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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는 주부로서~ 가계부는 저의 필수템입니다. 가계부를 작성하면 가정의 소비내역을 볼 수 있어 좋고, 가정의 돈 흐름을 평탄하고, 건강하게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줘서 가계부는 좋은 필수템입니다. 2027 편한 가계부 디자인은 심플하고 예뻐서 꼭 체험해 보고 싶었어요. 편한 가계부를 펼쳐보니 한눈에 지출기록을 다 볼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2026 편한 가계부와 2027 편한 가계부 2권을 주시는 센스에 감동했습니다. 체험을 위해서 2026 편한 가계부를 작성했는데... 9월은 추석 명절이 있어서 지출이 많아 가계부를 빼곡히 적었네요. 다른달보다는 지출도 많고, 작성해야 할 목록도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서 10월은 냉장고를 잘 살피면서 지출을 줄여야겠어요. 양가에서 받은 추석음식들로 냉장고 파먹기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9월에 무지출데이가 3번밖에 없는것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10월은 무지출데이를 더 많이 늘릴겁니다.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목표설정을 잘하기 위해서 10번 더 고민하는 지출을 생각해야겠어요. 한눈에 펼쳐보고, 바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빨라서 목표나 실행을 다시 한번 더 머릿속에 집어넣기에 빨라서 좋은 것 같아요. 가볍고, 제가 좋아하는 버터색상을 받으니 의욕이 넘쳐나네요. 미니멀 라이프를 좋아하는 제게 2027 편한 가계부는 미니멀에 최적화 되어있는 가계부에요. 그리고 간단하게 나의 느낀점을 적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갖게 해줘서 고마워요. 여러분들도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돈의 소중함과 돈의 쓰임새를 잘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가계부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울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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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가계부가 두꺼워야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얇지만 꼭 필요한 부분만을 기록해서 나의 소비습관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가계부가 있다. 결혼한지 오래 지났지만 지금도 가계부를 쓰는 나에게 신선하게 다가온 가계부다 2027 편한 가계부 얼핏 들으면 가계부 이름이 편한 가계부? 다 편한거 아닌가 할지도 모르겠다. 이 가계부는 처음 받았을 때부터 얇아서 놀라고 사용방법 설명이 있어서 신선하고 기록하기 좋은 편집에 기분좋고 표지색에 그냥 좋아진다. 다른 가계부와는 다르게 어떻게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이 가계부를 쓰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사실 나는 내맘대로 가계부를 쓰기에 이런 부분은 좀 색다르고 아이들한테 지출이 많은 요즘엔 소비를 좀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아니, 당장 가계부 사용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랏? 이런 내 맘을 아는지 이 가계부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가계부 사용기한이 정해져있어서 이번달까지는 기존 가계부를 쓰고 10월부터는 계획아래 바꿔쓰려고 한다. 가계부는 다이어리 느낌도 있어서 글을 적을 때, 잘 펴지고 잘 적어지고 기분좋게 펼 수 있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그런 내 취향에 맞게 색도 예쁘고 글씨쓰기 좋게 구성되어있는 가계부 한 부 사서 동생 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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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손으로 가계부를 쓰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싶지만 오히려 자동화되는 것이 많아질수록 직접 무언가를 하는 재미는 더 각광받을 것 같다. AI가 그림을 그려준다고 해서 그림 그리는 취미가 사라질 것 같지는 않듯이 말이다. 급여는 늘 고정이고 대출과 상환이라는 심플한 금융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돈 관리 방법이라고는 절약밖에 없는데, 그 첫 시작으로 아내와 함께 가계부를 좀 써볼까 싶던 차에 좋은 기회를 잡게 되었다. 따뜻한 파스텔톤의 네 가지 색깔로 출시된 가계부인데, 아내가 고른 색상은 '버터' 색상이다. 가계부를 처음 쓰는 병아리의 마음으로 쓰기에 딱 좋은 색깔인 것 같다. 처음부터 지출 현황을 쓰라고 하면 당황할 사용자를 위해 첫 장을 열면 소비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소비 습관에 관한 조언이 반겨준다. 돈이야 많을수록 좋겠지만, 수입을 마냥 늘리기는 불가능하니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 사실 생활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카드값 관련으로 인터넷에 떠도는 밈을 보더라도 무심코 쓰는 돈이 모이면 꽤 큰 지출이 된다는 점은 많이들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후로는 연간 스케줄과 월별 소비 기록, 연간 결산에 이르기까지 지출 내역을 직접 작성해 보면서 소비 습관이 어떠한지를 체크해 볼 수 있다. 후미에는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는 노트가 마련되어 있어서 특이사항이 있을 때 별도의 수첩을 따로 쓰지 않아도 되게끔 구성되어 있다. 2026 가계부도 한 부 받아서 9월부터는 2026에 쓰고 오는 1월부터 산뜻한 마음으로 2027 가계부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2027 버전에는 '정기 지출 자세히 살펴보기'란이 추가되어 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고정지출이 꽤 큰 편이라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QR 코드를 통해 엑셀로 된 파일도 무료로 제공해서 귀찮은 계산까지 수작업으로 하는 번거로움은 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다. 버는 것이 균일해서 소비 패턴도 꽤나 균일한 편이지만, 이 기회를 통해 줄일 수 있는 부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내와 상의한 대로 이렇게 줄인 돈으로 아이의 미래를 위한 저축을 늘리거나 가끔 가는 여행비로 쓸 수 있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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