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자꾸 튀어나오는 그 단어. “아이C!”라는 말 뒤에 숨은 아이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입니다. 말버릇을 고치기보다 그 말 속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임을 알려주네요. 만화 형식의 깔끔한 일러스트라 진짜 술술 읽혀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