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모든 심리 시리즈 중
첫번째 책
'타인을 읽는 시간'을 통해서 타인의 심리를 이해하려고 읽었는데 동시에 '나를 읽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연 중
성격을 바꾸는 것은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지만
성품으로 다스릴수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다음에 나올 '위기를 읽는 시간'도 기대됩니다
지장의 모든 심리 시리즈를 다 읽고 나면 관계의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워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