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꾸준히 모으고 있는 시리즈예요. 52권까지 왔는데도 이야기가 늘어지지 않고, 새로운 인물과 사건이 계속 이어져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만화가 생생해서 복잡한 신화도 어렵지 않게 따라가고, 인물 관계나 사건 흐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읽고 나면 “다음 권은 언제 나와?”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꾸준히 모으고 있는 시리즈예요. 52권까지 왔는데도 이야기가 늘어지지 않고, 새로운 인물과 사건이 계속 이어져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만화가 생생해서 복잡한 신화도 어렵지 않게 따라가고, 인물 관계나 사건 흐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읽고 나면 “다음 권은 언제 나와?”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