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7시 나는 출근하는 버스에 몸을 싣는다.
그리고 20분이 지나고 ‘Easy english’와 함께 출근을 마무리한다.
최고의 외국어 교재는 EBS라더라,
특이 이지잉글리쉬는 적당한 난이도에 좋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항상 아침을 함께 해야겠다.
전형적인 공부로 영어한 세대라서 영어점수만 높고 스피킹은 빵점이에요. 라디오로 듣다가 "와 내가 이 정도 표현도 영어로 바로 안 나오는구나" 깨닫고 가볍게 듣고 있어요.
입에 익어서 막 툭툭 튀어나오길 기대합니다.
쉽고 확실한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