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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싸다니는 남편이 김밥 좋아해서 엄청 탐났던 책이에요. 저는 흑백요리사 방송을 보지는 않았지만 출연하신 분들 책 중 'I LIKE MEAT'는 소장하고 있고 레시피 종종 참고하면서 요리에 도움받고 있어서 이번 김밥책도 기대가 컸어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책의 모든 내용이 한글이랑 영어로 자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 한권 더 사서 요리에 관심 많은 미국사는 친구네 크리스마스 선물이랑 같이 보낼까 해요ㅎㅎㅎ
책 초반에는 밥하는 방법, 김밥 기본재료 손질방법 등 기초부터 자세히 나와있어서 더 좋았어요. 김밥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기도 하고 해외 편의점이나 웰빙마켓에서 냉동으로 판매될만큼 인기가 있잖아요~ 이름은 김밥책이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다른 메뉴들도 같이 소개가 되어있기도 하고 양장본에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안에 음식 사진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ㅎㅎㅎ
자주 만들것 같은 떡볶이나 사라다, 기본김밥류도 있고 재료를 못구해서 못만들어볼듯한 캐비어김밥도 있었어요. 장어김밥이나 케비어김밥, 호박잎 쌈밥은 특별한날이나 손님 왔을때 내기 좋을것 같아요. 사진이 많고 인테리어용 책 느낌도 살짝 나요 🙂 저는 요리책을 소장욕구로 모으면서도 레시피가 실용적이길 바라기에 이런책 넘 좋아요ㅎㅎㅎㅎ 간추리면 저는 이런책 좋아요. 생각보다 감성적인 디자인에 사진이 많아서 인테리어책 느낌도 나면서 레시피도 다양하고 김밥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한식/분식 레시피 다양하게 있는게 좋았어요. 책 초반에 완전 기본적인 밥하는 방법부터 재료손질, 준비 하나하나 설명이 되어있어서 요리 초보도 따라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책 사기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맘에들면 사는편인데 저는 이 책 구매로 이어졌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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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한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정신 놓고 먹다 보면 배부른 줄도 모르고 계속 먹게 되는 음식이 김밥이다. 어렸을 때 운동회, 소풍에 빠지지 않던 김밥은 엄마가 아침 일찍부터 김밥을 준비하는 소리도, 잘라 낸 꽁다리를 집어 먹는 것도 그저 다 행복이었다. 까만 김 안에는 그냥 하얀 밥이 아니라 짭짤하고 고소하게 간한 밥, 따로따로 볶아 넣은 재료들이 정가운데 빼곡히 들어찬 알록달록한 김밥. 작은 입속에 쏙 들어가는 동그란 한 조각은 다른 무엇도 필요 없는 완벽한 음식이었다. 맛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까지, 엄마가 입속에 넣어 주던 행복 그 자체가 김밥이다.
우정욱 셰프의 김밥 책은 어떤 책인가요? <김밥 책>은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의 김밥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이다. 프리미엄 김밥집 '가지가지'에서 판매 중인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풀어냈다. 재료 손질과 김밥 마는 법으로 기본기를 익히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재료를 넣은 김밥부터 아이 간식, 케이터링, 파티 음식으로 어울리는 꼬마김밥과 쌈밥, 곁들임 메뉴까지 차례로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다. 김밥 책의 구성은? <김밥 책>은 총 5개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보는 김밥 레시피 <김밥 책>은 모든 레시피에 한글과 영문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 김밥은 이제 한국에서만 먹는 음식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K-푸드가 됐다. 김밥을 배우고 싶지만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문 설명을 보며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다. 김밥 마는 방법도 단계별 사진과 함께 한글과 영문으로 안내되어 있어 국내 독자는 물론한국에 거주하면서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외국인이나 K-푸드와 한국 음식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김밥 레시피북이다.
어떤 김밥 레시피가 담겨 있나요? 김밥이라고 하면 보통 단무지, 햄, 계란말이, 시금치, 당근, 우엉 같은 익숙한 재료를 떠올린다. 그런데 <김밥 책>에는 시래기, 박고지, 건나물, 장아찌, 초생강처럼 평소 반찬이나 곁들임으로 먹던 재료들을 김밥 속재료로 넣는다. 한국 식재료를 주로 사용하면서, 익숙한 재료를 김밥으로 말았을 때 어떤 맛있는 조합이 만들어지는지 보여 준다. 진미채, 제육볶음, 불고기, 멸치볶음, 어묵볶음처럼 밥반찬으로 익숙한 음식들도 김밥의 재료가 된다. 시래기와 멸치볶음 장어구이와 초생강 단무지 대신 박고지 안주로도 좋은 담백한 초생강 꼬마김밥 샌드위치를 김밥으로 한 접시로 근사한 충무김밥 고기 없이도 맛있는 건나물 떡볶이 김밥을 위해 새로운 재료를 잔뜩 준비하는 게 아니라 평소 밥상에서 먹던 반찬을 김밥으로 옮겨보는 것. 그러고 보니 김밥은 정말 무엇이든 품어줄 수 있는 음식인지도 모르겠다. 남은 반찬을 밥과 함께 먹는 대신 김에 돌돌 말아도 되고, 반대로 김밥을 만들고 남은 재료는 다시 밥반찬으로 먹어도 된다. 같은 재료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먹어보는 것.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아했던 부분이다.
읽으면서 어떤 레시피가 가장 눈에 들어왔나요? 이번 김밥 레시피북에서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시래기, 박고지, 건나물을 활용한 김밥과 건나물 떡볶이다. 늘 반찬으로만 먹던 재료가 김밥 속재료가 되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는 캐비어 꼬마김밥이다. 김밥 재료로는 상상도 하지 않았던 캐비어를 올린 김밥이라니. 어쩐지 나만 와인 한 잔이 생각나는 건 아니겠지? 보푸리 주먹밥 만들기 후기|김밥 책 레시피 따라 해 보기 얼마 전 친정에서 푸짐하게 김밥을 만들어 먹었다. 한두 줄 말아 한 끼로 끝내는 나와 달리 친정에서는 여러 줄을 말아 김밥 탑을 쌓고 한바탕 먹어치운다. 남은 김밥은 오며 가며 하나씩 집어 먹으면 처음의 맛과 또 다른 맛이고, 심심한 입도 달래 준다. 역시 김밥은 혼자 한두 줄 먹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만들어 놓고 먹어야 더 맛있는 음식이었나? 그 많던 김밥을 비우는 짧은 시간 동안 나는 또 많이 행복했다. 친정에서 김밥을 두둑하게 나눠 먹었으니, 이번에는 <김밥 책>의 '주먹밥과 쌈밥' 편에 나온 보푸리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다.
황태채 보푸리 주먹밥이란? 보푸리 주먹밥은 황태채를 곱게 갈아 만든 보푸리를 겉에 입힌 주먹밥이다. 흔히 보던 김가루나 깨가 아니라 황태채를 솜털처럼 갈아 옷을 입힌다는 점이 낯설면서도 밥 안에 아삭한 장아찌가 들어간다는 것도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보푸리에 굴려놓으니 동글동글한 주먹밥이 꼭 솜털을 뒤집어쓴 것도 같고, 새 둥지 같기도 한 모양이 귀엽다. 황태채 보푸리 만들기 1. 건조 황태채의 딱딱한 가시를 모두 발라내고 작게 잘라 푸드프로세서나 블렌더로 곱게 갈아 준다. 2. 곱게 간 보푸리에 간장과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뭉친 부분이 없도록 잘 풀어 준 뒤 넓적한 접시나 용기에 펼쳐 담는다.
장아찌 주먹밥 만들기 4. 밥에 작게 다진 돼지감자 장아찌, 들기름,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주먹밥을 만든다. ※ 장아찌는 돼지감자, 아삭이 고추, 매실, 궁채 등 아삭한 식감이 있는 것이 잘 어울린다. ※ 장아찌를 너무 잘게 다지지 않는 것이 포인트. 주먹밥을 먹었을 때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있어야 더 맛있다.
보푸리 입혀 완성하기 6. 양념한 보푸리에 주먹밥을 굴려 밥이 보이지 않도록 보푸리를 꾹꾹 눌러 가며 묻힌다. 7. 보푸리 주먹밥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만들면서도 솜털 같은 보푸라기를 입은 동글동글한 주먹밥이 귀여웠지만, 보기와는 달리 그 맛은 담백하고 고급스럽다. 황태의 구수함과 들기름의 고소함, 장아찌의 아삭한 식감이 서로 잘 어울린다. 조리 과정은 단순한데 접시에 올리면 근사해 보여서, 손님상에 내어도, 외국인 친구에게 '이것이 한국 음식이다' 하고 보여 주고 싶은, 특별한 주먹밥이었다. 김밥은 아주 기본적인 재료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다. 그 말은 어쩌면, 어떤 재료를 넣어도 맛있을 확률이 높은 음식이라는 뜻인지도 모르겠다. 김밥 레시피북을 보면서 김밥이 꼭 정해진 재료를 정해진 순서대로 넣어 만드는 음식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남아 있는 시래기가 있다면 시래기 김밥을 만들고, 반찬으로 먹던 멸치볶음이 있다면 멸치볶음 김밥을 만들고, 장아찌가 남았다면 아삭한 장아찌를 넣어 주먹밥을 만들고. 평소 밥상에 있던 재료를 김과 밥 사이에 넣고 돌돌 말아 보는 것. 익숙한 재료를 낯설게 먹어보는 가장 쉬운 방법이 아닐까? <김밥 책>과 함께 조금은 낯설지만 색다른 김밥의 변주를 즐겨 보면 좋겠다. 이런 분께 <김밥 책>을 추천해요 우정욱 셰프의 <김밥 책>은 단순히 김밥을 예쁘게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만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나는 오히려 익숙한 재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먹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김밥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재료 손질부터 김밥 마는 법까지 기본기를 배울 수 있다. ✔ 한국의 김밥과 K-푸드에 관심 있는 외국인 한글과 영문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 김밥 레시피를 따라가기 좋다. ✔ 반찬을 색다르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 진미채, 불고기, 멸치볶음, 어묵볶음, 시래기, 건나물 등 익숙한 반찬 재료를 김밥으로 즐길 수 있다. ✔ 평소 먹던 재료를 새로운 방법으로 먹어보고 싶은 사람 장아찌나 피클, 박고지, 초생강처럼 평소 다른 음식에 곁들이던 재료도 김밥 속으로 들어간다. ✔ 김밥뿐 아니라 함께 차릴 메뉴까지 찾는 사람 떡볶이, 사라다, 겉절이, 어묵탕, 김치말이 국수 등 김밥과 잘 어울리는 곁들임 메뉴도 함께 소개한다. #김밥책 #우정욱셰프 #김밥레시피 #김밥만들기 #레시피북 #요리책추천 #한스미디어 #김밥맛있게만드는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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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들을 위한 김밥 레시피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김밥 책》을 소개합니다. 〈흑백요리사2〉에 ‘서울 엄마’로 출현한 우정욱 셰프가 알려주는 김밥 레시피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이예요. 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1층 식당가를 좋아합니다. 다양한 맛집이 잔뜩 포진해 있거든요. 좋아하는 맛집 중에서 수퍼판 우정욱 셰프의 '가지가지 by 수퍼판'도 있어요. 클래식 김밥과 아보카도 김밥은 아주 맛있게 먹어서 가끔 집에 포장해와서 먹어요. 《김밥 책》만 있으면 식당에 가서 사먹어야하는 김밥을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와우!! 이건 엄마들을 위한 책 아닌가요!!! 소리 질러~~>ㅇ<
김밥 만들기의 기본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 아시죠? 항상 기본이 중요하는 말ㅎㅎ 김밥 만들기의 기본은 '김, 쌀, 참기름과 소금'입니다. 우정욱 셰프는 단순히 요리 레시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 양념, 밥 짓는 방법, 예쁘게 김밥을 마는 방법 등을 차근차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세계로 퍼지는 우리의 맛, 김밥 이 책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글과 영어가 같이 기재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요즘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고 일상생활에서도 이제 영어는 빼놓을 수 없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먹고 싶은 김밥을 고르면서 영어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고 좋았어요. 최근 K-POP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해외에 사는 친척들과 지인들이 한국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올해에도 내년에도 친척들과 지인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데 우리의 맛, 김밥을 소개하면서 이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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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수퍼판 우정욱 셰프의 <김밥 책>/한스미디어' 서평단 모집 (발표 10/7)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 나는 집에서 직접 싸 먹는 김밥을 좋아한다. 한달에 한두번은 꼭 김밥을 싸는 것 같다. 햄, 오이, 시금치, 당근, 계란, 단무지처럼 기본 재료만 넣어도 맛있고, 참치나 깻잎 등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해주면, 또 다른 김밥이 완성된다. 무엇보다 김밥 하나만으로도 다른 반찬 필요없이,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더욱 좋아한다. 이렇게 평소에도 즐겨 만드는 김밥이지만, 막상 만들다 보면 밥의 밑같이나, 속재료 손질, 김밥을 마는방법등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의외로 많다. 늘 익숙하게 만들어 먹던 김밥을 조금 더 맛있고, 조금 더 에쁘게 만들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더 김밥책] 이다.
[더 김밥책] 은 흑백요리사 2를 통해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선생님의 김밥 요리책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먹는 친숙한 음식인 김밥을 더욱 맛있고, 근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김밥의 기본이 되는 밥 짓는 방법부터, 김에 대한 설명, 속재료를 손질하고 준비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김밥을 처음 싸보는 사람도 차근 차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맛있는 김밥이 완성되어 있을것이다. 나는 특히나 눈길이 갔던 부분이, 김밥을 더욱 깔끔하고 예쁘게 마는 방법이다. 김밥을 쌀때 끝 부분에 밥알을 으깨 붙여 마무리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김밥용 풀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익숙한 음식일수록 기본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에는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김밥 레시피를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꼬마김밥과 주먹밥, 김밥과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분식 메뉴까지 폭넓게 수록되어 있다. 평소 즐겨 먹는 김밥부터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보고 싶은 김밥까지, 개인 취향과 그날의 재료 상황에 맞게 골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김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맛과 분위기가 달라지는 음식인 것 같다. 늘 사용하던 익숙한 재료로도 충분히 맛있지만, 새로운 재료를 추가하거나, 결들이는 메뉴를 달리하면 한층 더 풍성한 한끼가 완성된다.
그런 의미에서 [더 김밥책]은 단순히 김밥 레시피만 모아 놓은 책이 아니라, 평범한 집김밥을 조금 다양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 집 김밥을 즐겨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재료를 생각하게 해주고, 김밥 만들기가 아직 서툰 사람에게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것 같다. 늘 비슷한 재료들로 만들던 김밥을, [더 김밥책]레시피들로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좀더 특별한 김밥만들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집에서 만드는 소박한 김밥을, 더욱 맛있고 근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곁에 두고, 잘 활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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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어릴 적 '특별한 날'에만 먹는 별식이었지만,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빠르고 간편하게 한 끼를 때우는 패스트푸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바쁠땐 아무렇게나 대충 말아 한끼 때울수는 있지만 제대로 만들려면 은근 어려운 음식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신간 "THE GIMBAP BOOK"은 김천에서 빠르게 먹고나오는 평범한 김밥을 '하나의 근사한 요리'로 바라보게 만드는 특별한 책입니다.
책의 표지를 펼치자마자 반가운 얼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얼마전 흑백요리사에서 '서울엄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우정욱셰프인데요. 우정욱셰프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 '수퍼판(SUPERPAN)'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가지가지', 그리고 편의점 브랜드와의 협업 등을 통해 이미 '믿고 먹는 셰프'로 정평이 나 있는 분이죠. 따뜻하고 다정한 엄마의 손맛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미식을 더한 레시피로 많은 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수퍼판 우정욱 셰프의 <김밥 책>'은 쉐프가 쌓아온 수많은 경험과 '김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의 결과물'입니다. 단순한 레시피 모음집을 넘어선 '김밥 메커니즘'의 이해 이 책은 단순히 "재료 A와 B를 넣고 말아라" 수준의 레시피북이 아닙니다.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한 기초 중의 기초, 즉 밥짓기, 김 고르기, 밑간 맞추기, 재료의 수분 조절 등 가장 기본적인 노하우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책 속에는 우리가 잘 아는 원조 야채김밥, 참치김밥부터 시작해 우셰프만의 특제 소스와 색다른 재료 (가지, 명란, 아보카도, 이국적인 소스 등)가 조합된 창의적인 프리미엄 김밥 레시피가 가득합니다.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깔끔하고 감성적인 요리 사진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김밥의 단면이 주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조화가 식욕을 자극하며, 따라 만들고 싶은 욕구를 마구마구 불러일으킵니다.
셰프가 제안하는 김밥 레시피들은 비쥬얼 뿐만아니라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재료 각각의 맛을 살려 조화롭게 엮어내는 법. 김밥끝이 풀어지지 않게 마는 법, 김밥이 축축해지지 않게 재료를 조리하는법 등등..세프의 비법이 아낌없이 책속에 방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재료들을 기본에서부터 응용까지 따라 만들수 있는 색다른 김밥들을 접할수 있어 개인적으로 좋았는데요. 저는 책에 소개된 레시피 중 불고기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는 김밥 만들때 가장 어려운게 터지거나 끝이 풀어져 도마 위에서 김밥을 썰때 많이 긴장을 합니다 세프님의 팁을 따라 말았더니 신기하게 더이상 옆구리가 터지지도, 끝이 풀어지지 않아 신기했습니다 달달 짭조름한 불고기와 야채들의 조화가 장난없네욯ㅎㅎ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김밥도 조만간 도전해보겠습니다. 아보카도 김밥을도 내손으로 만들수 있다니~~ '더 김밥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을 넘어, 마음을 담은 다정한 김밥 한줄을 선물해 준 요리책이었습니다.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의 비밀 비법 소스와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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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에게 아침에도 점심에도, 혹은 저녁식사 시간에도 간편하게 한입거리로 식사를 챙겨줘야 할 때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김밥인데요. 항상 내 메뉴는 거기서 거기. 어떤 구성으로 김밥을 만들어주면 새로울지 몰라 배달시켜서 먹곤 했는데, 이번에 흑백요리사2에서 서울엄마로 알려진 우정욱 셰프의 특별한 김밥 레시피가 담긴 책이 출간되 바로 살펴보았어요. 우정욱 셰프는 현재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수퍼판'을 운영중인 오너 셰프로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가지가지'도 운영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김밥을 좋아하는 저자의 특별한 김밥 레시피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그녀만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어 좋았답니다.
김밥 책은 총 1장~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김밥 만들기의 기본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1장에서 알려주고 있는 기본 레시피만으로 냉장고만 열어 뚝딱뚝딱 맛있는 김밥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2장에서는 정말 다양한 김밥메뉴를 엿볼 수 있었고, 3장은 주먹밥과 쌈밥 4장에서는 떡볶이나 사라다등과 같이 김밥과 곁들여 먹기 좋은 메뉴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이 조금 특별하게 여겨졌던 이유는, 한글 레시피 말고도 영어로 된 레시피가 함께 적혀져 있다는 건데요. 저도 해외여행가서 그나라의 레시피가 궁금할 때가 많았는데 외국어가 더 편한 구독자도 이 책 한권이면 다채로운 한국의 김밥맛을 배울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책에서 좋았던 점은 설명도 자세하지만 그림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는 점이예요. 아무래도 요알못은 레시피만 보고 이정도면 다 된걸까..? 라는 궁금증을 떠올리게 되는데 책 속에 중간 과정 시작과, 양념 된 후 혹은, 절이기 전/ 절인 후 의 사진이 큼지막하게 나와 있어서 어느정도면 다 된 것인지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도록 쓰여진 김밥 책이라는 점. 평범한 김밥을 특별한 요리로 만들어 볼 수 있게끔 새로운 조합을 시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김밥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는 우정욱 셰프의 <김밥 책> 해외사는 지인이나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해도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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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가족들 밥을 해주는 것에 진심이다. 세끼 식사부터 간식까지 아이들이 어렸을적에는 모든 음식을 내 손으로 직접 해주려고 했다. 계속 하다보니 음식을 하는 것이 늘었다. 단 한 가지 음식만 빼고 그 음식은 김밥이다. 이상하게 내가 만든 김밥은 그렇게 맛이 있는 것 같지 않다. 다른 사람들이랑 하는게 비슷한 것 같은데 내 입맛이 이상해서 그런지 맛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김밥을 집에서 다들 하는거라서 배우기도 그렇고, 김밥만 알려주는 책도 잘 없어서 그냥 하던대로 만들어먹는다. 그러던중에 THE GIMBAP BOOK 을 만났다. 티비 프로그램중에 흑백요리사 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서 '서울엄마'라는 캐릭터로 나오셨다고 한다. 그 분은 바로 우정욱 셰프님. 책 속 김밥, 정말 특급 레시피다. 여러가지 멋진 김밥과 장아찌가 가득하다. 사실 나는 이 책의 표지에 있는 김밥이 젤 맘에 들고, 내 스탈이다 :) 우엉조림, 단무지, 오이, 당근, 어묵, 계란의 6가지 재료가 아주 예쁘게 담겨있는 김밥 이런 김밥을 보통 야채김밥이라고 하는데, 가정식 김밥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모양으로 만드실 수 있었던건지 옆에서 하나하나 배우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니 이 책은 나같이 김밥 잘 못하는 사람이나 한국의 김밥을 배우고 싶은 외국인이나 모두 동등하게 김밥을 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한국의 음식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들도 배울 수있게 설명해두고 계셔서 한국요리에 대해서 차근히 배울 수 있는 책이 THE GIMBAP BOOK 이다. 김밥에 들어갈 맛있는 밥짓기부터 김밥속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재료준비하기 장아찌만들기, 피클까지 다양하다. 더해서 김밥과 함께 먹으면 좋을 곁들임 메뉴인 떡볶이, 어묵과 국수메뉴도 어떻게 만드는지 안내하고 계시는데 평소에 내가 하는 것과 같으면서 다르기도 한점을 콕콕 찾아보면서 보니 내가 준비하는 식사의 감칠맛이 더 좋아질 듯 하다. THE GIMBAP BOOK 은 나처럼 김밥 잘 못만드는 우리나라사람이나 김밥을 만들고 싶은, 김밥을 좋아하는 외국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이다. THE GIMBAP BOOK 으로 맛있는 김밥 만들어보자구요- ♥️
#김밥책 #한스미디어 #흑백요리사2서울엄마수퍼판우정욱셰프 #우정욱셰프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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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우정욱 셰프님이 출간하신 '김밥 책' 출간하자마자 너무 읽어보고 싶었어요. 평소 우정욱 셰프님의 정갈한 한식 레시피를 좋아했기에 이 책도 기대가 되었답니다. 셰프님은 한식 레스토랑 오너 셰프이기도 하지만 현재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도 운영하고 있으시다고 해요. 김밥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일단 이 책을 받아보고 놀란 점은 '요리책이 너무 고급스럽다' 였어요. 딱딱한 표지의 양장본에 표지 디자인도 감각적이고 인테리어용으로도 너무 좋고 요리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제가 김밥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김 안에 들어가는 각각의 속재료를 맛있게 만드는 게 쉽지 않았거든요. 이 책에서는 어떤 김을 고르면 좋을 지, 밥은 어떻게 짓는지, 채소의 조리법들이 나와 있어서 제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김밥은 가장 기본인 '채소 김밥'부터 시작하여 11종의 김밥과 간단하게 손으로 먹기 좋은 7종의 꼬마 김밥도 함께 소개합니다. 평소에 김밥 맛집에서 먹어봤던 김밥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가 나와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김밥 책이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것들을 만드는 방법도 알게 되어 일석이조랍니다. 예를 들어 제육김밥이면 제육볶음도 알려주고 진미채김밥은 진미채무침 만드는 법도 알게 되는 셈이지요! 김밥 책이라고 김밥만 나오면 조금 섭하려나요? 김밥의 친구들 주먹밥과 쌈밥, 곁들임 메뉴로 좋은 떡볶이 등도 나와 있어서 손님 접대로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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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저는 무조건 김밥이에요. 김밥은 제육.불고기. 돈까스. 진미채 등 남은 식재료 활용하기에도 좋고 나물, 야채 안 먹는 아이들에게도 쏙쏙 숨긴 재료들 같이 먹이기 좋잖아요. 저는 평소 김밥 자주 싸지만 늘 넣는 속재료들 고민였고 할때마다 간이 바뀌거나 해서 기본이 부족하다 느꼈는데 흑백요리사 '서울 엄마' 우정욱 셰프님의 특급 김밥 레시피가 담겨 있는 김밥 책(@hansmedia) 을 만나 보았어요 소소나 유리(@soaona_yuri) 의 토마토 오벌 플레이트도 같이 선물 해주셨는데 스테인드글라스의 영롱함과 귀여운 토마토의 조합 너무 예뻐요🍅 김밥 만들기의 기본인 다양한 속 재료 준비하는 과정부터 장아찌 5종. 김밥 마는법. 채소. 참치. 불고기 김밥부터 장어 김밥. 초생강 꼬마 김밥. 주먹밥과 쌈밥. 떡볶이. 겉절이.온국수.어묵탕등 곁들임 메뉴까지 k푸드의 인기에 발맞추어 한글과 영어 버전 레시피가 함께 있어서 세계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레시피 북이에요. 평범한 레시피 북이라기엔 화보 집처럼 예쁜 구성이라 선물하기에도, 소장하기에도 딱이에요.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만 넣고 김밥 말았더니 7가지 속재료 들어간 야채 치즈 김밥이 되었어요. 밥 지을때 다시마 한 조각 넣는 센스까지 배울수 있는 이 책을 김밥 매니아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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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김밥은 간단한 한 끼 식사로도 좋고, 아이들 소풍 도시락이나 나들이 음식으로도 빠질 수 없는 메뉴잖아요. 저도 집에서 김밥을 만들어 먹곤 하지만, 막상 만들려고 하면 어떤 재료를 넣어야 더 맛있을지, 밥 간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바로 우정욱 셰프의 <김밥책 THE GIMBAP BOOK> 입니다. 김밥 하나에도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 맛의 조화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되는 요리책이에요.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의 김밥 레시피 책 표지에는 커다란 김밥 단면이 담겨 있어요. 빨간색과 파란색의 강렬한 표지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가운데 보이는 김밥 사진만으로도 맛있는 김밥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특히 이 책은 흑백요리사에서 ‘서울엄마’로 알려진 우정욱 셰프의 김밥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요.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가지가지’와 편의점 GS25 등을 통해 선보였던 김밥의 노하우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평소 우리가 익숙하게 먹는 김밥도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이나 밥의 간, 속 재료의 조합에 따라 맛이 달라지잖아요. 전문 셰프의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집에서 만드는 김밥도 조금 더 특별하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먹는 김밥을 더욱 특별하게! 김밥은 속 재료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고소한 계란과 아삭한 채소, 감칠맛 나는 볶음 재료가 어우러지면 평범한 김밥도 훌륭한 한 끼가 되지요. 이 책을 통해 평소 만들던 기본 김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김밥 레시피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재료를 활용해 취향에 맞는 김밥을 만들거나,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재료를 준비해 나만의 김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김밥은 활용도가 높은 메뉴잖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 한입 크기로 만들어 주면 식사 시간도 한결 즐거워질 것 같고요. 소풍 도시락이나 가족 나들이를 준비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요리 초보도 김밥에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책 김밥은 익숙한 음식이지만, 막상 맛있게 만들려고 하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요리이기도 해요. 밥과 속 재료의 간을 맞추고, 재료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말아 주는 과정에도 나름의 요령이 필요하니까요. 전문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책이 있다면 새로운 레시피를 시도할 때 든든한 참고서가 될 것 같아요. 단순히 배를 채우는 김밥을 넘어 재료의 조화와 맛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즐거움도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집에서 김밥을 자주 만들어 먹는 분은 물론이고,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김밥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관심이 갈 만한 책이에요. 저도 <김밥책>을 참고해 가족들이 좋아하는 김밥부터 하나씩 만들어 보려고 해요. 익숙한 음식일수록 작은 차이가 큰 만족감을 주기도 하잖아요. 앞으로는 집에서 만드는 김밥도 조금 더 정성스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김밥을 좋아한다면, 그리고 매일 먹는 집밥에 새로운 메뉴를 더하고 싶다면 우정욱 셰프의 <김밥책>을 만나보세요! #김밥책 #한스미디어 #책세상맘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