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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째 뿌미맘 가계부를 쓰고 있어요. 5년 동안 봤던 가계부 중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속지가 심플해서 쓰기가 편해요. 영수증 넣는 곳도 생기고 스티커도 많아져서 좋아요. 반성할 수 있는 페이지와 계획 쓰는 곳도 생겨서 좋아요. 가계부 쓰며 돈 모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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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째 쓰고 있네요. 올해가 제일 예쁘고 속 내용이 알차네요. 빨리 1월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예쁜 가계부에 쓰고.싶어요. 다른 분들도 뿌미맘 가계부 많이 사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돈 열심히 모아 부자 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월결산부록이 마음에 들어요. 한 달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실용적이에요. 우리 모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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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믿고삽니다 메년 조금씩 달라져서 이번엔 뭐가 달라졌나봤더니 도장에서 스티커로 바뀌어서 더 활용하기 편해졌어요 무지출한 날 기분좋게 스티커 똬악!!!^^ 그리고 이게 뭔가 했더니 영수증 봉튜네요?! 맨날 가방 속 식탁위에 돌아다니던 영수증들 집에오면 여기다 보관하고 모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정리하고 버리면 되겠어요 활용도 높인 가계부 아주 만족합니다 잘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