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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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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박민지📚Black_ink 출판사👉🏻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펜드로잉을 위주로 유럽의 장식 드로잉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저는 인두화 그림으로 해 볼까 해서 신청한 책입니다. 그림 테두리에 장식으로 넣으면 작품이 더 가치있어 보일 것 같아요. 살짝 태워봤습니다. 펜드로잉이나 저처럼 다른 곳에 응용하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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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 박민지

📚Black_ink 출판사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펜드로잉을 위주로 유럽의 장식 드로잉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저는 인두화 그림으로 해 볼까 해서 신청한 책입니다. 그림 테두리에 장식으로 넣으면 작품이 더 가치있어 보일 것 같아요. 살짝 태워봤습니다. 펜드로잉이나 저처럼 다른 곳에 응용하면 좋은 책이예요. 맨처음에 기본 펜 해칭에서 시작해서  장식을 따라 하루에 한 장씩 선을 따라 편하게 할 수 있게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주변에서 보았던 문양들도 있고, 너무나 섬세한 문양도 있지만...

초보자의 30일코스로 따라 하다보면 기품있는 유럽의 감각을 손끝으로 느끼며 펜드로잉에 쉽게 입문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루에 20분정도 즐거운 나만의 시간을 만드세요.

Black_ink 출판사의 책들로 생활 속에서 예술가로 입문해 보세요~♡


#명화로시작하는유럽장식드로잉

#박민지

#Black_ink

@black_ink_books

@sangcom01

@black_ink_main

m*****1 202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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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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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케치를 하며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과 섬세한 장식들을 볼 때마다 직접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명화 속 아름다운 장식 30점과 정교한 선과 표현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하루 한 작품씩 천천히 연습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유럽의 장식 예술과 어반 스케치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블랙 잉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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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케치를 하며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과 섬세한 장식들을 볼 때마다 직접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명화 속 아름다운 장식 30점과 정교한 선과 표현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하루 한 작품씩 천천히 연습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유럽의 장식 예술과 어반 스케치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블랙 잉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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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하나에 추억하나 꿈하나
"드로잉하나에 추억하나 꿈하나" 내용보기
준비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웠다. 학창시절의 미술시간에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미술을 사랑했던 그때의 마음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잡은 미술용 도구가 어색해 손이 덜덜 떨리고 선은 마음만큼 고르지 못했지만 예전보다 느긋해진 나는 마음먹고 시작한것 에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었다. 멋진 음악을 틀고 드립커피 내리고 셋팅만큼은 어느 화가 못지 않게 준비하고 선을 그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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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웠다. 학창시절의 미술시간에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미술을 사랑했던 그때의 마음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잡은 미술용 도구가 어색해 손이 덜덜 떨리고 선은 마음만큼 고르지 못했지만 예전보다 느긋해진 나는 마음먹고 시작한것 에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었다. 멋진 음악을 틀고 드립커피 내리고 셋팅만큼은 어느 화가 못지 않게 준비하고 선을 그어 내렸다. 바로 시작하기에 내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실망하고 그만둘까봐 습자지에 대고 그렸다. 뭐 어떨까? 내 시간이고, 내 드로잉인데.. 저자가 쫓아와 그러심 안되요 할 것도 아니고, 비록 대고 그린 그림이지만 빈 여백에 내 손으로 채운 그림에 나는 만족한다. 매일은 아닐지라고 이런 시월의 멋진 날마다 꺼내 난 또 화가인냥 나만의 꿈을 꿀꺼다. 드로잉을 하면서 나의 유럽여행이 떠올라 선하나 그리고 추억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유럽에서 봤던 그 명화의 일부를 내손으로 그려내도록 연습하는 이 책은 잘 그리지 않아도 추억도, 그리고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도 느끼게 해서 좋았다.

k****n 202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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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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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결의 컬러링북입니다.유럽의 장식 미술에 대한 도서인데요. 장식이란 단순히 꾸미는 요소가 아니라 시대의 미적 감각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고 해요.많이 들어보았던 알폰스 무하도 유럽 장식 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예술가이기도 합니다.이 도서에는 미셸 리에나르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작품들은 정교한 대칭 구조와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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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결의 컬러링북입니다.


유럽의 장식 미술에 대한 도서인데요. 

장식이란 단순히 꾸미는 요소가 아니라 시대의 미적 감각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고 해요.

많이 들어보았던 알폰스 무하도 유럽 장식 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예술가이기도 합니다.


이 도서에는 미셸 리에나르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품들은 정교한 대칭 구조와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그 부분을 느끼면서 컬러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30일 동안 하나의 도안씩 총 30개의 도안들이 있습니다.

 


도안들의 작가인 미셸 리에나르에 대한 설명과 유럽 장식 예술에 대하여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선으로 연습할 수 있는 공간도 있으니 한 번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도 한 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ㅎㅎ

생각보다 일직선으로 긋는 게 힘들더라고요.











도안을 보면 왼쪽에 완성작에는 장식의 원본과 그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으니 그리면서 더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도안은 회색으로 밑그림이 들어가있습니다.

처음에는 비교적 간단하고 큰 도안들이 있습니다. 동물이나 인물이 들어간 도안들도 많이 보입니다. 

한 페이지에 꽉 찬 도안들도 있고

주로 가로 도안들이 많지만 뒤로 갈수록 세로 도안들도 꽤 있고 엄청 디테일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도구들은 원래 가지도 있던 펜들이 있어서 활용해 보았습니다

주로 0.05랑 0.03을 사용했고 컬러 샤프심이 있어서 이것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일 처음에 있는 도안을 먼저 해보았습니다.

저랑 잘 맞는 스타일이었어요. 아무 생각 없이 밑그림을 한 줄씩 따라 그리는 게 꽤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 장을 해보았는데요.

아까 보여드렸던 컬러 샤프심도 해보았아요.

처음에는 검정색 펜으로 하다가 왠지 끝까지 못할 것 같아서 샤프심으로 바꿔서 해보았습니다.

0.5여서 세밀하게는 못하지만 이것도 나름 잘 완성된 것 같아요. 

오히려 밑에 회색 도안이 음영처럼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그냥 전체 테두리만 딴 도안들도 있어요.

그냥 라인만 따도 예쁘더라고요.

                           

                           


                                       


너무 신나서 여러 개를 해버렸어요.

그중에 하나는 디테일을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좀 달라 보이네요 ㅎㅎ 

자세히 보면 삐져나간 것도 있고 조금 엉성해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잘 안 보여요 ㅎㅎㅎ


생각보다 0.03도 자세한 도안들을 하기에는 굵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깐 오히려 삐뚤게 나가는 것 같아요 힘 빼고 집중해서 하는 게 베스트입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당분간 다른 도안들도 더 할 것 같습니다.

서평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p****l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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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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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블랙잉크의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시리즈 중[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이라는 도서입니다.표지에서부터 우아하고 정교한 패턴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도서는 240*180mm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네요. 이 도서는 드로잉북이라 여러 필기구가 필요하지 않기에 외출용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박민지 작가님의 책이네요. 작가님님의 글에 보면 - 세상을 잘 들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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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블랙잉크의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시리즈 중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이라는 도서입니다.


표지에서부터 우아하고 정교한 패턴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도서는 240*180mm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네요. 이 도서는 드로잉북이라 여러 필기구가 필요하지 않기에 외출용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박민지 작가님의 책이네요. 작가님님의 글에 보면 - 세상을 잘 들여다보면 우리가 놓치고 지나간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라는 글귀가 있어요. 이 말씀은 이번책에 정말이지 딱 맞춤이네요. 장식을 이렇게 드로잉해볼 수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그야말로 놓치고 지나간것들 중 한 분야가 아닌가 싶어요.


도서를 더 자세히 살펴볼께요.


프롤로그 후 이렇게 목차와 함께 도서가 시작되네요.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에 맞게 도안 30개의 제목이 나열되어 있어요.

제목을 자세히 보면 건축물을 비롯해서 가구와 문양장식까지 다루는 듯 합니다.



유럽장식의 역사와 함께 문화 예술을 두루 알려주고 있어요. 두페이지에 유럽장식 역사와 주요 예술가들을 한눈에 익힐수 있어서 좋아요. 



이 책에선 19세기 프랑스에서 활동한 장식디자이너이자 조각가였던 미셜 리에나르의 작품을 주로 하여 30점 선정하여 그려볼수 있게 구성하였어요. 금속공예에 서적등 다양한 분야의 장식디자이너로 활동했던만큼 폭넓은 분야에서 그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대부분 자연물에서 영감을 얻어 수려하고 우아한 곡선이 주를 이룹니다. 동물과 식물 도안들이 정말 섬세하고 사실적이네요.

본 도서에는 이런 멋진 도안들을 따라 그릴수 있게 재구성해 주었습니다.



Day1은 건축장식에 활용된 문양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요. 장식몰드가 생각나네요.

도안이 회색으로 나와있는데 저 회색선을 그대로 따라 그리는거랍니다.

정식 도안전에 펜드로잉 연습페이지도 있으니 연습먼저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신그리스 양식의 아치 쐐기돌 장식이라고 하네요? 동물이 들어가니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아치 쐐기돌은 아치의 중앙에 넣어 구조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아치의 중앙에 이 구조물이 들어갔을것을 상상해보니 19세기 유럽으로 여행을 하는 기분이네요. 이 책을 둘러보니 건축물도 많이 나오고 실내장식도 많이 나오는걸 보니 건축이나 실내장식 공부하는 분들도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세로형 도안도 있어요. 이 도안은 콘솔 장식이라고 합니다. 신화에 나오는 사자를 장식에 넣음으로써 건축과 공예품의 권위를 높였다고 합니다.

도안들과 함께 소개된 글을 읽는것도 재미있네요 ^^ 그 재미는 다음으로 아껴두고 드로잉 체험을 해봤어요.





30일의 여정 중 대체로 단순해 보이는 앞부분에서 한장 체험해 보았어요.

기둥머리 장식중 하나랍니다. 까만 펜으로 선을 따라서 그렸더니 이렇게나 그럴싸하게 완성작이 나왔어요. 뭔가 수고에비해 결과물의 만족도가 크다고 할까요?

따라 그리다보니 처음에 떨리던 곡선도 점점 매끈하게 그려지더라구요. 명암보다는 선에 집중을해서 따라 그리는데 의의를 두었어요.

한장이 후딱 끝나는거 있죠. 하루한장에 매우 걸맞아 보여요 ^^



뒷부분으로 가서 날개달린 사자를 체험해 보았어요.

처음에 책 소개 볼때부터 컬러펜으로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거든요.

간단하게 5색을 써서 과하지 않게 색연필로 따라 그렸어요.

색연필로 드로잉을 하니 그림자 면적이 넓은곳은 면으로 채울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야수의 근육모양이 어떻게 잡히는지를 배울수 있는 유익한 페이지였답니다.

선에 강약을 넣어서 그리다보니 조금더 입체적으로 느껴졌어요.



도안선이 회색이라서 색연필로 그었는데도 기존의 선이 잘 덮여서 깔끔하게 드로잉선이 나오더라구요. 그저 따라서 선을 긋고 면을 살짜기 채웠을 뿐인데도 완성작이 너무 멋지게 나와요. 좀 더 나아가 색칠을 해봐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 책이라면 정말이지 하루 한장 거뜬해요. 한장만 하고 멈출수 없을까 걱정이 됩니다 ^^


그동안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유럽장식에 관해서 배우고 그려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드로잉을 마치고 나니 다음에 나올 알파벳도 기대가 되는거 있죠.

가볍게 책한권 펜한자루 들고 자투리시간에 힐링하기 너무 좋아요. 가볍게 힐링하고 싶으신분들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체험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8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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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서평]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내용보기
이번에 체험해보게된 책은 출판사 블랙잉크에서 나온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이라는 책이에요 유럽의 장식 예술에대한 이야기를 담고있고 초보자도 쉽게 펜 드로잉을 배울수있는 드로잉 책입니다이책은 76쪽 241*181mm의 크기로 가벼운 사이즈라 날씨 좋은 가을날 야외 벤치에서 혹은 카페에서 부담없이 드로잉하기 좋은 책이에요작가님의 간략한 책 소개와 프롤로그도 잊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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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험해보게된 책은 출판사 블랙잉크에서 나온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이라는 책이에요 유럽의 장식 예술에대한 이야기를 담고있고 초보자도 쉽게 펜 드로잉을 배울수있는 드로잉 책입니다





이책은 76쪽 241*181mm의 크기로 가벼운 사이즈라 날씨 좋은 가을날 야외 벤치에서 혹은 카페에서 부담없이 드로잉하기 좋은 책이에요





작가님의 간략한 책 소개와 프롤로그도 잊지않고 읽어봤어요





19세기 대표적인 장식 디자이너 미셸 리에나르가 설계해 건축, 가구, 금속공예, 서적 장식들에 실제 활용한 아름다운 장식 도안 선들을 펜으로 따라 그려볼수있는데요 총 서른점의 명화들을 30일간 만나볼수있습니다





유럽 장식 예술에 대해 미리 공부해볼수있는 내용과 펜 드로잉의 기초 해칭을 연습해볼수있는 페이지도 담겨있어요 손으로 직접 선을 따라 그려야하니 연습하는걸 추천드려요 안그러면 나중에 손 떨려요...





왼편에는 예시작인 도안이 그려져있고 어느시대에 어떤 예술 장식인지 어느곳에 쓰였는지 간략한 설명이 덧붙여있어서 흥미로웠고 특히 도안들을 계속 살펴보다보면 눈에 익은 장식들이 많이 나와서 신기했어요





저는 살랑비에풍 건축 양식 프리즈를 따라 그려봤는데요 하단에 0.1펜으로 그리다가 좀더 섬세하게 표현하고싶어서 바로 위에 도안은 0.03펜으로 그렸어요 선을 따라 그리면서 손이 조금 떨렸지만 생각보다 멋진 드로잉이 완성된것같아 만족스러웠어요


개인적으로 드로잉 책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는 펜 드로잉이었지만 관심있고 좋아하는 유럽의 예술 장식과 건축분야라 즐겁게 체험할수있었습니다







* 이글은 네이버 힐링 컬러링 카페를 통해 출판사 블랙잉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c*******5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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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을 소개합니다.유럽 장식에 반하고, 드로잉에 반해 서평을 신청했어요.박민지님은 서양화를 전공하신 일러스트작가시더라구요.19세기 프랑스 장식 디자이너'미셀 리에나르'의 아름다운 장식 도안을 바탕으로 구성하셨대요. 하루 한 장 한달 클래스에 맞게 30점 수록이 되어있어요.기둥머리장식, 몸통장식, 처마, 건축용, 소품용 등등 다양한 종류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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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시작하는 유럽 장식 드로잉을 소개합니다.



유럽 장식에 반하고, 드로잉에 반해 서평을 신청했어요.



박민지님은 서양화를 전공하신 일러스트작가시더라구요.

19세기 프랑스 장식 디자이너'미셀 리에나르'의 아름다운 장식 도안을 

바탕으로 구성하셨대요. 



하루 한 장 한달 클래스에 맞게 30점 수록이 되어있어요.

기둥머리장식, 몸통장식, 처마, 건축용, 소품용 등등 다양한 종류로 수록해주셨어요.



Basic Lesson에서는 유럽 장식 예술에 대한 설명과 

미셀 리에나르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그리고 펜 드로잉의 기초인 해칭에 대한 설명과 연습하기가 있어요.


도안을 보여드릴께요.



=살랑비에풍 건축 장식 프리즈=

프리즈는 건물이나 실내 벽의 윗부분을 띠 모양으로 장식하는 건축 요소로 반복되는 

문양을 연속으로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래요.



=그로테스크 마스카롱=

건축을 장식하는 얼굴 조각으로 사람과 신화 속 존재. 동물 등의 얼굴을 모티브로 하여 건물의 출입구, 창문, 아치등을 장식하는데 사용했대요.

표정이 액운을 막아 줄 것 같아요.



=르네상스 양식의 카르투슈=

카르투슈는 두루마리나 양피지를 펼친 듯한 형태의 장식 프레임으로, 

건축물과 가구, 기념비 등에 글자나 문장을 새길 때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장식 요소로도 널리 사용되었대요. 



가로 도안이 끝나면 세로 도안이 짜잔 하고 나와요. 

세로 도안은 10점이 수록되어 있어요.

=날개 달린 사자 콘솔 장식=

신화속 상상의 동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건축과 공예품의 권위를 높였대요.



=기둥의 몸통 장식 무늬=

드로잉의 난의도가 최상인것 같아요.


도안들을 천천히 관찰 한 후 체험활동을 했어요.

뒤로 갈수록 도안이 세밀해 지는 것 같아 순서대로 드로잉했어요.



드로잉펜을 골랐어요.

샤프0.5와 선물 받은 0.28, 마이크론0.3입니다.

개인적으로 샤프와 선물 받은 펜이 마음에 들어요.



MACH SLIM 0.28 펜으로 라인을 딴 후 명암을 주었어요.



샤프펜으로 완성했어요.



명암은 0.28펜이 좋아요. 그런데 중간에 끊었다가 다시 연결해 선을 그을 경우 

티가 나서 완성도가 아쉬웠어요.

샤프는 겹치는 만큼 명암 진하기가 나오고, 선을 틀리게 그었더라고 지우면 되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장단점이 있어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가 어려웠어요.



테두리는 0.28펜으로 명암은 샤프로 해 봤어요.

섞으니 더 마음에 안 들어서 후회했답니다.



0.28팬이 안 나와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리원에서 받은 펜으로 해 봤어요.

펜이 선명하고 뚜렸해서 화려한 느낌이 드는데

회색밑선이 있어서 라인이 안 맞으면 티가 살짝 나요.



샤프로 큰 장식품을 드로잉 했어요.

선이 겹칠수록 진해지고 회색밑선도 티가 안 나고 잘 어울려요.

틀리면 지우고 다시 할 수 있어 좋아요.



작은 도안은 아니지만 명암라인이 촘촘해서 샤프로 하면 

어떻게 표현이 될까 궁금해서 드로잉 했어요.

촘촘한 라인도 편하게 그엇어요. 겹치면 겹치는대로 잘 되며 잘 되는대로요.

해칭부분도 정해서 하지 않고 명암 색에 맞게만 해서 드로잉했어요.

옥의 티가 한 군데 있네요. 어디일까요?


장식의 모습 중 들어가 있는 부분에 명암을 주어 

입체감을 살리는 드로잉이 생각보다 재미 있네요.


유럽장식의 명암을 보고 빛의 방향을 생각하게 되고 

어디가 들어가고 나왔는지 관찰하게 되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선으로만 완성해도 되지만

더 추가를 해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샤프는 틀리면 지우면 되니 드로잉 하기 좋은 도구예요.

개인적으로 샤프드로잉이 잘 맞는것 같아요.


241*180 직사각형모양의 드로잉북으로 블랙잉크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어요.

박민지 작가님의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는

<색연필로 그리는 베르누이의 아르누보 패턴>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도 있으니

함께 참고해 주세요.


유럽 장식 드로잉 서평을 하면서 박민지 작가님의 전작들도

서평참여 하껄 하는 생각이 나 후회스러운 아쉬움이 남았어요.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매력적이니 도전해보세요.


박민지 작가님과 블랭잉크 출판사, 

그리고 서평이벤트를 열어준 힐링컬러링카페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힐링컬러링 카페 서평 이벤트로 책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o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