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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수염탐정 로빈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또 읽었는데, 이번에 로빈 캐릭터를 담은 새로운 학습만화 시리즈로《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권》이 출간되었네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과학자가 꿈인 아들은 과학만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좋아하는 로빈×과학 조합이라니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은 로빈 탐정과 과학 전문가 친구들이 신비한 사건들을 과학 원리로 풀어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밤바다에서 움직이는 저주받은 인형, 유령 피아노, 움직이는 동상 등 오싹오싹한 미스터리 사건들이 등장해 아이가 엄청 흥미롭게 읽었어요. 둘째는 겁이 많아서인지 책장을 넘기며 '무서워'라고 하면서도 오빠 옆에 꼭 붙어 앉아 ‘다음에는 뭐가 나올까?’라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답니다. 중간중간 '로빈의 과학 수사노트' 코너에 과학 지식이나 수사 방법을 소개해주어서 사건을 추리하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었어요. 사건이 해결된 후에는 과학 원리에 대해 쉽고 자세히 설명해 주어 아이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현재의 깜짝 실험실' 코너를 통해 집에서 해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까지 만나볼 수 있어서 과학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가 더욱 올라갔어요. 로빈 수염 탐정과 과학 박사, 수학 영재 등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사건 해결을 위해 각자의 과학적 특기를 활용하여 힘을 합치는 모습이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아이가 읽고 난 후에 다음 권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네요. 재미있고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에 초등 과학 교과 내용이 잘 녹아 있어 학습 효과도 뛰어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어서 시리즈로 꼭 챙겨읽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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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탐정 사무소를 운영했지만, 단순한 추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겪으며 과학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로빈! 최첨단 과학 수사대를 이끌며 진실을 밝히려고 합니다! 콧수염 로빈과 그의 조수들이 진화했습니다! 아이는 화학과 물리 박사! 현재는 수학과 공학의 천재가 되어 로빈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1권은 오싹오싹 공포스러운 의뢰로 진행이 되어 둥이들은 더욱더 눈을 떼지 못합니다. 우리의 엉뚱한 로빈은 점술을 끊지 못하네요. 점술사도 팀의 일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귀신이 나타난 것 같은 사건들이지만 로빈과 그의 조수들은 무서워만 하지 않고 사건을 자세히 관찰하고 여러 가지 단서를 찾아 원인을 밝혀냅니다. 다소 엉뚱하기도 하지만 사건을 해결하며 그 과정에서 자석의 힘이나 화학 반응, 공명, 열팽창, 착시 같은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뒤에는 로빈의 과학 수사 노트로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 탐험에서 생활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생활 속에 과학 활용을 통해 다시 한번 되짚어 주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합니다. 과학을 어렵지 않게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과학 어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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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인 줄 알았는데 과학이었다?! 괴담을 추리하며 과학 원리를 만나는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 요즘 선아가 과학책을 볼 때도 단순히 개념을 설명해 주는 책보다는 이야기가 있고, 직접 추리하면서 알아가는 책을 더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이번에 함께 읽어본 책은 대원씨아이의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이에요. 제목부터 뭔가 오싹하면서도 궁금하지 않나요? 👀 저주받은 인형, 거대 그림자, 붉은 눈물을 흘리는 초상화, 혼자 연주하는 피아노, 밤마다 움직이는 동상! 이 정도면 정말 귀신이나 저주를 의심할 만한데요. 로빈과 아이, 현재가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며 이런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요.
🕵️♀️ 무서운 괴담이 과학 수사로 바뀌는 순간 처음에는 “대체 무슨 일이야?” 하면서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에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귀신이라고 생각했던 현상에도 자석의 힘, 화학 반응, 공명, 열팽창, 착시처럼 실제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거죠. 저는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고 느꼈어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설명이 먼저 나올 것 같지만, 이 책은 반대로 사건이 먼저 생기고 → 궁금증이 생기고 → 단서를 찾고 →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흐름이라 선아도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특히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그럼 이건 어떻게 된 걸까?” 하면서 같이 추리하게 됐어요. 😆
🔎 그냥 읽는 게 아니라 ‘관찰’하게 되는 책 선아는 사건이 등장할 때마다 범인이 누구인지보다도 “이게 진짜 가능한 현상인가?”를 생각하면서 읽는 편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과학 원리를 외웠다기보다, 평소에 보던 이상한 현상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는 느낌이었고요. 선아도 읽으면서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는 식으로 반응했어요. 이런 책은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는 읽은 뒤에 주변에서 비슷한 현상을 찾아보거나, 간단한 과학 실험으로 연결해 보면 더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접근 5개의 사건을 따라가면서 각각 다른 과학 원리를 만나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개념을 공부하는 느낌도 덜해요. 무엇보다 ‘공부해야 하는 과학’이 아니라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은 과학’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평소 과학 개념을 설명해 주면 “그래서 그게 왜 그래?” 하고 넘어갈 때도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직접 사건을 해결하다 보니 과학 원리가 훨씬 기억에 남을 것 같더라고요. 무서운 괴담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추리·탐정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고 싶은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를 읽는 책이 아니라, “이 현상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선아와 읽고 나니 저도 일상에서 이상한 일이 생기면 무조건 “왜 이러지?”부터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괴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을 추리하고 있는 책! 다음 사건에서는 또 어떤 과학적 단서가 숨어 있을지 2권도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 #로빈미스터리과학수사대 #로빈미스터리과학수사대1 #대원씨아이 #대원씨아이도서 #어린이과학책 #초등과학책 #초등과학도서 #과학동화 #과학수사 #미스터리동화 #추리동화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어린이책추천 #초등5학년추천도서 #과학원리 #독서후기 #초등맘 #엄마표독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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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라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읽었다. 밤마다 춤추는 저주 인형, 학교에 나타난 거대한 그림자 괴물, 붉은 눈물을 흘리는 초상화, 혼자 연주하는 유령 피아노 등 오싹한 사건들이 등장하지만, 로빈과 친구들이 현장의 단서를 찾아 자석, 화학 반응, 공명, 착시 등 과학 원리로 사건의 비밀을 밝혀낸다단순히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추리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 전개가 빨라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기 좋았다.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시작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추리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학습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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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탐정 로빈과 과학이 만난다면!!! 미스터리한 이상 현상을 해결하는 수염 탐정 로빈이 이번엔 미스터리 과학수사대로 돌아왔답니다. 무시무시한 미스터리 사건 속 숨겨진 과학 원리를 찾고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하답니다.
저주받은 인형, 거대 그림자 괴물, 붉은 눈물의 초상화, 유령 피아노, 움직이는 동상 등 어디선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던 괴담 이야기라 왠지 더 궁금해지고 기대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움직이는 동상 속 어떤 과학 원리가 숨겨져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저 초등학교 때 유행하던 괴담이라... 무섭게만 느껴졌던 괴담에 나도 모르는 과학 원리가 숨겨져있다니!!! 보는 내내 아이도 ' 아~ 그런 거구나~ '하면서 신기해하더라고요. 그럼 오싹한 괴담 속 과학 원리를 찾아 떠나볼까요~
붉은 눈물을 흘리는 초상화들... 보기만 해도 으스스 한데 어떻게 하면 붉은 눈물을 흘릴 수 있게 하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수염 탐정 로빈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원리를 설명해 주니까 궁금증이 속 시원하게 한방에 해결되더라고요.
또 로빈의 과학 수사 노트에서 과학 원리는 물론 우리 일상 속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한 번 더 알려주니까 이해하기도 쉽고 과학이 더 재밌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보기만 하면 까먹기 쉽지만 이렇게 집에서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실험들을 알려주니까 직접 경험해 보며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뒤 페이지에는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과학 원리를 복습해 볼 수도 있어요. ............. 미스터리한 사건 속 숨은 과학 원리를 찾다 보면 '과학이 원래 이렇게 재밌는 건가'하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미스터리한 사건 속 과학 원리들이 가득할지 기대돼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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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57만 인기 유튜버 로빈의 첫번째 과학학습만화,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권을 소개시켜드리려고해요. 초2 아이에게 초등 과학은 개념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 책은 기괴하고 수상한 미스터리 사건들을 초등 과학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는 수염 탐정 로빈과 화학물리 박사 아이, 수학공학 천재 현재가 힘을 합쳐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저주받은 인형부터 거대 그림자 괴물, 붉은 눈물의 초상화, 유령 피아노, 움직이는 동상까지~무시무시한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캐릭터들 하나하나 개성 넘치고 케미 폭발해서 페이지가 스르륵 넘어가요.
스스로 춤추며 움직이는 저주받은 인형!! 벽 뒤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하는데요. 다행히 이 책은 과학학습만화라는 사실ㅎ 만화 스토리가 끝난 뒤에는 사건의 진실과 과학 원리를 초등학생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데요. 저주받은 인형 사건은 사실 벽 뒤에 숨겨진 자석 레일 열차와 인형 속 자석이 끌어당겨 춤을 추는 것처럼 보였던 거여요. 스토리를 통해 자석의 N극과 S극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여기에 실생활과 연결되는 아이의 호기심 탐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소개해 주고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깜짝 실험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탐정처럼 추리하며 초등 과학 필수 개념까지 완벽하게 잡을 수 있는 알찬 과학학습만화!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권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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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 1학년 아들이 요즘 미스터리 이야기나 과학수사처럼 추리하는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평소에도 곤충이나 신기한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대원키즈의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1권을 함께 읽어보았다.
책 제목부터 과학 수사대라는 말이 들어있어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그것을 주인공이 해결해나가겠구나 짐작했다. 아이와 책을 펼쳐보니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지 아들도 재밌어하면서도 한편으론 조금 무서워했다. 특히 책에 나오는 유령이나 귀신을 보며 무섭다고 이야기했다. 평소에 무서운 이야기를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 더욱 그런 것 같다. 아이 입장에서 이야기를 읽으며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고 엄마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다. 초등 1학년이다 보니 글밥이 너무 많은 책 보단 만화책을 편하게 읽는데 이런 미스터리 이야기는 특히 재밌게 읽는 것 같다.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를 읽으며 느낀 점은 아이가 무섭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나오면 잠시 책을 덮었다가도 다시 읽는 걸 보면 호기심 자체가 책을 읽게 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과학 수사대라는 소재가 들어가다 보니 사건을 바라보고 단서를 생각해 보는 재미가 있었다. 다만 유령이나 귀신이 나오는 장면은 겁이 많은 아이들은 무서워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사건을 따라가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아들이 아직 1학년이라서 그런지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엄마에게 중간중간 무섭다고 했는데 조금 무서워도 계속 궁금해하는 책이라는 결론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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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신나하더라고요ㅎㅎ 평소에도 로빈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유튜브를 즐겨봤는데요.
책표지만 보는데도 반가워하고 얼른 책을 펼쳐봤어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이에요. 제목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미스터리와 과학이 함께 들어 있어서 저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어요.
책에는 저주받은 인형부터 거대한 그림자, 붉은 눈물을 흘리는 초상화, 혼자 연주하는 피아노, 밤마다 움직인다는 동상까지 다양한 사건이 등장해요.
처음에는 조금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이런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무서운 사건을 단순한 괴담으로 끝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처음에는 귀신이나 저주처럼 보이는 현상도 로빈과 아이, 현재가 현장을 살펴보고 단서를 찾아가면서 과학적인 원인을 밝혀내요. 자석의 힘, 화학 반응, 공명, 열팽창, 착시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학 원리를 따로 공부하는 방식이었다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은 과학책을 읽는다는 부담 없이 미스터리 사건을 따라가며 책을 읽었고, 한 사건이 끝나면 다음 사건이 궁금해서 계속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엄마인 저도 함께 읽어보니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을 만한 현상도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있어하면서 읽는 모습이 가장 좋았어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도 이런 이야기 형식이라면 부담 없이 과학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로빈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미스터리나 추리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고요.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신나하고 재미있게 읽은 만큼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질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를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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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보면 푹 빠져들게 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속에 초등 과학이 담겨져 있는 만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재밌게 만나볼수가 있다니~ 무엇보다 과학 원리를 간단한 실험으로도 확인해볼수가 있어 집에서도 따라하며 놀이해 보고 싶다는 8살 우리아이~괴담을 과학으로 파헤치는 스토리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을수가 있는 과학학습만화로 점점 빠져들수 밖에 없는데요 자세히 관찰하면 새로운 단서가 보이기에 스릴을 느끼며 즐거움까지 더해져서인지 한번 보면 집중하며 읽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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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일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로빈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 1/대원키즈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는 초등아이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주제겠죠. 다양한 사건 현장에서 어떤 과학 지식들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주인공 로빈과 수사대원들이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를 바탕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걸 읽다 보면 아이도 스스로 자연스럽게 주인공들과 함께하고 계속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로빈은 57만 유튜버로 이미 굉장히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책을 읽고 난뒤 아이랑 함께 찾아서 보기도 했네요! 《로빈 미스터리 과학수사대》 는 재미있는 컨텐츠를 초등과학과 결합하여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어요! 등장인물 소개도 살펴보구요. 각각의 캐릭터가 저마다의 특기를 갖고 있죠. 아마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서로의 특기를 적극 활용해서 멋지게 사건을 해결해 줄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뻐서 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들이네요~ 차례를 살펴보니 무시무시(?)하죠.. 혹시나 아이가 좀 무서워하려나 했는데 , , 전혀요 ㅎㅎ 막상 읽어보기 시작하니 스토리가 코믹하면서도 평소 조금은 알고 있는 과학 지식들이 스토리 중간중간에 나와서 읽어보기가 편했다고도 하였어요. 사건해결을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구나! 싶었대요. 로빈은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데 괴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바로 밤바다 저주받은 인형이 스스로 움직인다는 이야기인데요... 과연 어찌된 일인지 저도 궁금했어요. 로빈과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그 속에서 과학지식을 활용하게 되면서사건을 해결하게 되죠! 아이랑 읽으면서 미스터리한 일의 원인을 같이 추리하는 듯하게 원인을 생각해보게 되어서 부모랑 아이랑 함께 읽어도 좋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