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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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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토리텔링” 즉 어떤 일에 서사를 부여하는 일이 대세인 것 같다. 나도 영어를 가르칠 때 유독 단어 암기를 힘들어하는 학생이 있으면 이야기 안에 넣어서 가르치곤 한다. 그렇게 하면 까먹었다가도 금방 단어를 떠올리는 아이들이 많았다. 이 책 <서사경영>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서사”의 힘이 크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그 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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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토리텔링” 즉 어떤 일에 서사를 부여하는 일이 대세인 것 같다. 나도 영어를 가르칠 때 유독 단어 암기를 힘들어하는 학생이 있으면 이야기 안에 넣어서 가르치곤 한다. 그렇게 하면 까먹었다가도 금방 단어를 떠올리는 아이들이 많았다. 이 책 <서사경영>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서사”의 힘이 크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그 서사가 맞는지는 확신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서사경영”이란 무엇인가? 앞서서 “스토리텔링”을 말했듯이 처음에는 기업의 철학이나 브랜드를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내어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방법인가 싶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다름 아닌 ‘부분들을 전체로 응집력 있게 묶어내는 경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마디로 경영을 맥락 있게 진행하여서 결과인 ”지속적인 이익“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로 나에게는 들렸다.


저자는 이 전략의 본질을 ’차이를 만들고 연결한다‘는 말로 표현한다. 경쟁사와 다른 점을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그 차이가 서로를 강화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말하자면 부분마다 좋은 점수를 받기보다는 전체 흐름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경영 자체를 구조화하는 일이다. 경쟁우위나 포지셔닝과 같은 다른 전략도 어쩌면 이 흐름 안에서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닐까? 각각의 항목이 ’정지 화면‘을 의미한다면, 앞의 선택이 뒤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동영상‘에 가깝다.


이 책은 이를 ’전략 스토리의 5C’라는 것으로 표현한다.


1. 경쟁 우위 : 이익 창출의 최종적인 논리 – 스토리의 결

2. 콘셉트 : 본질적인 고객 가치의 정의 – 스토리의 기

3. 구성 요소 : 경쟁 회사와의 차이 SP (전략적 포지셔닝) 또는 OC (조직 능력) - 스토리의 승

4. 크리티컬 코어 : 독자성과 일관성의 원천이 되는 핵심적인 구성 요소 – 스토리의 전

5. 일관성 : 구성 요소를 연결하는 인과 논리 – 스토리의 평가 기준


이런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축구의 패스나 여러 자동차 기업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특히 인상 깊게 읽은 것은 작은 음향 기기 모터 제작 업체인 ”마부치모터스“의 사례였다. 사실 업계 일인자는 신규 진입 업체인 마부치모터스와 거래하는데 소극적이었다. 그래서 이 회사는 이인자, 3인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그리고 여러 제조업체에 납품하는 독립적인 공급자인 1차 조립업체, 즉 특수 사양에 덜 구애받는 곳에 공급하면서 모터 표준화를 추구한다.


결국 고객과 판매 경로에 관한 선택이 표준화의 기반을 만들었고 또한 표준화는 대량 생산으로, 대량 생산은 비용 우위와 지속적인 이익으로 이어진다. ”표준화를 하였기에 성공했다“라는 문구 뒤에는 이것이 가능하도록 다각도의 방향으로 패스를 전개한 축구팀과 같은 전략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이 사례를 읽으면서 서사 경영이란 것이 무엇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좋은 전략을 찾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결국에는 ”지속적인 이익“이라는 최종 결과까지 이끌어내는 스토리를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사경영>은 전문적인 경영전략을 다루지만 다양한 사례와 비유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기가 크게 어렵지 않았다. 여러 의사결정을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가르침이 마음에 남았다. 큰 기업이 아니더라도 동네에서 자영업을 한다 하더라도 큰 도움이 될 책인 듯하다. 예를 들어서 치킨집을 운영한 다치면, 어디에 가게를 열고, 어떤 고객을 타깃으로 하며, 어떤 메뉴와 판매 방식으로 매출을 올릴지 고민하면서 이것이 결국에는 서로 맞물려서 큰 이익이 남도록 해야 한다. 각각의 좋은 방법만 강조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것이 어떻게 이익으로 이어질지 전체 스토리를 짜임새 있게 구조화하는 것을 알려주는 책 <서사경영>을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m********g 202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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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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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네요.이건 개인 취향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니까, '이야기의 힘'이라고 봐야겠죠. 단순히 이야기를 좋아하는 차원을 넘어 '서사의 힘'을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공 전략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일본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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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네요.

이건 개인 취향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니까, '이야기의 힘'이라고 봐야겠죠. 단순히 이야기를 좋아하는 차원을 넘어 '서사의 힘'을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공 전략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경쟁 전략 연구자인 구스노키 겐이네요. 그는 "전략은 결국 돈이 되는 재밌는 이야기다"라고 했네요.

《서사경영》은 구스노키 겐의 경영 전략서로, 일본에서는 30만 부를 넘긴 경영 스테디셀러이며, '비즈니스서 대상 2011'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전략이나 전략론이 딱딱한 이론에 갇혀 있다는 문제의식 때문이었고, 경쟁 전략을 '스토리 만들기(storytelling)'로 풀어가다 보니 흐름을 지닌 스토리가 본질이라서 전략은 어느 정도 긴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하네요. 거의 5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니 꽤 두툼한 책이지만 경영이론서와 비교한다면 읽기 어려운 내용이 없으니 가독성은 있네요. 어떤 책의 경우는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한 책이 있지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흐름을 지닌 스토리이므로 순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네요. 

우선 스토리 전략론이 무엇인지, 스토리로서의 경쟁 전략이 무엇인지를 소개한 다음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경쟁 전략의 개념이라는 본질적인 부분을 짚어주네요. 기업들이 스토리 이전의 경쟁 전략에서 전략 스토리로 전환하게 된 일련의 흐름을 설명해주면서 구체적인 기업 사례를 통해 전략 스토리의 핵심을 알려주네요. 스토리가 뛰어나다는 것은 패스가 탄탄한 논리적 인과성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전략 스토리의 핵심은 '연결', 즉 스토리의 일관성이라는 거예요. 좋은 스토리는 인과관계가 탄탄하며, 확장성이나 발전성이 높아서 길게 이어져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커뮤니티가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인간적인 가치를 장기 이익으로 전환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요약하면 '전략 스토리의 5C', '무엇을 하는가'를 정의하는 콘셉트(Concept), '어떻게 하는가'를 보여주는 구성요소(Components), 인과관계의 연결을 보여주는 일관성(Consistency), 남들이 절대 흉내낼 수 없는 결정적 한 수인 크리티컬 코어(Critical core), 앞선 요소들과 크리티컬 코어의 결합으로 창출되는 지속적이고 독보적인 경쟁우위(Competitive Advantage)이며, 저자가 찾아낸 스토리 경쟁 전략의 본질이네요. 전략을 어떻게 스토리로 이야기하고 조직적으로 공유하느냐에 따라 전략의 실효성이 좌우되네요. 전략은 절대적인 보증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 전략 스토리가 잘될지 잘못될지는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네요. 스토리에 대한 확신과 용기가 없다면 독특하고 지속적이며 경쟁우위가 있는 스토리를 실현할 수 없다는 것, 결국 경영자의 리더십이 스토리로서의 경쟁 전략을 성공시킬 수 있네요.




#서사경영#구스노키겐#21세기북스#세계최고의기업들은왜전략을스토리로만드는가#일과삶을바꾼경영전략바이블#경영혁신#경영전략#경제경영

YES마니아 : 골드 a*****7 202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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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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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라는 말을 들으면 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회사의 매출이나 시장 점유율, 경쟁 전략 같은 내용을 떠올리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서사경영>도 처음에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결국 ‘회사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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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라는 말을 들으면 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회사의 매출이나 시장 점유율, 경쟁 전략 같은 내용을 떠올리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서사경영>도 처음에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결국 ‘회사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하나의 선택만 보고 결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회사가 어떤 제품을 만들고, 누구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를 선택하면 그에 따라 다른 선택도 달라집니다. 전략이라는 말도 거창하게 생각했는데, 쉽게 말하면 여러 선택을 서로 어울리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카페가 커피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면 단순히 가격표만 바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원재료비를 어떻게 관리할지, 매장의 크기를 어떻게 정할지, 직원 수를 어떻게 운영할지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반대로 가격을 낮추지 않는 대신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중요한 것은 하나의 선택만 떼어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선택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기업 사례를 바라보니 평소보다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잘된 방법을 그대로 가져온다고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도 자연스럽게 이해됐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 따라 하면 그 결과를 만들어낸 다른 선택들과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따라 할까’보다 ‘왜 이런 선택들이 함께 이루어졌을까’를 생각하는 데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는 것이 좋은 전략은 아니라는 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람도 회사도 시간과 돈, 인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전부 선택하기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도 결정해야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포기하는 선택이 아쉬울 수 있지만, 오히려 그런 선택이 자신만의 특징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직장생활에도 꽤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해서 모든 일을 잘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시간은 부족해지고 정작 중요한 일에 충분한 힘을 쓰지 못하기도 합니다. 저 역시 여러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무엇을 더 할까’만큼 ‘무엇을 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하나 달라진 점은 결과만 보고 판단하는 습관입니다. 어떤 회사가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좋은 제품이나 뛰어난 아이디어 하나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 뒤에는 수많은 선택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였던 결정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결정과 만나 새로운 결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뒤에는 회사의 성공 사례를 볼 때도 ‘무엇을 잘했을까?’에서 끝내지 않고 ‘그 선택 때문에 또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경영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이런 방식은 어렵지 않게 적용해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에게 <서사경영>은 경영 지식을 많이 외우게 하는 책이라기보다 선택을 연결해서 바라보는 연습을 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회사의 전략뿐 아니라 제가 일하면서 내리는 작은 결정에도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업무를 할 때도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의 선택이 다음 과정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번씩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서사경영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업에게 스토리는 왜 중요한가?! <서사경영 : 敍事經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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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기업에게도 스토리가 있어야 하고!스토리가 곧 전략이며 이것이 바로 기업의 경쟁력에 영향을 준다라는 내용으로 집필 된<서사경영 : 敍事經營>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기업에게 스토리는 왜 중요한가?! <서사경영 : 敍事經營>"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기업에게도 스토리가 있어야 하고!

스토리가 곧 전략이며 이것이 바로 기업의 경쟁력에 영향을 준다라는 내용으로 집필 된

<서사경영 : 敍事經營>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서사경영 : 敍事經營> 저자는?

구스노키 겐 지음

이용택 옮김

<서사경영 : 敍事經營> 목차는?

1장 전략은 스토리다

~7장 전략 스토리의 원칙 10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사경영 : 敍事經營>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제가 오늘 이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보통 일반적으로 기업이 한 시장 내에서 경쟁전략을 고려 할때 여지껏 전통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기 마련인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비자들의 니즈도 달라지고 예전과 다르게 소비자의 인식이 변화하면서 구시대적인 체계 내에서는 더이상 기업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스토리가 중요시 됨에 따라 이 책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스토리를 전략화 하는 방향으로 서술 해놓은 이 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책을 읽은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서사경영 : 敍事經營> 책 특징 및 생각한 Key Point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에서는 먼저 전략은 단순히 계산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한 스토리라는 것을 먼저 강조하는 내용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도 예전의 구시대적인 전략론은 더이상 파편일 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지갑을 자연스럽게 열게 만드는 재미나고 감성적인 더이상 상품의 외형 강조나 서비스 질을 강조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략은 스토리 이지만 이에 앞서 여러가지 매트릭스 지표를 통해 경쟁 전략을 알아보고 스토리의 5C라는 요소를 설명한 후 스토리를 중심축으로 하는 전략에서 "콘셉트"와 크리티컬 코어를 살펴보고 스토리를 전략으로 삼은 실제 기업사례를 살펴본 후 스토리 전략의 원칙에 대해 서술해 책 내용을 끝마무리 하고있습니다.




<서사경영 : 敍事經營> 총평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에서는 소비자 니즈도 복잡해지고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짐에따라 더이상 구시대의 유물이 기존 전략은 먹히지 않은 가운데 경쟁자들의 앞서 한정된 시장내에서 0.1%의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선 신(新)시대의 경쟁 시장에서는 기존의 전략은 물론 스토리라는 새로운 전략요소를 가미하여 경쟁에 임해야 한다는 점이 요즘 기업 제품 광고를 보더라도 이러한 추세에 맞게 한번 더 강조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시사점이 매우 컸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사경영 : 敍事經營>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서사경영>은 기존의 경쟁 전략을 탈피 내지 더해 스토리라는 소비자의 감성과 생각을 자극하는 새로운 요소의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여 저자님 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경쟁요소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기업의 마케팅 전략 부서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기업 경쟁 전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이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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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경영-21세기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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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으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몇년 전 커피 관련 교육을 받으며 바리스타2급,로스팅,머신관련을 하며 창업을 하면 어떨까 하고 커피 관련 브랜딩 도서들을 보면서 아이덴티티 구축하는 방식으로서의 여정들을 간접적으로 보게 되었다. 나라면 어떤 확실한 심볼을 다른 이에게 심어줄수 있을까. 거기에서 자신이 끊임없이 고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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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으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몇년 전 커피 관련 교육을 받으며 바리스타2급,로스팅,머신관련을 하며 창업을 하면 어떨까 하고 커피 관련 브랜딩 도서들을 보면서 아이덴티티 구축하는 방식으로서의 여정들을 간접적으로 보게 되었다. 

나라면 어떤 확실한 심볼을 다른 이에게 심어줄수 있을까. 

거기에서 자신이 끊임없이 고뇌하고 다시금 생각하지 않는다면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커피업계의 교육과 대중 인식 저변 확산으로 끊임 없는 파도를 서핑하듯 그럴 자신은 없거니,

현재 창업의 생각은 하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창업의 유혹을 또 얻게되며 혹시나 그 길로 나아가갈 기회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은가. 

그런 기회를 얻게되면 꼭 필요할 법한 브랜딩 구축에 필요한 요소들이 집결한듯한 

도서를 발견하였는데 일본인 저자로 경영에 필요한 세부적 디테일을 담고 있는 도서로

 아마존 재팬에서도 높은 평점과 최신까지도 많은 리뷰어로 보았을 떄  좋은 책이라는 직감을 하며 보아서인지 그 시작 점부터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읽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직감은 맞아 떨어졌다. 나는 무도와 무술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중간정도 해서 관련된 오래된 연구가가 신체 구성 중 경영에 빗댄 표현이 감명깊고 나도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시에  인용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에도 전략싸움에 빠지면 서운할 바둑기사편도 인상적이며,

무엇보다 초반 언급한 커피 브랜딩에 반가운 대표적 스타벅스와 일본의 도토루 편 비교 전략스토리를 알게되어 지속적 경쟁우위 확보와 그 우위를 만들어내기 위해 기업 내부에서 필사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절대적인 핵심 가치의 무거움을 알게되었다.

이는 곧 스토리의 무거움이다. 경영을 하며 어려운 순간에 포기 하고 싶은 순간에 

그냥 용기만 북돋는 것이 아닌 어떠한 전략 구성을 갖추고 대비하면 좋을것인지 알려주므로 이는 항시 체크 해야 할 중요할 점이 기록 되어져 있다.

이 책을 통하여 AI시대에서도 불변하지 않을 놀라운 서사 경영의 힘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h********2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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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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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업과 조직생활, 리더십 등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간다. 어느 날 '일을 잘한다는 것'이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저자가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가감 없이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다. 이번에 동일 저자가 쓴 베스트셀러가 새롭게 출간된다고 해 관심 있게 읽어보았다.이번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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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업과 조직생활, 리더십 등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간다. 어느 날 '일을 잘한다는 것'이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저자가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가감 없이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다. 이번에 동일 저자가 쓴 베스트셀러가 새롭게 출간된다고 해 관심 있게 읽어보았다.


이번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경쟁전략 전문가로 손꼽히는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다. 그는 이 책에서 기존의 경쟁우위 전략에서 벗어나, 좋은 전략이란 인과관계로 촘촘히 연결된 하나의 '이야기'여야 한다는 주제를 제시한다. 먼저 마이클 포터의 5세력 모델과 포지셔닝, 조직 능력이라는 기존 경쟁 전략론의 필요성과 한계를 살펴보고, 이를 넘어서는 사고법으로 콘셉트, 구성 요소, 크리티컬 코어, 경쟁 우위, 일관성이라는 다섯 가지 요소, 이른바 '5C'를 제시한다. 이어 스타벅스, 아마존, 사우스웨스트항공 등 익숙한 기업들의 전략을 이 다섯 요소가 어떻게 인과로 이어지는지 하나씩 뜯어본다.


경쟁 우위 전략에 대한 쉽고 명확한 이해 위에 저자의 서사경영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 수 있었다. 저자는 경쟁전략의 본질을 '차이를 만든다는 것'으로 정의한다. 이를 위한 기존 접근법으로 마이클 포터의 5세력 모델과 포지셔닝(SP), 조직운영(OC) 전략을 소개하고, 경쟁자가 쫓아올 경우 이 전략들을 활용해 경쟁우위를 지켜내야 하지만 더 이상 차이를 벌이기 힘들어질 경우 지속가능한 우위를 창출하는 다음 전략으로 SP와 OC를 스토리로 연결, 적절히 조합한 서사경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과정을 마귀가 쫓아올 때 물리치기 위해 던지는 부적으로 설명해 기억에 쏙쏙 남았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경영전략서 대비 쉽게 씌여졌다는 점, 미국 기업 위주의 기존 전략서와 달리 일본 기업의 사례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일본 기업 경영에 대해 엿볼 수 있다는 점 등도 인상적이었다. 보통의 경영전략서가 대부분 케이스 스터디 형태로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설명하곤 하지만, 기업 경영과 거리가 있는 일반 독자 입장에서는 그 사례 또한 거리감이 느껴질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알프스 산맥에서 길을 잃은 등산대원이 지도를 보고 내려왔는데, 그 지도는 피레네 산맥의 지도였다거나 지방의 고갸루 패션이 과한 이유, 빨간펜 선생님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등 기업이 아닌 대상의 이야기를 통해 경영학적 인사이트를 설명해 흥미로웠다. 이와 함께 마부치모터, 니혼TV, 걸리버 등 생소한 일본 회사들이 다양한 경영전략을 통해 업계우위를 달성한 스토리 등을 흥미롭게 읽었다.

경쟁우위전략과 이를 업그레이드한 서사경영에 대해 알기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경영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도 충분히 잘 알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였다. 강력 추천한다.


#서사경영 #구스노키겐 #이용택 #21세기북스 #경영전략 #크리티컬코어 #5C전략 #콘셉트 #경쟁우위 #스토리경영 #포지셔닝 #조직능력 #사우스웨스트항공 #스타벅스 #아마존 #걸리버인터내셔널 #AI시대

r****n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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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연결이란 관점에서 홀리스틱한 접근을 통해 그려낸 경쟁전략
"스토리의 연결이란 관점에서 홀리스틱한 접근을 통해 그려낸 경쟁전략"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랜만에 전략관련 책을 읽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치 학부 시절 전략경영 교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옛 추억에 잠겨보는 전략 충만한(?) 독서 시간이 되었습니다. 490페이지에 달하는 볼륨감과 약간은 딱딱한 전략에 대한 내용이라 읽기에 수월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저
"스토리의 연결이란 관점에서 홀리스틱한 접근을 통해 그려낸 경쟁전략"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랜만에 전략관련 책을 읽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치 학부 시절 전략경영 교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옛 추억에 잠겨보는 전략 충만한(?) 독서 시간이 되었습니다.


490페이지에 달하는 볼륨감과 약간은 딱딱한 전략에 대한 내용이라 읽기에 수월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저자는 1장 처음에 이 책의 성격에 대해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서사경영은 경쟁 전략에 관한 책이다. 전략을 생생한 서사적 흐름이 담긴 스토리로 파악해 경쟁전략과 경쟁우위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따라서 경쟁전략에서 이 책의 핵심키워드는 재미, 인과관계, 스토리텔링 그리고 맥락의 연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교를 통해 살펴보자면 이 책의 성격과 정체성이 뚜렷하게 보일거라 생각됩니다. 경쟁전략(Competitive Strategy)을 현대적인 경영학 분야로 체계화하고 과학적 모델로 확립한 시조는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교수입니다. 그는 경쟁전략은 전략을 이해하기 위한 분석적 토대를 제공하여, 기업을 둘러싼 외부 환경과 산업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 포지셔닝과 경쟁구조 분석이라는 측면에서 보면고, 구성 요소와 구조로 분해하여 이해하는 접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의 저자는 "그렇게 선택한 전략은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작동하는가?"에 중점을 두고 책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즉 포터가 전략의 구조적인 해체를 했다면, 저자는 이 전략을 다시 연결하여 보고자하는 뚜렷한 경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클 포터가 정립한 경쟁전략은 단순히 최고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며,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 가능하게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나 저자는 1장에서 “전략의 본질은 차이와 연결이다”이라 라는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이클 포터가 제시한 개념에(포터 역시 연결을 언급했지만)에 연결이라 핵심을 더 강조하여 독자적인 학문의 체계를 정립하여 책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이 책의 전략적 가치는 차이(Difference)와 연결(Continuity)을 통해 하나의 전략 시스템으로 보고, 전략의 진정한 경쟁력은 개별적인 차별화가 아니라 차별화된 선택들이 서로 강화되는 “구조적 연결성”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 점이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지속적인 경쟁우위에 대한 나름의 통찰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화를 볼때에는 진입장벽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경쟁우위의 진짜 방어벽은 분절적이며 개별적인 자산이나 기술보다, 서로 연결된 전략적 선택의 구조 전체가 경쟁자가 쉽게 복제할 수 없는 진입장벽이 된다는 시사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사이트와 아웃사이트 그리고 홀리스틱(Holistic)이란 관점에서 이 책을 해석해 보고자 합니다. 마이클 포터는 아웃사이트를 중심으로 전략적 환경을 분석하며, 인사이트를 통해 내부활동과 가치사슬을 보고 경쟁우위의 구조를 분석하며 물론 전체적인 관점에서의 시스템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에서의 저자는 이런 분석의 결과들을 하나의 인과적인 관계를 파악하고 스토리로 통합하여 연결해 보는 홀리스틱한 시각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포터는 복잡한 현실을 부분으로 나누어 이해하는 능력인 분석(Analysis)에 초점이 있고, 이 책의 저자는 나누어진 요소들을 다시 하나의 의미 있는 전체로 연결하는 능력인 통합(Synthesis)에 더 관심을 두고 책을 전개해 나간다고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7장 ‘전략 스토리의 원칙 10’에서 원칙 1은 ‘끝에서부터 거꾸로 생각하라’라는 언급을 하고 있는데, 이는 손자병법의 제 4편인 군형편에 "싸우기 전에 이겨놓고 싸운다, 선승이후구전(先勝而後求戰)“의 전략적 사고와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사경영은 미래의 최종의 마지막 모습을 먼저 고려한 후 현재의 전략을 역산하는 방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자병법은 '형세'와 연결하여, 전쟁의 승리는 다양한 요소들의 결합되어 구조화시켜 보고있는데, 이 책 역시 전략을 바라보는 관점을 개별적인 행동들의 목록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사건들이 하나의 목적을 향해 연결되는 구조라는 맥락에서 바라본다는 점에서 전략적 시각의 공유를 하고 있어 보입니다.


아쉬웠던 점은 전략관련 책에서는 특히 더 신경을 써야 할 부문이란 생각이 드는데, 전략 책에서의 그림이나 표는 저자의 통찰을 잘 보여주는 보조장치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림의 구성이 단조로워 보입니다. 또한 전체 내용을 1page로 정리해서 보여주거나 혹은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하여 도식화하여 그 상관관계를 연결하는 큰 그림(Big Picture)이 필요해 보입니다. 독자들위한 가시성과 가독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그림의 구성이 더해졌더라면 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경외스러운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인간과 AI는 어디서,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가?는 그 본질과 연계되는 중요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또한 혁신의 관점에서도 서로 다른것과의 연결이란 개념은 마치 우리에게 깊이 생각할 화두를 던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보자면 “연결”이라는 또 다른 문명사적 키워드를 던지는 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길 바랍니다.


#서사경영 #21세기북스 #구스노키 겐

o******0 202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