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기 시작합니다. 여주가 시어머니를 각성시키기 시작한 거죠.
여주는 신분도 높아지고 거머리처럼 들러붙은 친정과도 끝맺음을 맺게 됩니다.
남주는 여주를 알뜰살뜰 보호하며 예뻐서 어쩔줄 몰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