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생기를 잃고 푸석거리는 것 같았던 날이 있었는데
모성애가 부족한 것 같아 그 마음 숨기려 애썼었는데
…그 때의 내 마음을 다시 만났습니다. 코 끝이 찡!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그림책. 모두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