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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꼼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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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가있는 동생이 권해줬던 책이다. 동생은 미국에서 살면서 아주 간단하면서도 다양하게 "밥"을 하게 되기를 원했었다. 게다가 미국인들이나 다른 외국인들에게 냄새가 혐오스럽지 않게 "도시락"도 싸야 했다. 그런 그녀가 아주 정말 그리고 너무나 괜찮은 책이라기에 나도 사보았다. 과연 정말 아주 괜찮은 책이었을뿐더러 너무나 꼼꼼하게 밥으로 만들수 있는 거의 모든 요리가
"정말 꼼꼼한 책." 내용보기
미국에 가있는 동생이 권해줬던 책이다. 동생은 미국에서 살면서 아주 간단하면서도 다양하게 "밥"을 하게 되기를 원했었다. 게다가 미국인들이나 다른 외국인들에게 냄새가 혐오스럽지 않게 "도시락"도 싸야 했다. 그런 그녀가 아주 정말 그리고 너무나 괜찮은 책이라기에 나도 사보았다. 과연 정말 아주 괜찮은 책이었을뿐더러 너무나 꼼꼼하게 밥으로 만들수 있는 거의 모든 요리가 있었고, 요리법도 다양할뿐더러 몹시 간단했다. 게다가 밥 한그릇만 가지고도 일품 요리처럼 준비해낼수가 있었다. 남은재료로 영양밥을 만들어보았는데 그것이 아주 일품이었다. 그래서 주방에 늘 꽂아놓고 보고 있다. 제본이 스템플러라 어쩌면 좀 엉성한 느낌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간단해서 좋다는 생각이다. 책의 크기가 조금 작아졌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여튼 내용만으로 따지면 100점 그 이상이다. 참 멋진 요리책이고 이 책만 보고 이 책과 함께 있는 시리즈 북을 구입했다. 다른 책들도 모두 괜찮은 편이지만, 단연 1등은 이 책이다. 요리를 막 시작한 신혼의 새색시나 자취를 하시는 분들 혼자 요리를 배우시려는 분들께 추천한다. 뭐니뭐니 해도 우리 한국사람에겐 밥이 최고가 아닌가 말이다. 군더더기 없이 좋은 책인데다 가격또한 저렴하다. 좋은 책이다.
c***d 200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만한 반찬이 없어도 밥 한가지만 잘 지어 먹어도 보약이 되는 듯 하다
"만만한 반찬이 없어도 밥 한가지만 잘 지어 먹어도 보약이 되는 듯 하다" 내용보기
매일 매일 먹는 밥도 이렇게 종류가 많고 별미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군요 영양밥을 짓는 다면 수삼영양밥, 해물솥밥, 오곡밥, 보리밥(열무김치, 강된장찌개), 취나물밥, 약밥, 김치밥, 콩나물밥, 무밥, 홍합미역밥, 굴밥, 감자밥, 고구마밥 ,밤밥, 단호박밥을 지어 먹어 볼 수 있단다. 하루에 한가지 씩만 지어먹어도 한달치 식단표가 나온다 만만한 반찬이 없어도 밥 한가지
"만만한 반찬이 없어도 밥 한가지만 잘 지어 먹어도 보약이 되는 듯 하다" 내용보기
매일 매일 먹는 밥도 이렇게 종류가 많고 별미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군요 영양밥을 짓는 다면 수삼영양밥, 해물솥밥, 오곡밥, 보리밥(열무김치, 강된장찌개), 취나물밥, 약밥, 김치밥, 콩나물밥, 무밥, 홍합미역밥, 굴밥, 감자밥, 고구마밥 ,밤밥, 단호박밥을 지어 먹어 볼 수 있단다. 하루에 한가지 씩만 지어먹어도 한달치 식단표가 나온다 만만한 반찬이 없어도 밥 한가지만 잘 지어 먹어도 보약이 되는 듯하다. 비빔밥, 참치회덮밥, 불고기덮밥,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삼색덮밥, 알밥. 카레라이스. 자장밥등 밥한그릇으로 한끼를 잘 먹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오늘 특이 음식을 준비 못했다면 이런 밥은 어떨까
n*******0 200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누이가 외국 갈 때 사가지고 간 책
"시누이가 외국 갈 때 사가지고 간 책" 내용보기
결혼할 때면 의레 두껍고 큰 요리책을 한권 쯤 선물받거나 사게 된다.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뿌듯하고 만족스럽기는 한데, 실용적은 상당히 떨어진다. 실제로 집에서 해먹는 요리는 몇가지를 응용하는 수준이고, 간단하고 가벼워야 실용적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실용적이고 점심 한끼 제대로 해먹기 좋은 책이다. 책이 얇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맘에 든다. 요리도 너무 먹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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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면 의레 두껍고 큰 요리책을 한권 쯤 선물받거나 사게 된다.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뿌듯하고 만족스럽기는 한데, 실용적은 상당히 떨어진다. 실제로 집에서 해먹는 요리는 몇가지를 응용하는 수준이고, 간단하고 가벼워야 실용적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실용적이고 점심 한끼 제대로 해먹기 좋은 책이다. 책이 얇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맘에 든다. 요리도 너무 먹음직스럽게 찍혀서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게 한다. 오죽하면 외국 간 시누이가 이 책을 샀다며 내게 자랑을 했겠는가? 다른 여러 요리들이 있겠지만, 역시 한국사람은 밥을 얼마나 잘하고 다양하게 변형한 요리를 할 줄 아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젊은 새댁들에게 강추!!
h*****b 200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