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넘길 때마다 제 곁에 있는 성품지능 높은 분들이 떠오르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성품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알려주셔서 '아, 나도 오늘 좋은 성품을 선택해야지'하는 감동이 생겨요. 소중한 사람들과 읽고 싶은, 잊지 못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