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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판타지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매력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서 더욱 몰입이 되었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작품의 분위기에서 캐릭터들의 감정이 잘 전달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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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ㅎㅎ 그동안 쭉 읽다보면 프레이야의 어머니 스카디의 과거에 대한 암시가 꽤 나와서 궁금했는데 이번권부터 본격적으로 스카디의 얘기를 풀어나가려는 거 같아요 그동안 풀린 모습만 보면 프레이야보다 기개가 대단한것 같은데 어떨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