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2027 편한 가계부
"2027 편한 가계부 "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새로운 가계부를 작성하려고 마음이 들뜨곤 한다 올 한해 어떻게 지내왔는지 기억도 못하면서 새로운 한 해를 또 다시 정비하고 리셋하고 새롭게 처음부터 시작을 잘 해보리라 마음을 먹게 된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나는 이렇게 가계부를 선뜻 작성하려고 마음 먹은 것이 겨우 한두달 정도 지나면 흐지
"2027 편한 가계부 "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새로운 가계부를 작성하려고 마음이 들뜨곤 한다 올 한해 어떻게 지내왔는지 기억도 못하면서 새로운 한 해를 또 다시 정비하고 리셋하고 새롭게 처음부터 시작을 잘 해보리라 마음을 먹게 된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나는 이렇게 가계부를 선뜻 작성하려고 마음 먹은 것이 겨우 한두달 정도 지나면 흐지부지 되고 만다 일년 열두달을 꼬박 채우면서 나의 가계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수입과 지출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예산과 결산을 챙겨보고 해야하는데 그냥 일일이 적는것에만 집중하다보니 계획도 없고 준비도 없고 또 작성한 가계부를 활용한다는 것은 더더욱 힘든 것 같다 이렇게 해마다 반복되는 아쉬움에 종지부를 찍고 싶어서 이번에는 2027 편한 가계부와 함께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해 보고 싶어졌다


이 가계부는 파스텔 톤의 색감이 참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가계부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색상을 선택해서 구입할수 있으니 더 애착이 갈수 있을 것 같아서다 나는 내가 평소 좋아하던 라일락 색으로 픽을 했다 은은한 꽃이 연상되는 색감이라 그런지 너무 마음에 들었던 색이다 가계부 사이즈는 일반 공책처럼 넓게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가계부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보다 조금 더 간결하게 작성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너무 복잡한 가계부는 처음부터 뭔가 위압감이 있어 부담이 되는데 이건 그런걸 배제하고 들어가니 훨씬 더 편하게 다가갈수 있었다


또한 엑셀 가계부도 작성하도록 큐알코드 있어서 함께 작성하면 더 도움이 된다니 편리함이 더 커졌다고 볼수 있다 제목처럼 편한 가계부가 우리가 작성하기도 좋고 수시로 활용하기도 좋은 것 같다 사실 요즘 앱으로 어지간한건 다 하다보니 가계부도 앱으로 하는게 편하긴 하다 하지만 일일이 잊어버릴만한 것은 손으로 직접 기록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한달 지출이 과연 어디로 사용이 되는지 한눈에 볼수 있기도 하고 가족간에 서로 가계부를 보여주며 한달 정산하는것도 좋다고 본다 서로가 지출도 한번 나누어 보면 아낄곳은 더 아끼게 되고 필요한 곳에 집중할수 있는 계기도 될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가계부를 작성하는 의미는 우리가 사용하는 한달 생활비가 어디로 들어가는지 구체적으로 일일이 알수 없기에 조금이라도 내 씀씀이를 확인해 보자는 취지일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절약하는 습관도 또 써야 할 곳과 과하게 쓰여진곳도 눈에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일년동안 나의 돈의 씀씀이를 잘 챙겨줄 가계부라 좋았다 내년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가면서 나의 지출을 확실하게 알고 가야 할 것 같다 저축을 늘리고 생활비는 적절하게 가져가도록 노력하고 낭비하지 않고 살아보도록 해야겠다

s****2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7 편한 가계부
"2027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평소에도 가계부를 쓰면서 한 달 동안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편이라 《2027 편한 가계부》가 더욱 필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지출을 기록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달의 소비와 저축 계획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기록할 수 있어 올해 남은 기간부터 새해까지 이어서 사용할 수
"2027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평소에도 가계부를 쓰면서 한 달 동안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편이라 《2027 편한 가계부》가 더욱 필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지출을 기록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달의 소비와 저축 계획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기록할 수 있어 올해 남은 기간부터 새해까지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2026년 가계부도 함께 보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올해도 어느새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네요. 남은 기간에는 지금까지의 소비 습관을 한번 돌아보고 조금 더 알뜰하게 돈을 소비해보려고 합니다. 큰 금액의 지출만 신경 쓰다 보면 생각보다 자잘한 소비가 쌓이는 경우가 많아서 남은 3개월만큼은 하루하루의 지출도 놓치지 않고 기록해볼 생각이에요.


《2027 편한 가계부》에는 식비, 외식비, 생필품비, 교육·문화비, 교통·유류비 등 소비 항목을 나누어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도 가계부를 통해 지출의 흐름을 파악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항목별로 기록하면 내가 어느 부분에서 돈을 많이 쓰는지 돌아보기가 한결 편할 것 같습니다.


정기지출을 따로 기록할 수 있는 부분도 유용했습니다. 저축과 대출뿐 아니라 보험이나 정기결제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비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무심코 유지하고 있던 구독 서비스나 반복되는 지출도 다시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무지출데이를 표시하고 월별 소비를 정리하는 과정도 기대됩니다. 한 해가 끝난 뒤 연간 결산을 통해 내가 어떤 곳에 돈을 많이 사용했는지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가계부를 꾸준히 쓰다 보면 소비를 참는 것보다 내 돈이 어디로 가는지를 아는 일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년 남은 3개월은 소비를 조금 더 신중하게 기록하고, 2027년에는 저축 목표까지 함께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매일의 작은 지출을 기록하는 습관이 결국 한 해의 돈 관리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꾸준히 써봐야겠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도 예쁘고 쓰기도 편한 가계부
"디자인도 예쁘고 쓰기도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새해가 되면 올해에는 꼭 꾸준히 가계부를 써야지! 다짐한다. 지출과 수입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그 마음은 오래가지 못하고 앞부분은 빼곡하지만 뒤로 갈수록 빈칸만 덩그러니 남은 가계부를 연말에 정리할 때면 괜히 허탈해진다. 나처럼 가계부를 쓰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끈기가 없
"디자인도 예쁘고 쓰기도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해가 되면 올해에는 꼭 꾸준히 가계부를 써야지! 다짐한다. 

지출과 수입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그 마음은 오래가지 못하고 앞부분은 빼곡하지만 뒤로 갈수록 빈칸만 덩그러니 남은 

가계부를 연말에 정리할 때면 괜히 허탈해진다. 


나처럼 가계부를 쓰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끈기가 없고 복잡하게 적는 걸 싫어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가계부가 바로 소울하우스에서 나온 2027 편한 가계부다. 


우선 디자인과 색이 정말 예쁘다. 파스텔톤이라 은은해서 질리지 않는다. 

게다가 얇아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두꺼운 가계부를 펼칠 때의 부담스러운 느낌도 전혀 없다. 

종이 질도 좋아서 어떤 펜으로 쓰든 부드럽게 잘 적을 수 있다.  

얇기 때문에 쫙 펼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종이 질, 디자인, 펼침 정도 등은 사소할 수도 있지만 1년 동안 매일 펼치고 

적어야 하는 가계부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요소다. 

종이 가계부와 엑셀 가계부를 동시에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해 편한엑셀가계부도 제공된다.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5개월 분량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올해 10월부터 쓰기 시작해서 27년 말까지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만들기 좋다.

가계부를 처음 쓰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친절하게 사용법도 안내되어 있다. 

이달의 소비 목표와 일상 목표, 지출 리뷰를 정리하는 칸도 있어서 소비를 계획하고 점검할 수 있다. 

연간 결산표도 있어서 한 해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점검할 수 있다. 

이름처럼 정말 쓰고 관리하기 '편한' 가계부다. 

줄노트와 모눈노트도 포함되어 있어서 간단한 메모도 할 수 있고 

수입이나 소비 관련 상세 내용을 적을 수도 있어서 도움이 된다. 


간단히라도 가계부를 작성해서 소비 생활을 기록하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가계부 작성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을 만큼 깔끔하고 편리한 구성이다. 

s*******1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한 가계부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앞부분 몇 장만 좀 쓰고 그 뒤로는 늘 소복하게 쌓인 눈처럼 하얗기만 하던 그 가계부. 그렇다. 매년 야심 차게 시작해 보지만 용두사미가 되고 말았던 가계부다. 각종 앱이 많아지면서 손으로 쓰는 가계부를 안 쓴다는 핑계도 생겼고 앱도 시작만 요란하고 끝은 조용한 건 매한가지였다. 그러니 수단의 탓은 아닌 게다. 종이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앞부분 몇 장만 좀 쓰고 그 뒤로는 늘 소복하게 쌓인 눈처럼 하얗기만 하던 그 가계부. 그렇다. 매년 야심 차게 시작해 보지만 용두사미가 되고 말았던 가계부다. 각종 앱이 많아지면서 손으로 쓰는 가계부를 안 쓴다는 핑계도 생겼고 앱도 시작만 요란하고 끝은 조용한 건 매한가지였다. 그러니 수단의 탓은 아닌 게다. 종이 가계부와 앱을 비교해 보자면 손으로 직접 쓰고 보는 게 좀 더 직관적이면서 타격감이 크다.(지출에 대한 죽비의 울림이랄까) 합계 내는 게 귀찮으면 그건 뭐 AI에게 맡겨도 되고 책에 들어 있는 큐알코드로 시트에서 작업해도 된다. 


편한 가계부의 경우 컬러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최애 색깔에 가까운 라일락 컬러로 선택하고 나니 아무래도 동기부여가 조금은 더 되는 듯한 느낌이 있다. 그리고 아직은 2026년이니 남은 기간 동안 사용하도록 2026년 가계부도 추가로 한 부 더 받았으니 이제 잘 써보기만 하면 된다.


두껍고 묵직한 가계부는 손이 잘 안 가게 마련인데 편한 가계부는 제목 그대로 얇은 노트 한 권 정도의 두께고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만 추려 담아서 편하게 손이 갈만한 가계부다. 구성을 살펴보다가 새삼 깨달은 바가 있다. 


그렇지, 그냥 소비가 아니고 그 안에서 소비, 낭비, 투자로 구분해서 평가해 볼 수 있었다. 소비가 무조건 나쁜 건 아니고 필요한 소비가 있고 투자로 봐야 할 소비가 있으며, 이건 괜히 썼다 싶은 낭비가 있는 셈이다. 


추가로 신용카드 부분인데 이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 보니 역시나 참 번거롭다는 생각이 든다. 매월 1일~말일을 신용카드 사용일로 하고 결제일은 카드별로 그에 맞게 하는 건 알고 있었고 일부 그렇게 하고 있었다. 이렇게 하면 카드사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날짜에 결제가 된다. 


하지만 월별로 소비 집계를 정확하게 잡으려면 복잡해진다. 특히 할부는 더 피곤하다. 그냥 한눈에 봐도 신용카드는 가능한 안 쓰는 게 좋고 꼭 써야 하는 거면 사진에 나온 대로 카드 사용 후 월말에 선결제를 하는 게 제일 나아 보인다. 할부로 결제한 경우는 매월 결제일에 별도로 기재를 하는 수고로움도 더해야 하니 정말 고가의 가전을 사거나 큰돈을 지불하는 게 아닌 이상은 일시불로 결제하고 그마저도 월말에 선결제 하는 게 낫다는 깨달음이! 


사실, 가계부가 다 거기서 거기지 얼마나 차이가 날까 싶었는데 의외의 인사이트를 얻었다. 월별 페이지 이후 뒤편에서 인상적인 구성은 정기 지출 부분이었다. 보험, 저축, 대출 상환, 정기결제(구독) 등을 각각 나누되 한 섹션에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정기결제 수단의 경우는 월 결제액과 연 결제액을 적고 그 뒤에 해지 검토 항목까지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나처럼 온갖 콘텐츠를 구독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항목이다. 


갑자기 내가 일 년 열두 달 가계부를 엄청나게 성실히 적을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그래도 해보려는 마음이 중요한 거 아닐까? 그래서 음.. 일단 10월부터 도전! 



b****l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