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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수납법 어느 순간부터 집 안에 물건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하나 살 때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이 곳곳에 쌓여 있었다.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물건들이 쌓이게 되었다. 예전에 한번 미니멀을 추구하고팠을때 물건을 한번 싹 정리했다가 다시 필요한 물건이 생겨 사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때 방법을 알아야 이것을 시작할 수 있겠구나 생각한 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정리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내가 정말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조금씩 비워내는 것이 미니멀라이프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속에는 주방, 욕실, 거실, 옷장 등 공간별로 다양한 수납 아이디어가 소개되어 있다. 특히 내가 유심히 본 곳은 옷장정리였다. 옷장이나 서랍,드레스룸 등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서 좋았다. 옷이 많아서 좀 걱정이지만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시도해 볼 예정이다. 그리고 수납을 잘하는 것보다 물건을 너무 많이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정말 필요한 물건 소량만을 사고 묶음용은 피하고 다쓰면 하나씩 사는걸로 ! 책을 보고있으니 당장 집 전체를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동시에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꺼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공간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모든 물건에 자리를 정해주고 비어있는 공간을 주는 것,꽉꽉 채우지 않고 물건들도 숨쉴 공간을 줄것. 나처럼 정리를 미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읽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도서협찬 #즐거운상상 #미니멀라이프 #수납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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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를 표방하지만 실상은 맥시멈리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삶을 살고 있기에 『미니멀라이프 수납법』과 같은 책을 보면 더 궁금해진다. 특히나 이번 책은 수납 아이디어를 다룬 책이라는 점에서 과연 미니멀리스트 고수들은 어떤 수납법으로 공간의 제약을 이겨낼지 궁금하기도 했던 것이다. 책에는 인기 미니멀리스트 33인의 수납 아이디어가 수록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미니멀리즘이 묻어나는 수납 아이디어를 보여주기도 하고 공간별 수납 아이디어를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에 내용을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수납법을 참고해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책을 펼쳐보면 확실히 미니멀리스트 분들은 소유하고 있는 물건들이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물건들이 널려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각각이 마치 원래 제자리인냥 정해진 공간에 잘 정돈 내지는 수납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방, 생활 도구들의 매장을 보는 것 같이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보다가 우리 집을 둘러보며 작정하고 정리하면 버릴 것도 어마어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집 전체에 걸친 미니멀라이프 수납법이기 때문에 여러 집들에서 팁을 가져와 우리 집에 적용해도 될 것 같다.
공간별 수납법에서는 먼저 자신의 집에 어떤 물품들이 있는지를 파악해서 수납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따로 빼놓고 물건 전체를 꺼내서 정리를 하면서 버릴 것과 놔둘 것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보기 좋은 수납법 보다는 실질적으로 사용할 입장에서 편리함을 우선시 하고 있는 수납법을 알려주기도 해서 좋았는데 경우에 따라서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수납법도 있으니 참고하자. 수납에 필요한 박스도 알려주고(확실히 있으면 통일되어 깔끔하긴 할 것 같다), 라벨링 하는 방법이나 한 곳에 수납하면 좋을 물품들의 분류법 등도 알려주기 때문에 한번 제대로 해두면 이후에는 사용한 물건을 그 자리에 갖다 놓기만 하면 되니 정리에 드는 수고도 시간도 훨씬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미니멀라이프수납법 #주부의벗 #즐거운상상 #리뷰어스클럽 #미니멀리스트 #수납 #수납아이디어 #수납법 #인기미니멀리스트33인의수납아이디어 #forsimplelife #미니멀라이프수납아이디어 #공간별수납노하우 #실용적수납노하우 #정리정돈 #정리법 #책추천 #책 #독서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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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부터 정리를 못했는데 요즘은 정말 물건 과부하가 걸린 것 같다. 물건들을 어디에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저기 쌓아놓은 물건들에 한숨이 나오곤 한다. 자주 쓰는 물건은 가까이 두어야 편하기에 여기저기 어수선하게 놓게 되는데 그런 물건들이 잡다하게 나와 있으면 집이 너무 어수선해 보인다. 그래서 도움을 받고자 '미니멀라이프 수납법'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인기 미니멀리스트 33인의 수납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책이다. 한 사람의 집과 수납법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의 공간을 볼 수 있다 보니 정보가 정말 다양했다. 일본인들이 미니멀라이프를 잘 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 사진으로 보니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민 모습에 감탄이 나왔다. 물건을 무조건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물건을 수납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자리를 정리하니 많은 물건도 정돈이 잘 되어 보였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거실, 아이방, 주방, 펜트리 등 공간별 수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주방 역시 효율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꺼내기 편한 곳에 두고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보이지 않는 수납공간에 넣는 식으로 정리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의 장점 세 가지를 남겨보면, 첫째, 다양한 집의 수납법을 비교할 수 있다. 33인의 생활방식이 모두 다르기에 우리 집에 맞는 방식을 찾을 수 있다. 같은 미니멀리스트라도 물건을 정리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서 다양한 수납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둘째, 사진으로 수납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글로만 설명하는 책보다 실제 집 사진을 보니 수납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거실이나 아이방처럼 실제 생활하는 공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나도 우리 집에 적용해보고 싶은 수납법을 찾기 좋았다. 셋째, 물건을 숨기는 수납법이 아니라 생활하기 편한 수납을 생각하게 된다. 자주 쓰는 물건은 꺼내기 쉽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집 안으로 들이지 않는 등 수납 전 물건의 필요성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책을 읽으며 우리 집에 수납장이나 수납공간이 협소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 나의 목표는 물건을 사기 전에 집에 비슷한 물건이 있는지 찾아보고 먼저 소진하고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물건이 많아지면 정리할 곳이 계속 필요하기때문이다. 결국 깔끔한 집을 만드는 건 멋진 수납용품보다 물건을 적당히 보관하고 사용하기 좋은 자리를 정해주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을 비워내는 미니멀라이프가 부담스럽다면 이 책처럼 여러 집의 모습을 참고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미니멀라이프 수납법'을 추천한다. 책을 보며 내 생활에 맞는 수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나처럼 정리는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미니멀리스트들의 다양한 수납방법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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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에 여백의 미가 좋다. 그래서 집안에 빈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추구미와 다르게 나의 집은 빈공간이 없다.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자잘한 물건들이 참 많아서. 심지어 자리를 잡지 못해서 몇개월째 거실에 방치된 물건의 산도 세개나 있다. 그래서 도서 [미니멀라이프 수납법]을 보며 인기 미니멀리스트 33인의 수납 아이디어를 빌리고 싶었다. 다행히 나의 바람대로 이 책을 살펴본 뒤 나의 물건을 정리할 마음도, 아이디어도 얻게되어 매우 기쁘다.
Chapter 1의 10인 10색 수납 스타일은 굉장히 인상깊었다.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것은 각자마다 물건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있다는것. 그리고 그 기준을 지킨다는 것이다. 가장 마음을 울렸던 것은 m'm씨의 이야기. 내가 해야할 일은 산을 이룬 물건 중 하나를 손에 잡고 '정말 사용할 것인가, 아닌가'를 결정한 뒤 과감하게 보내주기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덕에 용기내어 추억의 VHS비디오 테이프를 넣어둔 박스주변으로 물건이 계속 쌓여서 만들어진 산을 없앴다. 앞으로 사용하지 않을거니까. 심지어 해당 비디오를 mp4파일로 변환하고서도 버리지를 못해서 거실 한켠에 방치하던 아이를 정리하면서 주변도 말끔하게 정리했다.
옷을 분명 많이 줄였는데 왜 관리가 안되는 걸까? 하고 생각했는데 사계절 옷을 다 꺼내두다보니 적어도 옷장 3칸에 분산되어 있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옷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첫째, 지금 입는 계절이 아니라면 박스안에 접어 보관하고 지금 입는 계절 옷만 꺼내둘것. 둘째, 내 옷의 용량을 정해두고 넘기지 말것. 셋째, 한번 입었는데 다시 입을 옷은 바구니 하나를 마련해 두고 그안에 넣어두고 꺼내 입을 것. 나름 이렇게 분류해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내 옷장을 들여다보니 10%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조금 수정해서 내 생활동선에 맞게 바꿔야겠다. 아이옷이나 물건 관련해서도 지금 보면 아이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 꺼내주고 챙겨주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찰나라그런지 아이옷, 아이물건에 대한 이야기도 눈에 쏙쏙 들어왔다. '옷이 많네, 이걸 제자리를 못찾아두었으니 내가 찾아 꺼내줘야지.'하며 아이 물건인데도 내가 관리하던 것이 문제같다. 이젠 아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수납을 변경하고 아이에게 맡겨야겠다.
가끔 집에서 물건을 담아 보내주는 물건들을 보관할 곳이 없어서 바닥에 두었었는데 이것만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스크와 손난로는 현관에 배치한다는 것도 따라하면 좋은 수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도 당장 개선해봐야지.
혼자서 하기에는 한계가 왔었는데 미니멀리스트 수납법책에 등장한 10인의 수납아이디어를 읽어보면서 어딘가 마음에 들진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그냥 지내던 수납상태를 개선할 수납법을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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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 이사를 하면서 인테리어를 하게되면서 알아보고 정보도 많이 찾아 보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이번엔 집안정리하는 것에 관심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인기 미니멀리스트이자 수납달인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놓은 책으로서, 주방, 옷장, 거실,욕실, 현과 등 공간별 수납법을 자세히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출판사는 1913년에 창립되어 10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일본의 종합출판사로 요리, 생활, 건강, 육아,인테리어,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잡지와 단행본을 펴는 출판사로서 단순한 삷을 제안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곳입니다. 첫 표지를 접했을때부터 벌써 미니멀하게 집안을 꾸미는 방식은 어떤것일까 라는 주제를 안고 있기에 내가 관심가는 공간을 어떻게 단정하게 바꿀것이지 목차를 보고 골라가며 읽어도 좋을 법합니다. 이 출판사는 1913년에 창립되어 10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일본의 종합출판사로 요리, 생활, 건강, 육아,인테리어,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잡지와 단행본을 펴는 출판사로서 단순한 삷을 제안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곳입니다.
이제껏 식탁에 올려놓기 바빳다면 비우고 최소한의 물건을 두는쪽으로 마음을 바꾸고 비우려고 노력합니다! 다소 일본식의 가정집에서의 공간이기에 한국의 주거공간이랑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공간활용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정리하자면 33인의 가정 모두 다 가족 구성원의 나이 연령대가 다 달라 나의 가족 구성원과 연령대에 따라 볼수있는 보관방법들을 상세하게 알려줘서 역시 배울점이 많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육아를 하고 있는 육아맘들 뿐 아니라 수납과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미니멀리스트 #수납 #수납아이디어
#수납법 #미니멀라이트수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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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감사히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기 미니멀리스트 33인의 수납 아이디어 미니멀라이프 수납법, 김수정 책을 선택한 이유 내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선택했다.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한 것은 물건을 비우는 일이었고 그 다음으로 정리를 시작했다. 비우는 것도 어려웠지만 그 다음도 만만치 않게 어려운 난관을 만났다. 모든 물건에 제자리를 정해 두는 것, 사용 빈도와 동선에 맞게 배치 하는 것등 수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책 소개 미니멀라이프를 향한 실용적인 수납법을 정리한 책이다. 일본에서 미니멀라이프 수납으로 유명한 33인의 삶을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집의 형태와 가구에 따라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보기 좋은 집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디테일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또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 따라 하기에도 편하다. 꼭 필요한 물건들만으로 깔끔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실용적인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목차 CHAPTER 01 우리 집 수납 10 styles CHAPTER 02 공간별 수납 아이디어 CHAPTER 03 정리 수납 Before--〉After 주방의 정리 수납 사례 공간별 정리 수납 사례 책 이야기 CHAPTER 1. 우리집 수납 10명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보며 나와 가장 잘 맞는 형태를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주방을 언제든 친구를 부를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언제나 깔끔하고 청결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까 생각하게 됐다. 또 수납공간과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물건을 다시 살펴보고, 재검토 상자를 통해 비움을 고민하는 방법도 좋은 아이디어였다. 나도 한번 따라 해보기로 했다.
CHAPTER 2 . 공간별 수납 아이디어
모든 정리에는 이유가 있고 오랜 고민의 흔적이 보였다. 옷걸이 통일하기 계절소품 바구니 만들기 그라데이션 걸기 모자는 벽에 붙여서 디스플레이
CHAPTER 3 정리 수납 BEFORE -> AFTER 정리정돈의 효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비포 에프터 챕터. 왜 정리를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설득의 챕터. 독서후기 최근 수납도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배워야 하고, 경험자들의 지혜가 필요했다. 미니멀 라이프처럼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가면 좋겠지만 사실 그건 쉬운 일이 아니다. 살다 보면 어떻게 물건 없이만 살겠는가. 또 삶의 방향이 가족들과 같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잘 정리하는 방법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정말 훌륭한 가이드였다. 공간별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부담 없이 하나씩 따라 해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