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내용보기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김대석 셰프님에 요리책을 한 권 갖고 있어요.반찬 만들 때마다 레시피 참고해서 만드는데 제 책장에 항상 꽂혀있는 책이에요.김대석 셰프님에 요리 강의를 듣거나 책을 보면 요리를 참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게 느껴져요.요리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좋은 재료는 제철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내용보기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김대석 셰프님에 요리책을 한 권 갖고 있어요.

반찬 만들 때마다 레시피 참고해서 만드는데 제 책장에 항상 꽂혀있는 책이에요.

김대석 셰프님에 요리 강의를 듣거나 책을 보면 요리를 참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게 느껴져요.

요리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좋은 재료는 제철 식재료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한다는 셰프님에 말씀이 머리말에 실려 있어요.

이번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시리즈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집밥 레시피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정리한 책이에요.

같은 음식을 만들더라도 사람마다 맛이 다 틀리니 한식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요리책을 보면 내가 알고 있던 레시피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맛있어지는지 알 수 있어 좋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요리들을 하나하나 넘겨보았어요.

봄에는 미나리, 부추, 두릅, 달래, 마늘종, 가죽나물, 머위, 매실, 쑥, 쪽파 등 나물을 이용한 반찬과 장아찌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여름에는 호박잎, 감자, 노각, 상추, 꽈리고추, 알감자, 가지, 오이, 애호박, 고구마 줄기 등을 이용한 반찬과 김치말이국수, 다슬기 된장국, 닭백숙이 소개되어 있어요.

가을에는 꽃게를 이용한 양념게장, 밤묵, 아욱 된장국, 버섯 들깨탕, 단호박 술빵, 생강청, 토하젓, 배춧국, 사과잼 등 다양한 식재료 요리들이 실려있어요.

겨울에는 김치볶음, 간장새우장, 수육, 나박김치, 굴국 등이 소개되어 있어 계절 밥상을 보면서 뭘 해 먹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봄에 마늘장아찌를 담그려고 헸는데 귀찮아서 안 만든 게 후회되더라고요.

봄 요리에 소개된 마늘장아찌에 감초 불린 물과 월계수잎을 넣어 만든 간장 물로 가을 마늘 나오면 만들어 저장해둬야겠어요.

월계수잎이 들어가면 마늘의 아린 맛을 잡고 향도 좋아진다고 해요.


열무김치, 나박김치 좋아하는데 저는 절이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김대석 셰프님 요리책을 보면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저도 맛있게 김치 담가보고 싶어요.

여름 요리에 노각나물이 나와요.

노각 참 좋아해서 여름에 자주 묻혀먹는데 노각을 나물로 해먹는 건 처음 보았어요.

노각과 냉동새우를 같이 넣어 들깨가루에 볶은 노각나물도 맛있을 것 같아요.

노각 요리의 새로운 레시피를 알게 되었네요.


아욱은 치대 줘야 끈적끈적한 진액이 나오면서 풋내가 싹 빠진다고 하니 아욱국 끓일 때는 잘 문질러줘야겠어요.

아욱 된장국에 마른 새우를 넣는데 칵테일새우를 넣고 끓여도 되네요.

요리책을 보다 보면 책 속에 나온 요리를 먹어보면 나와는 또 어떤 다른 맛이 느껴질까 궁금해요.

셰프님이 직접 만든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요.

같은 음식을 만들더라도 나에 레시피와 셰프님에 레시피를 비교해 보면서 추가되는 부분이나 팁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 육전을 부칠 때 생강가루 1/3스푼에 식용유를 붓고 섞은 생강 기름으로 육전을 부치면 잡내가 나지 않고 맛있다고 해요.

육전 부칠 때 생강가루 활용해 봐야겠어요.


꽈리고추볶음을 자주 해먹는데 책에 꽈리고추 멸치조림이 있어 따라 해 보았어요.

각 요리마다 QR코드가 있어 영상을 본 후 요리를 해도 좋고 책에 나온 레시피를 따라 요리해도 좋아요.

저는 먼저 QR코드를 찍어 동영상 레시피를 본 후 요리를 했어요.

구수한 사투리로 요리 설명을 맛깔나게 해주세요.

늘 해먹는 꽈리고추볶음이지만 셰프님은 어떻게 요리하는지 어떤 레시피가 숨겨져 있는지 따라 해 보았어요.

다진 생강을 넣는 게 신기했어요. 생강을 넣으면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고 해요.

중간 멸치가 없어 볶은 멸치 작은 걸 넣어 조려서 완성했어요.

셰프님 레시피로 하니 맛있네요.


감기가 낫질 않아 입맛이 없는데 새콤한게 먹고 싶더라고요.

토마토오이샐러드를 보니 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썰어 소스를 만들어 주었어요.

소스에 레몬이 들어가는데 레몬이 없으면 레몬즙도 가능하다고 해서 레몬즙 듬뿍 넣어 버무리니 상큼하고 맛있더라고요.

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 첫째 딸도 맛있다며 잘 먹더라고요.

오늘은 뭘 해 먹을지 고민하며 요리책을 넘겨봅니다.

나물과 무침, 국, 찌개, 김치, 고기 요리, 별미 요리가 담긴 제철 재료 요리로 오늘 밥상을 차려 보세요.


#집밥레시피#김대석#제철재료요리#경향BP#김대석셰프의계절밥상1#리뷰어스클럽

p******2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부 10년 차, 요리에 도전해보려고요
"주부 10년 차, 요리에 도전해보려고요" 내용보기
조금 부끄럽지만, 주부 10년 차인데도 요리는 여전히 어려워요. 레시피를 옆에 펼쳐두지 않으면 잘 못하는 편이거든요.요즘은 반찬을 사 먹기도 쉬워서 직접 요리할 일이 더 줄었어요. 굳이 하지 않아도 식사는 챙길 수 있으니까요.그런데 계속 피하다 보니 요리가 자꾸 자신 없는 일로 남더라고요. 그렇게 피하기만 하는 게 제 자존감에도 좋지 않은 것 같았고요. 그래서 다음 과제로 요
"주부 10년 차, 요리에 도전해보려고요" 내용보기


조금 부끄럽지만, 주부 10년 차인데도 요리는 여전히 어려워요. 

레시피를 옆에 펼쳐두지 않으면 잘 못하는 편이거든요.


요즘은 반찬을 사 먹기도 쉬워서 직접 요리할 일이 더 줄었어요. 

굳이 하지 않아도 식사는 챙길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계속 피하다 보니 요리가 자꾸 자신 없는 일로 남더라고요. 

그렇게 피하기만 하는 게 제 자존감에도 좋지 않은 것 같았고요. 

그래서 다음 과제로 요리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때마침 눈에 들어온 신간이 《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 1》이에요.


김대석 셰프가 35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계절 요리 80가지를 소개하는 책이에요. 

나물과 무침 같은 반찬부터 국과 찌개, 김치와 장아찌, 고기와 해산물 요리, 간식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요.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뉜 구성이 먼저 마음에 들었어요.


봄에는 달래콩무침과 두릅전, 

여름에는 호박잎쌈과 김치말이국수, 

가을에는 밤묵과 버섯들깨탕, 

겨울에는 묵은지볶음과 굴국이 나와요. 

목차만 봐도 이번 계절에는 뭘 만들어볼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매번 '오늘은 뭘 먹지?' 고민하는 것도 은근히 일이잖아요. 

장을 보기 전에 지금 계절의 목차를 펼쳐놓고 메뉴를 골라도 좋겠다 싶었어요. 

메뉴가 정해지면 필요한 재료도 미리 적어둘 수 있고요.


특히 반가웠던 건 익숙한 음식이 많다는 점이에요.


부추겉절이, 달걀장조림, 가지나물, 소고기장조림처럼 평소 밥상에 자주 오르는 메뉴들이 실려 있어요.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익혀두면 책을 꺼내 볼 일도 많겠죠.


모든 레시피에 동영상 QR 코드가 있다는 점도 저한테는 든든했어요.

재료와 순서는 책으로 확인하고, 글만 읽어서는 감이 잘 오지 않는 과정은 영상으로 보면 되니까요. 

손질하거나 조리하다 막히면 그 부분만 다시 확인할 수도 있고요.


재료 손질과 양념, 조리 과정에서 알아둘 핵심을 짚어주는 것도 눈에 들어왔어요. 

익숙한 음식이라도 이런 걸 한 번 배워두면 다음에 만들 때 또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김치와 장아찌, 갈비탕이나 사태수육처럼 손이 많이 가는 요리도 있어요. 

이런 메뉴는 재료와 과정을 먼저 훑어보고, 지금 해볼 만한 것부터 골라보려고 해요. 

지금은 가을이니 가을 편부터 시작해보려고요.


버섯들깨탕과 소고기채소죽처럼 따뜻하게 먹기 좋은 음식도 있고, 

소고기장조림과 미역줄기볶음 같은 반찬도 있어서 식사와 반찬 준비에 두루 참고하기 좋겠더라고요.


책을 보는 내내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일단 하나 만들어보자'였어요.


한 번 만든 음식은 다음에 또 해보고, 조금 익숙해지면 다른 메뉴로 넘어가고요. 

그렇게 계절마다 이 책을 펼치다 보면 제가 할 수 있는 음식도, 

우리 집 밥상에 오르는 음식도 조금씩 늘어나겠죠.


《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 1》은 제철 재료로 집밥을 차리고 싶은 분, 

익숙한 반찬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저처럼 요리에 자신이 없어 레시피의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도요.


주부 10년 차에도 여전히 레시피가 필요하지만, 그 레시피를 곁에 두고 직접 만들어보면 되는 거니까요.

이번에는 피하지 않고, 우선 만들어볼 음식 하나를 정해서 필요한 재료부터 준비해 보려고 해요.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y*****8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대석셰프의 계절밥상
"김대석셰프의 계절밥상" 내용보기
오늘 소개한책은 김대석셰프의 계절밥상입니다. 평소에 전 요리를 좋아하고 즐겨 만드는 편인데요.그래서 유트브로도 구독을 꽤 오랫동안 하고 있는 김대석셰프가 책을 냈다고 하니 너무 궁금했어요~그런데... 보니깐 이책말고도 낸 책이 있었네요!!첫 출간한 책인줄 알고 기대를 많이 했었답니다. ㅎ 뭐든 전 김대석셰프의 책은 처음보니 기대가 됩니다.한편으로는 드는 생각이 요즘은
"김대석셰프의 계절밥상" 내용보기



오늘 소개한책은 김대석셰프의 계절밥상입니다. 

평소에 전 요리를 좋아하고 즐겨 만드는 편인데요.

그래서 유트브로도 구독을 꽤 오랫동안 하고 있는 김대석셰프가 책을 냈다고 하니 너무 궁금했어요~

그런데... 보니깐 이책말고도 낸 책이 있었네요!!

첫 출간한 책인줄 알고 기대를 많이 했었답니다. ㅎ 뭐든 전 김대석셰프의 책은 처음보니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로는 드는 생각이 요즘은 유트브로도 쉽게 동영상을 접할수 있고, 또 영상을 보면서 요리하는게 편하기도 한데요.

이런 시대를 넘어서 요리책을 낸다는게 조금 낯설긴했어요. 솔직히.

예전에 유트브가 없던 시절에 요리책을 더 좋아했고

사실 최근은 거의 요리를 책으로 보진 않았는데요. 이게 책으로 보니까... 색다른점이있더라구요~

가족들과 앉아서 뭐가 먹고 싶은지 대화주제가 됩니다^^


저는 김대석셰프의 요리가 좋은 이유가 자연밥상 느낌이 나서인데요.

자연스럽게 ... 야채를 안좋아하는 아이도 이거저거 고르면서 해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동영상으로 보면 재료를 미리 한눈에 보기가 어려운데

저는 아무래도 늙크크다보니.... ;; 책으로 요리를 접하는게 좀더 편하긴합니다. 


김대석셰프를 특히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옆집아저씨 같은 말투예요^^

제가 구독할땐 100만명도 안되었는데 지금 보니 곧있으면 300만명을 달성하겠네요!!

김대석셰프 요리를 따라하면 이상하게도 맛있다~ 라는 느낌이 많았고

설탕에 버무려진 요리가 아니라서 건강한 느낌이커요.

그리고 제가 쉽게 하지 못하는 김치나, 장아찌같은 엄마요리를 많이 배우게 되는 그런 셰프랍니다. 



이번 김대석셰프의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져 그 계절에 맞는 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80가지정도 소개하고있어요~


사진에 여백을 많이 두어서 눈으로 보기 편하구요.

재료도 쉽게 구할수 있는 어려운 재료가 아니라서 좋습니다. 

전 이번에 김대석셰프 요리책을 보고 '케일김치'를 제일먼저 시도해보려고합니다. 

아이는 LA갈비와 갈비탕, 감자 옹심이를 주문하는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요리라서~~~~ 걱정은 되지만 레시피를 보고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이렇게 낯선 요리뿐만아니라 사실은 우리한테 익숙한 요리가 더~ 많아요!

익숙하지만, 그래서 더 맛을 쉽게 내기 어려운 요리를

쉽게쉽게 풀어놨구요.

조금 어렵다면 상단에는 '큐알코드'까지 있으니 동영상으로 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w*******k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 1
"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 1 " 내용보기
봄·여름·가을·겨울, 가장 맛있는 순간의 재료를 식탁에 올리다좋은 집밥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합니다. 제철에 나는 재료는 그 계절에 가장 맛있습니다. 봄이면 향긋한 달래와 두릅이 생각나고, 여름이면 호박잎과 감자, 오이가 식탁에 오릅니다. 가을에는 밤과 버섯이 제맛을 내고, 겨울에는 묵은지와 굴이 밥상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때그때
"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 1 " 내용보기




봄·여름·가을·겨울, 가장 맛있는 순간의 재료를 식탁에 올리다


좋은 집밥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합니다. 제철에 나는 재료는 그 계절에 가장 맛있습니다. 

봄이면 향긋한 달래와 두릅이 생각나고, 여름이면 호박잎과 감자, 오이가 식탁에 오릅니다. 

가을에는 밤과 버섯이 제맛을 내고, 겨울에는 묵은지와 굴이 밥상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때그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와 요리를 소개합니다. 

계절에 따라 장을 보고 제철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계절의 맛을 따라가게 됩니다.




*



우선 내가 김대석셰프를 잘 모르고 있었어서 


이 분이 누구지..? 하고 보니까 유튜브 구독자가 280만명이나 된다니!!! 


엄청 유명하신 분이였구나 새삼 깨달았다. 


그나저나 나도 진짜 이제 밀가루가 너무 소화가 안되고 그래서 


슬슬 요리를 해먹어야 겠다.. 라고 늘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 요리책을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은 슬슬 도전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서 확 눈길을 끈 요리는 바로 #토마토달걀전 인데, 


단백질을 잡아주면서도 이걸 아침에 먹으면 정말 간단하고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준비물도 그다지 많지 않고, 토마토 숭덩숭덩 썰어서 바로 계란에 부치면 되니까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을 거 같다라는 느낌!! 포만감도 꽤 있을 거 같다. 


물론 내가 토마토를 그렇게 선호하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계란이랑 먹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지 않을까? 하하핫 





그리고 유부초밥! 유부초밥의 경우 보통 우리는 그 뭐냐 후리카케만 밥에다가 뿌려가지고 


대충 섞어서 먹고는 하는데, 요즘은 이렇게 밥 위에 뭔가를 잔뜩 얹은 유부초밥이 유행이더라.


그래서 나도 유부초밥이 땡길때 가끔 배달앱에서 한번 먹어볼까?


하고 고민하지만 가격을 보고 슬그머니 내려놓게되는.. ㅋㅋㅋㅋㅋ


마트에서 파는 유부초밥 껍데기 사서 그냥 윗재료만 얼른 해서 올리면 되는데


배달로 먹는 유부초밥들은 너무 비싸다 ㅠ 개당 3~4천원 정도?


진짜 물가 미쳤다 싶으면서도 아무튼 내가 저걸 먹으려면


미리 1시간전에는 준비를 해야 하는데.... 


항상 먹고싶은 때에는 저런 생각이 안난다는게 함정 ㅋ


아무튼 !!! 이 책으로 윗재료 레시피를 드디어 획득했으니 


다음에 시간 많을때 한번 해보려고 한다 ㅎㅎㅎ 


그리고 고구마 줄기 볶음은 내가 좋아하는 거라서 그냥 같이 올려봤음 하하



그런데 생각보다 요리책이 얇기도 하고 


요리가 4계절 다 포함해서 80개 정도 밖에 안되서 너무 아쉬웠다 ㅠ 


내가 느끼기에는 100개 정도는 되겠지? 했는데 그건 아니였음.


왜그런가 했더니 책 제목에 1이라고 써져있는거 보니까 2권이 따로 있는거 같았다. 


2권이 전권일까? ㅠㅠ 원래 김대석 셰프 요리책을 즐겨보던 사람들도 


가짓수가 줄어서 아쉬워하는 후기가 여럿 보이긴 한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 권에 여러 요리가 담겨져 있으면


여러 요리책을 펼치지 않아도 되니까 간편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찌됐든 약간 쉬운 요리책, 그리고 완전 기본만 담겨져 있으면 좋겠다!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법 하다고 생각한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리책 #계절밥상 #계절요리 #나물요리 #쉬운요리책 #요리책추천 #신간도서 #최신도서

#리앤프리 #서평단 


m******u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의 맛과 본질을 담은 든든한 한식 교과서,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사계절의 맛과 본질을 담은 든든한 한식 교과서,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매일 반복되는 삼시 세끼,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은 언제나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요리의 본질로 돌아가 가장 친숙하면서도 건강한 한상을 차리고 싶다면,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경향BP)은 그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줍니다.이 도서는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가장 맛이 오
"사계절의 맛과 본질을 담은 든든한 한식 교과서,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삼시 세끼,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은 언제나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요리의 본질로 돌아가 가장 친숙하면서도 건강한 한상을 차리고 싶다면,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경향BP)은 그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이 도서는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가장 맛이 오른 제철재료요리의 정수를 담아낸 집밥레시피 모음집입니다. 시중에 수많은 한식 서적들이 존재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화려한 수식어를 덜어내고 '본질'만 알차게 남겼다는 점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레이아웃과 적당한 폰트 크기 덕분에, 요리하는 도중 멀리서 펼쳐 두고 보아도 눈이 피로하지 않고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요리에 서툰 초보자부터 내공 있는 숙련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가히 '한식의 교과서'라 불릴 만합니다.


https://youtube.com/@chefkds?si=9EP2dPPp9jh0l1wO



여기에 김대석셰프의계절밥상1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과 연동되어 전 메뉴를 생생한 동영상으로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엄청난 강점입니다. 텍스트와 사진이 주는 한계를 영상이 완벽하게 보완해 줍니다.



특히 이 책은 해외 체류를 앞둔 지인이나 유학생들에게 건네는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세계 어디서나 한식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요즘, 타국에서 한국의 맛이 그리울 때 펼치면 든든한 구원투수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잊혀져 가는 한식의 전통을 지키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풀어낸 이 신개념 레시피 북을 통해, 오늘 저녁 식탁에 사계절의 싱그러움을 가득 채워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집밥레시피 #김대석 #제철재료요리 #경향BP #김대석셰프의계절밥상1



j*****4 202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