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2권입니다. 신데렐라를 비튼 듯한 서양인 듯한 배경인 작품입니다. 악역 캐릭터나 비호감 캐릭터가 단 한 명도 없는 평화로운 일상물이고 캐릭터들도 매력이 넘쳐서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4권 재미있게 읽었다. 계속해서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그려지고 있다.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을 일본에서 굉장히 인기있는 작품인데 계모와 언니들의 따뜻한 모습이 그려진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일상물 느낌이기 때문에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
| 어쩌다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되어서 꾸준히 소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표지와 제목만 보면 굉장히 자극적인 내용으로만 구성되었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더 웃긴 개그물입니다. 6권까지 오면서도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로워서 더 보고 싶어 손이 가는 작품이었어요 |
|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6권입니다. 6권에서는 주인공 미야가 다니는 학교의 학생회 구성원들의 등장과 체육 대회가 메인 이벤트가 됩니다. 학생회 중에서 미즈세 타키코가 미야한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는데 이것이 무슨 의미일지 궁금하네요 |
|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3권입니다. 3권이 되니까 미아도 언니들과 마미의 급작스러운 행동에 적응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아도 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학교에서는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 지 기대되네요. |
|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1권입니다. 명문 집안의 사생아로 태어난 미야가 어머니가 죽자 구박을 받을 각오를 하고 본가로 들어가지만 자신을 불쌍하고 귀엽게 여긴 본부인과 자신을 예뻐하는 적실 언니들의 애정 속에 자라는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
| 코노쿠라 아리사. 코노쿠라가의 차녀로 약간 음험한 성격의 영애이다. 다만 외모탓도 있는지 웃으면 등줄기가 서늘해진다고 주변에서 말한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기 위한 음험함이라기 보단 실상은 언니를 놀려먹는 장난끼 많은 성격이다. 마리카와 마찬가지로 미야를 귀여워 하며 챙겨주고 있다. 과자를 좋아하는지 미야한테 곧장 자신이 산 과자를 준다. 다만 마리카랑 다르게 저택 안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자금에 여유가 있다고 한다. |
| 신데렐라의 스토리를 생각나게 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였다?!라는 신선한 느낌을 준,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1권입니다. 그림체가 동글동글 한데 표정은 날카로워서 제목과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마마의 독특한 표정이 참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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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내용도 역시 클리셰 파괴가 기본 틀입니다. 이번에는 코노쿠라가문 주변인물들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코노쿠라 가문의 밖에서의 모습이라던가 친척집안 사람들의 모습, 하녀의 마음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역시나 내용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게 됩니다. 웃기는 개그도 좋지만 훈훈해서 웃는개그역시 좋다는걸 오늘도 느끼게 되네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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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안되는 개그형 클리셰 파괴물입니다. 어머니를 잃고 본가의 양녀로 들어가는 미야는 괴롭힘 당할걸 예상하고 가지만 뭔가 말투 행동들과는 다르게 끔찍하게 잘 대해주는 어머니와 언니 둘에게 어리둥절한 상황이 연출되는것이 이 만화의 주요 개그 포인트입니다. 첫 만남부터 언니들의 속마음을 볼 수 있는부분까지 내용이 있고 내용전개는 개그물답게 크게 없지만 기승전결에 나뉘어서 계속 훈훈하게 웃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