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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에서 정독하면서 17권이 얼른 정발이 되길 너무 기다렸습니다 이번에피소드둘 또 보는데 냐무 쟈밌어요 진짜 재능이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복합적인 장르로 이렇게 재밌게 써내려가는 만화는 별로 못본거 같아요 너무 좋아하는 작품인 만큼 전권도 다 살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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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저 일가의 유쾌한 일상과 숨막히는 첩보 액션이 이번 권에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네요. 아냐의 귀여운 표정 하나하나에 웃음 짓다가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순식간에 빠져들었습니다. 가족의 따뜻한 유대감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했어요. 코믹과 액션을 모두 잡은 이 작품만의 매력은 정말 최고입니다.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완벽한 한 권이에요. 다음 권이 벌써부터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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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파이 패밀리 17권>은 요르와 로이드의 어쩌다 보니 시작하게 된 데이트로 막을 올린 이후 여러 재미있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지만 그 재미있는 이야기 사이사이에도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는 복선이 조금씩 나오는 게 흥미로웠다. 어떤 복선은 노골적으로 복선이라는 걸 드러냈지만, 어떤 복선은 자칫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기면 놓칠 수도 있는 복선도 있었다. 결과적으로는 너무나 재미있게 만화 <스파이 패밀리 17권>을 읽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파이 패밀리> 팬이라면 반드시 구매해서 읽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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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텀이 체감상 길었어서 앞 내용이 가물가물합니다만 17권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아냐와 친구들, 로이드의 임무 등등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결말이 어떨지 궁금한 작품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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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요르가 고민을 견디지 못하고 로이드를 찾아갔다가 예상치 못한 데이트로 이어지는 과정이 특히 좋았다. 가짜 부부로 시작했던 두 사람이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서로를 향한 감정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한편 멜린다의 노트를 통해 도노반과 뜻밖의 인물 사이의 접점까지 드러나며 메인 스토리의 미스터리도 다시 크게 움직인다. 가족 코미디의 재미와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를 모두 즐길 수 있었던 17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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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하게 웃으면서 본 작품 진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코믹일상물 재미없어서 잘 안 보는데 이 작품은 여기에 첩보 액션, 블랙 코미디 요소를 잘 버무려서 긴장감을 만드는 것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소재만 보면 나중에 시리어스 하게 스토리가 흐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존맛탱 캐릭터 맛집이라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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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이분은 누구지 싶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건지 아닌건지 정체되어있는 느낌. 사실 보다가 재미없어서 덮었다. 다시 읽어야되는데. 퇴근하고나서 복잡한 이야기를 못읽어서 그런가. 아무튼 다시 읽어보겠음. 헨리 선생님 무슨 문제 생긴거 같던데 아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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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충격적이긴 하네요. 토니토 교수님 그리고 오랜만의 정발본이였는데 특전 좀 줬으면 좋겠어요. 헨리 선생님과 아냐를 필두로 한 아이들의 이든 칼리지 에서 펼쳐졌던 진중한 스토리와 로이드,요르의 꽁냥꽁냥 데이트가 재미있었던 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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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요루 씨가 로이드에게 품고 있는 감정이 그 어느 때보다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여주인공은 아직 자각이 약한 것 같지만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좋아하거 있는 것 같아 보이는 묘사가 많이 보입니다. 선생님들도 엄격하기만 한 선생님이 아니라, 교육자로서의 신념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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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점프+에서 웹코믹 형식으로 격주 월요일에 연재 중이며 단행본은 점프 코믹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6권을 넘어서면서 작가의 연재작 중에서는 가장 장기 연재작이 되었다. 한국어판은 학산문화사가 E-Book과 서적으로 발매하였으며 네이버 시리즈에서도 연재 중이다. 잔인한 장면이 일부 검열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