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꼭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젊은 남녀의 설레는 연애부터 노부부의 애틋한 정까지 담아내어서 다양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익숙함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잊지않는 노부부의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