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권은 별로라 생각했는대 14권은 재밌게 읽었내요.
이번엔 버섯균류에 오염된 콜로니에 의약품판매하러간 에피소드가 주력이고 히로의 치트보다는 13권에 영입한 쇼코가 사건해결 핵심이라서 일까요?
뭐 그래도 미래다보니 의약품개발이 최첨단 시설의 시뮬만으로 해결하는건 과하다 싶긴한대 해당콜로니는 상업특화라 의료특화시설이 부족하다는 배경은 어느정도 납득할수있긴하지만...그쪽은 기계지성이 인권가질정도니 넘어갈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