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지만 잘 몰랐던 일본기업들의 흥망성쇠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가의 경험과 지식, 통찰력이 더해진 내용의 깊이에 감탄해 가며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일본 사회와 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일본에 관심있는 분들께 좋은 참고서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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