로도 벅찬 날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아이가 자라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둘 늘어나니, 문득 예전의 모습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그때는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일상이 이제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물론 지금도 육아는 쉽지 않다. 하지만 힘든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다 보면 그 시기에만 누릴 수 있는 기쁨까지 놓칠 수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일만큼이나 오늘을 살아가는 일도 중요하다는 것. 지금의 아이를 충분히 바라보고 사랑하는 일도 내가 배워야 할 지혜인지 모르겠다.
또 하나 마음에 남은 것은 책의 마지막 문장이다. “모든 지혜와 지식의 마침표는 결국 사랑이다.”(p.279) 예전에 전도사님께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무엇일지 질문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때 들었던 답은 ‘사랑’이었다. 성경의 수많은 이야기와 가르침을 하나로 모으면 결국 사랑이라는 것을 그 때 배웠다. 아무리 옳은 말을 하더라도 상대를 향한 배려가 없다면 그 지혜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반대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려는 태도는 때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더 큰 지혜일 수 있다. 결국 지혜는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보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초역 솔로몬>>을 읽는다고 해서 삶의 모든 고민에 대한 정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다양한 주제에 담긴 지혜를 읽으며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오늘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것,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 그리고 내가 아는 지혜를 사랑으로 실천하는 것. 어쩌면 지혜로운 삶이란 특별한 깨달음을 얻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소중한 것들을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해 가는 데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며 새로운 지혜를 배웠다기보다는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과 오늘이라는 시간을 조금 더 소중하게 바라보며, 알고 있는 것을 삶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초역솔로몬 #신동운 #스타북스 #솔로몬의지혜 #인생처방전 #서평도서 #교양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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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솔로몬''에서는 솔로몬의 지혜를 당연히 떠올리게 만들면서 부질없는 외적 집착에서 벗어나길 인도합니다. 이러한 외적 집착에 소중한 영혼을 갈아넣는 우를 범하지 말 것, 또한 죽음이 두고서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본질적 내면에 귀를 기울일 것, 그래서 소중한 덕목들, 즉 정직, 사랑, 겸손 등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태도에 집중할 것을 강조합니다. 소중한 인생이기에 경각심을 가지고 진정으로 값진 삶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를 뒤덮는 많은 정보를 가진 이 시대에 역시 불안한 마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기에 이 행복과 만족이 결핍되는 시대, 다양한 관계 속에서도 여전히 깊은 외로움을 호소하는 이유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가에 지혜의 말씀들이 이어집니다. 이 책은 강조하고 있는데요, 진정으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 보다는 삶과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로움이라는 것을 말이지요. 다양한 솔로몬의 가르침을 77가지 지혜로 제시하며 안내하는 이 책에 감사함을 특별히 더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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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솔로몬의 지혜는 현재에도 남아있고 적용된다는 것을 이 책 <<초역 솔로몬>>으로 알아가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힘들게, 또 고민 속에 휩싸여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넘쳐나기에 이 솔로몬의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이 필요하고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여전히, 그리고 날이 갈수록 잡다하고 얄팍한 정보와 지식들은 넘쳐나고 있지만 우리가 당면하여 힘들어하는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지혜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왜 다시 솔로몬인가를 묻는 질문에 더 힘주어 말할 수 있고 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나이기에 더 눈여겨보며 읽는 순간들, 이해되고 순간들을 소중한 담아두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솔로몬의 지혜를 지금의 문제와 고민들에 실천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예들도 골똘히 주목하게 됩니다. 이 책으로 인생을 헛된 것에 집착하며 욕심내지 않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 봅니다. 그리고 헛된 인생의 외적인 것들, 즉 돈과 명예, 권력, 타이틀의 소유에 세속적으로 다가가는 것 등을 조심하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솔로몬이라는 최고의 지혜자가 결론짓는 단단한 삶의 지혜와 판결에 거듭 감탄하는 시간이 되어서 더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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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초역 솔로몬>>을 통해서 오랜 시간 동안 인정받아온 인생의 난제들에 대한 지혜를 파악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게 되는 것은, 지금은 지식은 차고넘치지만 막상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갖은 인생의 문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는 부족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솔로몬을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아닌가를 또한 생각해봅니다. 좋아하는 메시지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가 원픽이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잘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에 시달리며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책이 되기에 충분하고 그 자체로 의미가 남다릅니다. 막연한 두려움에 떨지말라고 이 책이 이끌어주는 듯하고 여유롭게 이해하며 실행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라고 봅니다. 또 인생의 헛됨에 대해 말하는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부질 없는 명예욕, 물욕, 권력욕 등의 세속적인 욕망들에 대해 곱씹어 생각을 모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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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이 책속엔 솔로몬의 일화 77가지를 알려주고 작가의 통찰과 메세지를 전달하고 마지막엔 실행해 봄직한 오늘의 한줄로 구성되어 있다. 책은 총 11가지 쳅터로 구성되어 있다.마지막 장에는 앞에서 보여준 일화에서 얻은 솔로몬의 지혜어록도 기록이 되어 있어서 이것만 읽어도 솔로몬의 지혜를 우리도 배워 볼 수 있을 것 같다. 각 쳅터마다 주제를 가지고 그에 맞는 일화를 간결하게 소개해주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솔로몬의 지혜를 작가의 통찰로 해석해서 보여준 메세지들은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말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편 한편 읽을때 마다 감동을 준다. 오늘의 한줄 역시 내 삶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이어서 지금 현재 비슷한 일을 겪고 있다면 기억하고 실천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또 분노를 제어하는 방법,타인의 허물을 덮어주는 마음,지나친 탐욕으로 모든걸 잃게 만드는 것들,정직함이 최고의 전략이다,인과응보,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않는 삶,주어진 오늘을 즐기는 지혜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3000년전의 솔로몬의 지혜로 타인과 나의 관계속에서 참된 지혜를 활용해 보길 바란다. 노년의 솔로몬왕은 지혜의 가장 본질이 무엇인지 오랫동안 생각했다고 한다.그리고 내린 결론은 "내가 세상의 모든 지식과 통찰을 통달하고 산을 옮길 만한 지혜가 있을지라도,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결론 내렸다. 모든 지혜는 결국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함을 말한다. "오늘 나의 모든 지식과 능력으로 세상을 온화하게 만드는 사랑으로 써보자" #초역솔로몬 #신동운 #스타북스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지혜 #사랑 #니또한지나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