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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 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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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도 좋아하지만, 그보다 여행안내서를 읽는 것을 더 좋아한다. 배낭여행 지침서라든지, 혹은 전국 맛집소개라든지...또는 바람의 딸, 지구를 세박퀴 반 같은 책들을... 그 책들을 읽고있자면 그 여행을 같이 하고 있는 기분이 되기도 하고, 이곳을 꼭 가봐야지 하는 공상에 잠기기도 한다. 그중 가고싶은 도시가 파리이다. 너무나 유명하기에 모두들 가고 싶어하는 프랑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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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도 좋아하지만, 그보다 여행안내서를 읽는 것을 더 좋아한다. 배낭여행 지침서라든지, 혹은 전국 맛집소개라든지...또는 바람의 딸, 지구를 세박퀴 반 같은 책들을... 그 책들을 읽고있자면 그 여행을 같이 하고 있는 기분이 되기도 하고, 이곳을 꼭 가봐야지 하는 공상에 잠기기도 한다. 그중 가고싶은 도시가 파리이다. 너무나 유명하기에 모두들 가고 싶어하는 프랑스의 파리, 꽃의 도시 파리...그런 파리만을 소개한 가이드북이 바로 '세계도시 문화여행 가이드-파리'편이었다. 처음엔 너무나 작은 사이즈에 조금 실망했다. 활자중독증 기미가 있는 나에게는 페이지수가 많고 작은 글자의 책이 취향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책을 펼치고 나서 나는 놀라버렸다. 특이한 구성으로 한페이지의 4배나 되는 크기의 지도가 되는 것이 아닌가? 여행안내서의 지도가 너무나 작게 나와있어서 불편한것을 해소하기 위해서인지 커다란 지도가 곱게 접혀서 책속에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맛있는 식당소개가 상세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특히 저렴한 가격대부터 소개한 주요 정보는, 예산을 적절하게 관리하면서 파리 전역을 구석구석 누비며 파리의 진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에는 파리를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모든 비결과 조언이 담겨져 있다.
p****5 2001.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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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보여주는 지도가 백미!
"현재를 보여주는 지도가 백미!" 내용보기
지난 가을 파리여행을 다녀왔다. 직장인이다 보니 긴 시간이 아니였고 정말 듬성듬성 파리를 훑는 정도라고 밖에 할 수 없었는데 미술관련 책 몇권, 그리고 여행관련 책자 몇권, 그리고 수많은 여행기에 이런저런 싸이트들을 돌고 돌면서 파리 여행을 준비했었다. 실제 파리로 떠날때 챙긴 건 달랑 2권과 프린트 열댓장. 다른 책들의 지도를 보면서 이미 곳곳의 위피를 파악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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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파리여행을 다녀왔다. 직장인이다 보니 긴 시간이 아니였고 정말 듬성듬성 파리를 훑는 정도라고 밖에 할 수 없었는데 미술관련 책 몇권, 그리고 여행관련 책자 몇권, 그리고 수많은 여행기에 이런저런 싸이트들을 돌고 돌면서 파리 여행을 준비했었다. 실제 파리로 떠날때 챙긴 건 달랑 2권과 프린트 열댓장. 다른 책들의 지도를 보면서 이미 곳곳의 위피를 파악했었는데 실제 도착해서는 이 책의 위력을 톡톡히 봤다. 음식점이나 숙소같은 것은 솔직히 실시간으로 정보가 몰려드는 홈페이지를 서핑하는 것이고 실제로 필요한 것은 정확한 지도라고 나는 생각한다. 정확한 지도와 그리고 섹션별로 나눠 놓은 파리 지도는 정말 나에게 유용한 정보였다. 그리고 가방안에 넣어가지고 다니기에 쉬운 정도의 책자로, 파리에 가서 후회 안한다. 이 책은 길찾기에 유용하다. 고작 3일간의 파리여행으로 길 찾기를 논하기란 우습지만 도움이 되는 것을 무시 못할 것이다. 찾아놓은 음식점을 간다고 골목골목을 헤맸는데 그 때마다 펼친 책에 스스로 기특할 지경이였다. 아.. 음식점 및 숙소등의 정보를 얻으려면... 다른 책을 보라... 이 책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
r*****7 200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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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만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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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을 준비하면서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이 책을 추천하길래 찾아 읽어보았다. 너무 작아서 처음에는 실망을 했지만 안을 열어보니 a4용지보다 약간 큰 지도가 접혀 있었다. 런던 전체를 대개 여섯정도로 나누어서 표시되어있다. 중요한 곳은 큰 글씨로 한글로 작성되어 있어 보기 편리하고 찾기도 쉽다. 게다가 쇼핑가나 식당 등을 소개해 놓아 다른 도서와 차별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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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을 준비하면서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이 책을 추천하길래 찾아 읽어보았다. 너무 작아서 처음에는 실망을 했지만 안을 열어보니 a4용지보다 약간 큰 지도가 접혀 있었다. 런던 전체를 대개 여섯정도로 나누어서 표시되어있다. 중요한 곳은 큰 글씨로 한글로 작성되어 있어 보기 편리하고 찾기도 쉽다. 게다가 쇼핑가나 식당 등을 소개해 놓아 다른 도서와 차별성이 보인다. 그러나 식당의 경우에는 저렴한 곳 보다는 중급 정도의 레스토랑이 많아 배낭여행자가 읽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책의 가격도 정가 팔천원으로 비싼편이며 안의 내용도 많은 편이 아니기에 여러 나라를 보려는 여행자들이라면 다른 책을 볼 것을 권하고 싶다.
f******n 200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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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때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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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행을 가기때문에 이책저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 나로서 이 책의 최대 매력은 큰 지도와 구획별 설명이 아닌가 싶다. 일반 다른 여행책자들을 보면 유명한 서적들을 중심으로 구획을 나누고 그 근처의 식당, 쇼핑가등의 정보를 수록해 놓은것이 보통인데 이책은 유명한 지역의 구획을 나눈 이후에 위도 경도처럼 그 구획을 또 세분화 하여서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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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행을 가기때문에 이책저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 나로서 이 책의 최대 매력은 큰 지도와 구획별 설명이 아닌가 싶다. 일반 다른 여행책자들을 보면 유명한 서적들을 중심으로 구획을 나누고 그 근처의 식당, 쇼핑가등의 정보를 수록해 놓은것이 보통인데 이책은 유명한 지역의 구획을 나눈 이후에 위도 경도처럼 그 구획을 또 세분화 하여서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여행책자들을 읽다보면 가고싶어질 수도있지만 정보만 많이 넣어두다보면 실제 여행에서는 오히려 많이 쓰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책은 단지 상식으로 알기위해서 읽기에는 적당하지 않고, 여행을 가기위한 사람이 직접 현지에 부딪혔을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책이라고 보여진다... 꼭 가야할 유물과, 구획별 식당, 쇼핑, 까페, 콘서트등등의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있어서 아주 유용하다.. 24p라서 많이 걱정되었는데 그 페이지수에비해 많은 내용이 잘 정리되어 수록되어있었다.
y*****0 200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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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책... 그러나 믿고 여행가기에는 부족한 책
"이쁜 책... 그러나 믿고 여행가기에는 부족한 책" 내용보기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그 먼 여행지에서 휴대하고 다니기 좋다는 것!!! 이다. 그러나 이 책들고 유럽에 갔다가 낭패당했다. 로마와 파리... 좋은 음식점이라고 추천한 곳에는 벌써 음식점의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는.... 서점에서 이쁜 이 책을 발견하고는 어찌나 좋아했었는지.. 지도도 큼지막하게 좋구... 보기에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구.. 올해 최신판이구....하
"이쁜 책... 그러나 믿고 여행가기에는 부족한 책" 내용보기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그 먼 여행지에서 휴대하고 다니기 좋다는 것!!! 이다. 그러나 이 책들고 유럽에 갔다가 낭패당했다. 로마와 파리... 좋은 음식점이라고 추천한 곳에는 벌써 음식점의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는.... 서점에서 이쁜 이 책을 발견하고는 어찌나 좋아했었는지.. 지도도 큼지막하게 좋구... 보기에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구.. 올해 최신판이구....하지만.... 결과는... 지도는 현지에서 조달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길이다. (현지 호텔..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한장 달라고 하면 준다. 샛길까지 매우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