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편지만큼 그 사람을 잘 들여다볼수 있는건 흔치 않습니다. 국내에 음악가들 편지가 출간되는건 흔치 않은데 이 책이 매우 반갑네요. 특히 원문에서 바로 번역했다는것도 좋고요. (타 출판사의 모차르트 편지는 아쉽게도 일본어판 중역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본 출판사에서는 사티의 글도 출판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앞으로도 음악책을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쇼팽의 팬
당연하지만 편지만큼 그 사람을 잘 들여다볼수 있는건 흔치 않습니다. 국내에 음악가들 편지가 출간되는건 흔치 않은데 이 책이 매우 반갑네요. 특히 원문에서 바로 번역했다는것도 좋고요. (타 출판사의 모차르트 편지는 아쉽게도 일본어판 중역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본 출판사에서는 사티의 글도 출판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앞으로도 음악책을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쇼팽의 팬이라면 꼭 한번 사서 상드와 쇼팽의 대화를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