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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알을 타고 날아가거나 달에 가는 등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상상력 넘치게 펼쳐진다. 과장과 익살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자유로운 상상과 재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엉뚱하고 황당한 모험 속에서 기존의 틀을 벗어나 세상을 바라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고전 모험 문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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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2만리, 15소년 표류기, 로빈슨 크루소, 홍길동, 전우치, 어사 박문수 등 은하수 미디어판 중에서도 모험이나 의적, 도사 등에 관심이 있어 골라준 책인데..첫 흥미끌기에는 실패…그러나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책을 집어들지 모르니~우선은 책장에 고이 모셔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