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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의 응대법을 배울 수 있고 이래서 그 때 그랬구나 하는 순간들마다 사람 심리가 참 미묘하더라구요. 내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시들이 자세하게 나눠져 있고 방법들까지 알려주니 읽는 내내 참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을 알려준다는 거였어요. 이해가 쉬우니 척척 읽어 내려갔고요. 참 재미있는 내용들로 이뤄져 있었고 당연 시중에 나와있는 사람의 심리를 소개하는 책중에서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읽어보시면 왜 이해하기가 쉽지만 재미있고 자세하게 방법들을 알려주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것 같아요. 만약에 손님을 혹은 사람을 상대해야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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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 종사자를 위한 책이라고 해서 처음엔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결국 사람은 작은 행동에서 성향을 드러낸다는 것이었어요. 예약 전화에서 말을 끊는 타이밍, 질문하는 순서, 카톡에서 묻는 태도 같은 사소한 디테일들이 사실 그 사람의 전체적인 태도를 미리 보여주는 단서라는 대목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일상에서 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 혹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때 비슷한 순간들을 무심코 지나쳤던 것 같더라고요. 사람을 상대하는 모든 일이나 인간관계 전반에 적용해볼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특정 업종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사람의 행동 패턴을 관찰하고 미리 대비하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심리서에 가까웠어요. 가볍게 읽히면서도 실제로 곱씹게 되는 문장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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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사업을 구상중에 알게 된 고마운 책이다. 김성택 컨설턴트는 이미 숙박업계 운영의 베테랑이기에 그의 실전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어서 실제 운영중에 마주치게 될 수많은 경우의 수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을 든든하게 해준다. 물론 시설관리운영도 중요하지만 매일 새로운 손님을 맞이하면서 경험하게될 힘든 경우들은 어떻게 헤쳐나갈지 주인장으로 멘탈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에어비앤비나 펜션 풀빌라등 을 운영할때 지침서가 될 것 같다. 나처럼 극내향인 사람도 다양한 손님들을 응대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가이드를 제공하는 소중한 책이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