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야는 인자하고 공평하게 대하는 것 같았는데 위기의 순간에는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냉정하고 피도 눈물도 없네요.
오히려 남보다 못한 것 같아요.
남주, 여주는 빨리 분가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시아버지는 정신을 차려 가족을 위해서면 후야 앞에서도 막말을 서슴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