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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선택하고 움직이는 힘 ! 운이 좋지 않아서 상황이 어려워서라고 탓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찾아서 시작해보기 다짐해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말처럼 주어진 상황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부분 찾아서 시작해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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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무너져도 자신이 갖고 있던 것들이 사라져도 항상 끈질긱신념과 집중력으로 다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치열하고 진심어린 태도로 자신의 인생을 가꾸어 나가야한다는 사실도 중요한 부분이었고 목표의식을 향해 달려가는 태도가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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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인 순간에도 좌절하지 않고 우리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나머지 절반의 삶에 집중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남의 선의에 의지하기보다 자신의 힘을 키우고 당당하게 삶을 마주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막연한 기대나 요행을 바라기보다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직접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어 마음속 깊은 깨달음을 남겨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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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를 단순한 권모술수의 대명사가 아닌,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인간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의 ‘절반’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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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하지는 못 했지만 마이카벨리하면 <군주론>으로 워낙 유명한지라,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책이예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저도 모르게 운명론에 기대게 되는데, 하반기로 접어들며 느슨해진 정신을 다잡게 되는 계기를 가지면서 다시 한 번 목표를 재점검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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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강렬해서 눈길이 갔고, 마키아벨리의 생각을 더 가까이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어요. 무엇을 선택하고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하는 책일 것 같아요. 바쁜 일상에서 결정을 미루거나 망설일 때마다 한 장씩 펼쳐보려고 합니다. 익숙한 이름이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어서 기대돼요. 다 읽고 나면 마음에 남은 문장들을 적어두고 곱씹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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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가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강렬하게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타협하거나 어설프게 임하기보다 확실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는 자극을 받아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져 있거나 새로운 절박함과 과감한 행동력이 필요한 순간에 읽으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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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현실적인 통찰을 통해 성공과 선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신념과 목표에 얼마나 과감하게 몰입하는지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내 인생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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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건 시간 낭비라는 걸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핑계대 면서 미루는 것들은 결국 미래에 도움이 하나도 안된다는 걸 다시 느낄 수 있는 책. 지금을 열심히 충실히 살아가야겠어요. 나태해질 때마다 꺼내읽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