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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플래너♡
곳곳에 귀여운 그림과 미니미한 쬐끄만 그림들이 지루함을 없애줍니다.
보기만 해도 이름 그대로 ‘코지(cozy)’한 기분이 듭니다. 중요한건 이런 다이어리 형식이 끝까지 다이어리를 쓸수있는 장점이 됩니다.
원래 컬러링과 다꾸를 좋아해서 그런지 자 그럼 다이어리꾸미기 지작합니다♡♡♡ 10월이 이제 막 시작 되었어요 10월부터 시작합니다
코지 플래너가 좋았던 이유는? 처음부터 ‘예쁘게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아요.. 책 속에서도 완벽한 계획이 필요하지 않고, 짧은 글 몇 마디나 반쯤 완성된 컬러링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매일 꼬박꼬박 써야 하는 숙제 같은 다이어리가 아니라 생각날 때 돌아와 잠시 머물다 가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서평을 마치며ㅡㅡㅡㅡㅡ 코지 플래너가 좋았던 이유는? 처음부터 ‘예쁘게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아요.. 책 속에서도 완벽한 계획이 필요하지 않고, 짧은 글 몇 마디나 반쯤 완성된 컬러링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매일 꼬박꼬박 써야 하는 숙제 같은 다이어리가 아니라 생각날 때 돌아와 잠시 머물다 가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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