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입부원 모집을 위한 홍차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친 승아와 친구들입니다. 손님들 모두 만족해 한 것 같은데 과연 신입부원이 올까요??!! 그나저나 조금 어설프지만 늘 학생회장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피코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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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12. 야마다난페이.
오늘도시끌벅적야외파티를 준비하느라 바쁜 홍차 동호회입니다. 승아는오늘도열심히.다른친구들에게도 그기운이옮겨져서성황리에마칠수있었네요. ㅇ만화를보면서항상생각하는건애들끓여주는홍차를마셔보고싶다는생각.오늘따라더강하게드네요. 수염선배랑학생회장.잘어울릴것같아요.저도찬성이에요.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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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홍차 파티를 준비하는 내용이 주로 이어집니다. 예전의 문화제와도 좀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 여러 동아리들이 홍차동호회를 도와줍니다. 그동안 홍차동호회가 잘 지내서 였겠죠? 얼 그레이와 세일론의 여장도 예상은 된 부분이지만, 한국의 학교생활과 다른 모습들이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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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즉흥적으로 창안한 홍차파티는 생각보다 난점이 많았습니다. 계절이 추운 때라 외부에서 하기가 힘들고 건물 내에서 하면 사람들이 쉽게 드나들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어려운 일이지만 아이들은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해결해 나갑니다. 승아는 친구들과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미인 남매와 세일론의 웨이트리스 복장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네요. |
| 운동장에서의 티파티를 준비하고 주최하는 이야기로 보는 내내 약간의 엄마미소를 지으면서 읽었다. 12권 전반에서 승아 특유의 활기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여러 부서가 도와주면서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 성공적으로 티파티를 끝마칠 수 있어 보기 좋았다. 한 가지 쓸데없고 현실적인 걱정이 들었던 부분은 테이블이 하나라서 한 팀이 천천히 차를 마시는 동안 대기가 너무 길어져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다. |
| 예전 만화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도 마음에 들어요. 학생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차를 끓일 때마다 귀여운 홍차 요정들이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진짜로 그렇게 요정들이 나온다면 좋겠다고 예전에 생각했던 것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재미있게 봤어요. |
| 승아와 친구들의 노력으로 홍차 파티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파티 정리 후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학생회장으로부터 원예부의 하수빈과 그녀가 사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피코는 수선의 내면을 알아주는 그를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게 된다. |
| 야마다 난페이의 홍차왕자 12권입니다. 승아와 홍초동호회는 홍차 티파티를 준비합니다. 고등학생들이 홍차파티라니 대단하네요. 주인공 승아가 항상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모두를 리드하는 듯 합니다. 여주인공의 헤어와 성격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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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완결까지 난 만화이니 별 의미가 없긴 하지만... 문화제 때처럼 운동장에서 티파티하는 내용이 주입니다. 얼그레이는 연극참여했을 때처럼 여장하고, 다른 부들이 여럿 참여해서 같이 하고 학생회의 반대만 없지 내용은 거의 같네요. 주변사람들이 주인공인 승아의 능력이랄까 꿈을 인정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듯도 한데 그러기엔 너무 같은 내용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