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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다시 본 캔디...
"어른이 되어 다시 본 캔디..." 내용보기
어릴적 처음 본 만화 캔디..그당시 캔디와 안소니,캔디와 테리우스를 짝지워 카드,편지지,스티커,메모지 등등 엄청나게 많은 곳에 등장하곤 했었다. 그 당시에는 만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서도 캔디의 진짜 짝이 그저 테리우스 였으려니 하고 생각했었던것 같다. 이제와서 다시 읽어보니.. 아!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캔디와의 사랑을 영글어가는 인물은 바로바로..알버트 아
"어른이 되어 다시 본 캔디..." 내용보기
어릴적 처음 본 만화 캔디..그당시 캔디와 안소니,캔디와 테리우스를 짝지워 카드,편지지,스티커,메모지 등등 엄청나게 많은 곳에 등장하곤 했었다. 그 당시에는 만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서도 캔디의 진짜 짝이 그저 테리우스 였으려니 하고 생각했었던것 같다. 이제와서 다시 읽어보니.. 아!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캔디와의 사랑을 영글어가는 인물은 바로바로..알버트 아저씨였던 것이었다. 왜 그땐 그걸 몰랐을까..처음의 동산위의 왕자님으로부터 마지막 윌리엄 할아버지까지.. 그리고 캔디의 마지막 장면이 동산위의 왕자님이었던것을...어릴적 철없이 읽을땐 그저 아저씨 라는 호칭 때문이었는지 알버트 아저씨는 주인공이 아니었었지.. 그러나 이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이만큼 나이 먹고 다시보니 안소니와 테리우스는 모두 풋사랑이었다는걸 깨닿게 된것이다. 진정한 사랑이란 첫눈에 반하거나, 반항적이고 거칠어서 모성본능을 자극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힘들때,외로울때,필요로 할때 곁에 있어주는 것이라는 평범하고 소중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i*****i 2001.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동산 위의 왕자님...
"나의 동산 위의 왕자님..." 내용보기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된다. 일요일 아침이면 졸린 눈을 비비면서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캔디를 보면서 신나 하던 일이... 10여년이 흐른 지금, 다시 그 책을 읽게 되었다. 책 표지를 볼 때부터 너무나 설레인 마음으로 한장 한장 넘기게 되었다. 안소니, 스테아, 아치, 테리우스, 알버트 아저씨... 포니의 집, 동산.... 하나하나 기억이 되살아 나면서 다시 꿈꾸고, 행복할 수 있었다.
"나의 동산 위의 왕자님..." 내용보기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된다. 일요일 아침이면 졸린 눈을 비비면서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캔디를 보면서 신나 하던 일이... 10여년이 흐른 지금, 다시 그 책을 읽게 되었다. 책 표지를 볼 때부터 너무나 설레인 마음으로 한장 한장 넘기게 되었다. 안소니, 스테아, 아치, 테리우스, 알버트 아저씨... 포니의 집, 동산.... 하나하나 기억이 되살아 나면서 다시 꿈꾸고, 행복할 수 있었다. 그때에 꿈꾸었던 동산위의 왕자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캔디가 너무나 좋았고, 힘든 일을 당할 때마다 함께 응원했던 기억들이 새롭다. 책장을 처음 넘기기부터 시작하여 마지막을 덮을 때까지 나 자신이 참으로 행복하게 지낼 수가 있었다.
b********1 2001.1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