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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14권 리뷰입니다. 보통 영웅으로 그려지는 개국군주와 빌런으로 묘사되는 지배왕조의 구도를 뒤집은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신선한 연출이 많아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전개를 질질 끌지도 않아서 몰입도 잘되며 전투씬에서 동작이 직관적으로 잘 보이도록 그려내서 보기 편했습니다. |
|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책중 하나인 도망을 잘치는 도련님의 신간인 14권을 샀습니다. 13권까지가 챕터1이라면 이제는 챕터2가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흐름은 이어지지만 스토리나 인물이나 뭔사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만족합니다. 점점 흥미로워지고 새로운 신간이 빨리 발매되기를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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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일본풍이 나서 너무 이쁘네요 인기 있는 작품은 확실히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제밌네요 인기 있는 작품은 역시 믿고 봐도 돼네요 고민은 배송만 늦추니깐 고민 될때 그냥 시키는게 좋아요 그런말이 있죠 안사고 후회 하는것보단 사고 후회 하는게 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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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세력 재정비 주인공 호조 도키유키는 도망과 기습이라는 자신의 특기를 극대화해 세력을 다시 정비합니다. 단순히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적의 전력 분산 유도 정보전 활용 소규모 기동전 전개 전략적 회피 → 반격 구조가 명확해집니다. 다카우지는 여전히 카리스마와 광기 어린 전술 감각을 보이며 압박합니다.20권에서는 단순 전투보다 정치적 긴장감과 배신 가능성이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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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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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을 읽고 나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망만 치던 시기가 끝나고, 주인공 일행이 본격적으로 맞서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스바 家長라는 강적의 등장과 그의 결단, 그리고 그를 마주하는 시行의 모습에서 ‘젊음’, ‘혈기’, ‘무게’가 모두 느껴졌어요. 다만 이 권이 ‘전환점’적 성격이 강해서, 이후 전개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 반 걱정 반이 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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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츠이 유세이 특유의 강렬한 컷 구성과 역동적인 장면이 이 권에서도 돋보인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특히 액션신이나 위기 장면에서 화면이 살아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리뷰 중에서도 “그림체 때문에 진입장벽이 있다가도 보다 보면 괜찮아진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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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심리 변화가 꽤 섬세하게 그려졌다는 반응이 있어요. 특히 주인공인 호조 토키유키가 겪는 내면 변화나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작화나 연출 면에서도 ‘움직임’과 ‘속도감’이 살아났다는 리뷰가 있고, 특히 액션이나 도주 장면에서 긴장감이 잘 전달된다는 의견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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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전쟁 중에도 잘 도망치는 도련님 이야기.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하니 결말이 예측되지 않냐는 우려도 있지만, 이 작가 특유의 개그와 판타지 설정을 버무리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역시 저는 이런 개그가 맞는 것 같네요. 추천 합니다. |
| 처음으로 이 작품을 본 것은 애니로 보게 되었습니다 애니에서 되게 재밌게 봤기도 해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캐디도 완전 이뻐서 만족하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도망을 다니는 스토리인데 왜 도망다니게 됐는지 그런 서사같은것도 잘 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