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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존재들의 하모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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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야기 1 👧 오늘은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재미가 가득한 책! 특히 밤지렁송이의 아이디어가 가장 마음에 남았다.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이 이야기의 줄거리는 초도리가 콩쥐, 몰랑코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특히 사건이 신기했다. 개구리 잡아먹는 버섯이 나타난 2챕터가 나는 제일 재밌었다. 2챕터에 나오는 흉내쟁이 눈물버섯이 실제로 있을까 궁금하다. 나중에 찾아봐야지! 아마도 없을 것 같다. 버섯은 울 수 없으니까! 책에서는 버섯이 밤이 되면 서로가 안 보여서 나만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무서워 우는 것이라고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림이 많아서 이해가기가 쉬웠다. 3권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거다!! 3권은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찾아보았는데, 눈물버섯은 있으나 흉내쟁이 눈물버섯은 없다고 나왔다! 아이 이야기 2 👧 이 책을 읽었을 때 아이디어 뱅크라고 생각했다. 나라면 쉽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많다. 밤지렁송이, 흉내쟁이눈물버섯, 능굴빼미처럼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데 잘 지어낸 부분이 특히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들이 마음에 남았다. 그런 것들이 실제로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이 이야기의 줄거리는 초도리가 콩쥐, 몰랑코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여러 챕터 중 나는 2챕터인 개구리를 잡아먹는 버섯이 나타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챕터의 제목을 보고 의아했는데 이야기를 읽어보니 흉내쟁이 눈물버섯이 변신한 것이었다. 읽으면서 자꾸 웃음이 나왔다. 반전이 있어서 그때 많이 웃었다. 귀여운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도 쉽고 좋았다! 3권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거다!! 3권은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엄마 이야기 👩 아이가 먼저 읽고 서평을 써왔어요. 그리곤 책을 읽기 시작한 제 곁에 앉아서 조잘조잘 계속 말을 걸었어요. - 엄마, 이 그림 너무 귀엽지! - 엇, 여기 다음에 엄청 재밌는 거 나온다! 스포 해도 돼? - 이거 실제로 있는 거야? 찾아주라! 왜 그렇게 하고 싶은 얘기가 넘치는지 책을 읽어보니 저도 알겠더라고요. 우리 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본 이야기가 생동감이 넘쳐서 너무 재밌었어요. 말썽 많은 숲에선 모든 게 특별해요. 사소한 일이 연결되어 큰 사건이 일어나고 모두가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요. 함께 하면 아무리 막막해 보이던 일도 답이 나오고, 걱정이 사라져요. 귀여운 그림들만큼이나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에 읽는 내내 웃음이 지어졌어요. 엄마에게 해준 이야기를 다시 한번 써볼래? 네 생각이 어땠는지 좀더 자세하게 들어서 좋았어. 라고 하니 귀찮았을텐데도 다시 써준 아이에게 고마웠어요.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기도 했지만, 서평을 다시 한 번 써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됐어요. 그리고 엄마와 대화하면서 쓰는 것도 좋다! 라고 말해준 마음이 예뻤어요. 우리는 이런 시간들을 앞으로도 많이 갖기로 했어요. 아이와 가을숲을 산책하러 가야겠어요. 초도리와 친구들을 만나러요. * 서평단 참여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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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을 저희 둘째 아이가 서점에서 표지만 보고 직접 골랐을 정도로 애정했던 터라, 2탄 출간 소식에 너무 반가운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제 막 한글을 떼고 글 읽는 재미를 알아가는 아이가 읽기에 정말 최적인 책입니다. 글씨도 큼지막하고 글밥과 그림의 비율이 아주 적절해서, 아이가 중간에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푹 빠져서 읽더라고요.
아이는 주인공 초도리도 좋아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작지만 힘이 장사인 '콩쥐'가 너무 귀엽다며 푹 빠졌습니다. 특히 냄새로 무엇이든 맞히는 달팽이 '몰랑코'의 느릿느릿한 말투에 꽂혀서 "엄마~ 배가 고프다아~" 하고 성대모사를 하는데 어찌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부모로서 가장 뿌듯했던 건 책이 아이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이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주저하며 의뢰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초도리를 보더니, 다 읽고 나서 자기도 '해결사'라며 제게 고민을 다 말해보라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아이에게 빨래 개기 의뢰를 맡겼고, 고사리손으로 야무지게 도와주는 기특한 모습도 보았네요. ㅎㅎ
초도리 덕분에 아이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책임감을 덤으로 얻어간 것 같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혼자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 일상 속 작은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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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동네 출판사의 <초도리와 말썽 많은 숲 2>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이번 책은 또개굴 연못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를 초도리와 친구들이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예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도움이 필요한 개구리들까지! 초도리에게 여러 가지 의뢰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요. 인상깊었던 점은 초도리가 어려운 일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으고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우리는 생활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이 생각과 다른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실수했다고 포기하기보다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아이와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그림들이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초도리와 친구들의 표정도 재미있고, 장면마다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더 더 관심가지며 보더라고요~ 첫 번째 의뢰가 끝나면 또 다른 의뢰가 이어지는 구성이라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뿐 아니라 친구를 돕는 마음과 서로 협력하는 것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에요. 앞으로 초도리와 친구들이 또 어떤 일들을 해결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 2권을 먼저 읽었는데 1권도 궁금해져서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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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협찬 #책소개 📍초도리와 말썽많은 숲 2.또개굴 연못에서 온 편지📚 📍보린 글 📍밤코 그림 📍문학동네 출판사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어떤 사건이 벌이질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캐릭터와 그림이 가득해서 율이도 책을 보자마자 가져가서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날씨가 휙휙 바뀌는 도깨비숲 초도리에게 어느날 편지가 도착해요. 초도리는 개성 넘치는 친구들과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러 나서요. 사건이 하나 해결되면 또 다른 의뢰가 기다리고 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구성이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글밥과 그림의 비율이었어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제법 스토리가 있지만 중간중간 큼직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말풍선이 있어서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초도리가 친구들과 힘을 합쳐 숲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 좋았어요. 걱정도 하고 실수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을 만나기도 하지만 결국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좋더라구요.👍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재미를 주면서 자연스럽게 긴 글을 읽는 힘까지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 저는 그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책육아를 하다보면 엄마가 읽히고 싶은 책과 아이가 읽고 싶은 책 사이에서 고민할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그 두가지를 충족시켜주는 책이었어요.🫶 강추합니다.‼️ . . . @kidsmunhak #초도리와말썽많은숲2 #초등저학년책 #초등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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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날씨때문에 일어나는 여러 문제들을 초도리와 , 숲 친구들이 함께 해결해나가는 재미있는 이야기 ! 아이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개성강한 친구들의 등장부터 눈길을 끄는데다 밤코작가님의 귀엽고 깜찍한 그림들이 이야기가 더욱 살아 움직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 글밥이 많지 않고 글자크기가 커서 저학년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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홱홱 변하는 날씨의 도깨비 숲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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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이에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읽기 독립을 시작했는데, 그림책보다 글의 양이 많아지면 자칫 책 읽기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글밥이 조금 있더라도 이야기가 재미있는 책을 골라주려고 하는데, 이 책은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 아이가 즐겁게 읽었어요. 숲을 돌보는 숲토리 초도리는 친구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디든 달려가 문제를 해결해줘요. 얼어버린 연못 때문에 곤란해진 개구리들을 돕고, 흉내쟁이 눈물버섯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혼자 해결하기보다는 친구들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특히 버섯이 개구리와 밤지렁이로 변하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몇 번이나 다시 읽어보았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삽화가 함께 어우러져 상상력을 자극하는 점도 좋았어요.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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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리에게 또 한 통의 의뢰 편지가 도착한다. 첫번째 의로는 또개굴 연못의 개구리들에게서 온 편지다. 추위 때문에 곤란에 빠진 개구리들을 도와달라는 거다. 겁이 많은 초도리는 걱정도 되지만 친구들과 함께 또개굴 연못으로 향한다. 그런데 초도리의 의뢰는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개구리들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이어지는 의뢰까지 해결해야 한다. 초도리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숲에서 벌어지는 이상하고도 신기한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초도리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주인공이 아니다. 무서워하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당황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한다. 그런 초도리의 모습이 참 좋았다. 아이들도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겁이 날 수 있고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잘하지 못할까 봐 처음부터 포기하기보다는 초도리처럼 친구와 함께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나아갔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아이가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흥미로운 모험이 계속 이어져서 글밥이 있는 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싶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무서워도 한 걸음 내디뎌 보라고 이야기해주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모험 동화였다. #도서제공 #초도리와말썽많은숲 #보린 #밤코 #문학동네 #저학년추천책 #글밥늘리는책 #용기 #친구 #성장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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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깨비 숲을 돌보는 초보 숲토리! ⠀ ⠀ '말도 안 돼, 나 때문이었어?' ⠀ 버섯으로 숲을 깨끗하게 청소하려 했는데, 오히려 엉망진창으로 어지럽히고 만 초도리! 늘 걱정이 많은 편이지만 든든한 지원군 콩쥐와 몰랑코를 만나 의뢰들을 차례대로 해내고 있었어요. ⠀ ⠀ 무슨 의뢰든 척척 해내는 성격은 아니지만 쉴 새 없이 의뢰를 받고 나서 자신이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했고 요것조것 준비를 하느라 새벽늦게 잠들기도 했답니다. ⠀ ⠀ 그래도 초도리와 딱 붙어지내는 몰랑코 덕분에 포기하지않고 용기내어 끝까지 생각하고 의뢰를 해결하는 노력하는 멋졌어요!👍 ⠀ ⠀ 모든 의뢰가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쯤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해결됐다고 생각했던 일이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니 초도리는 불안해하죠. 그래도 어떤 어려움이 와도 혼자 앓는것 보다 밤지렁송이도 호랑지빠귀도 도와주고 함께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 ⠀ ⠀ 이야기의 흐름이 반복된다거나 어휘가 반복되는 장면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고, 읽기 독립 연습하는 친구들에게도 적절한 동화책인것 같아요. ⠀ ⠀ 🌷출판사 "문학동네" 로 부터 도서제공 받아 직접 읽은 후 서평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