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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이라는 말을 듣고 바로 구매를 하여 캐나다 배낭여행에 지참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받기는 커녕 엄청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여행객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책표지에는 2004-2005 개정판이라고 써 있지만 책 안쪽을 읽다보면 2001년 까지의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다고 있습니다. 도데체 무엇이 개정되었다는 것이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동일한 내용에 책 가격만 상승한 것 같습니다.
책의 잘못된 부분의 예를 들자면 벤쿠버에는 스카이트레인 이라는 대중교통이 있습니다.
스카이 트레인 역에 관한 지도가 나와있는데 역이름이 전혀 다르게 나와있어서 처음 도착한 여행객들에게는 당혹감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책에 나와있는 가격은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입니다. 실제 가서 이용하시려고 하면 2~3배의 요금을 제시해야 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그리고 관광지를 가는 버스 노선 안내도 이상합니다. 예를 들어 화이트락이라는 곳에 가려면 버스를 2번 갈아타야 합니다. 근데 책에서는 단 하나의 버스 노선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시한 것을 비롯하여 수정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캐나다를 여행하시려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주시면 차라리 제가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구입하거나 얻은 안내 책자에서 필요한 부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 제가 책의 단점만을 지적하였지만 캐나다에 처음 가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간접경험을 할수 있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0%믿지는 마시기를 충고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
| 세계각국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사람들이 여행 한 곳을 함께 책속에서 즐기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될 듯 하다 즐겁게 여행 하고 싶어서 미리 여러 책을 구경하던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시간이 되고 경제적 여건이 허락된다면 캐나다 여행은 꼭 한번 가 보고 싶다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지고 자연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풍요로움을 가진 밴쿠버는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 아 이런 곳에서는 이런 자연 환경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가지고 여행 을 해 보고 싶다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주고 싶다 캐나다 여행기를 읽으면서 주인공이 참 부럽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나도 시간되면 꼭 한번~~~ |
| 캐나다 여행을 간다면? 먼저 "캐나다 100배 즐기기"를 읽어보고 지참하여 여행하기를 권유한다. 모든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가면 대부분 패키지 여행을 가지만 패키지여행을 제외한 배낭여행 등등을 가려는 사람들이라면 먼저 가고자하는 곳에 대하여 알아야하고 또 여행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캐나다 100배 즐기기"라는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작년 1개월 동안 차를 랜트해서 캐나다를 여행했을때도 이책을 가지고 계획, 준비하고 지참하고 다녔는데 현지의 정보들이 자세하게 나와서 현지의 인포메이션을 이용하지 않고도 그곳의 정보들을 싶게 알수 있었으며 또 현지의 지도와 정보들이 너무 정확해서 여행의 두려움을 잊을수 있었는데 이것은 "캐나다 100배 즐기기"의 도움이 너무나도 컸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중국을 여행하려하는데 중국도 이책의 시리즈를 이용하여 준비하고 계획하려 한다. 캐나다를 여행하려면 이책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