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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내용보기
#도서협찬'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를 읽으며 ‘열심히 사는 것’만큼 ‘여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해야 할 일을 미루지 못하고 늘 무언가를 계획하며 바쁘게 지내는 나에게, “내일 해도 되는 일을 굳이 오늘 하려고 하지 않기”라는 문장이 특히 와닿았다.여백은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이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를 읽으며 ‘열심히 사는 것’만큼 ‘여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못하고 늘 무언가를 계획하며 바쁘게 지내는 나에게, “내일 해도 되는 일을 굳이 오늘 하려고 하지 않기”라는 문장이 특히 와닿았다.


여백은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 기회를 잡고 창조성을 키우며 일상의 풍요로움을 느끼기 위해서도 여백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모든 시간을 무언가로 채우려고 하기보다, 때로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채 느긋하게 쉬는 시간도 가져봐야겠다. 바쁘게 살아가는 나에게 잠시 멈춰도 괜찮다고 말해준 책이다.


t********9 2026.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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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중요성,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여백의 중요성,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내용보기
요즘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마음이 자꾸 지쳐서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에요.‘더 열심히’보다 때로는 조금 덜어내고 쉬어가는 것도 잘 사는 방법이라는 이야기가 특히 좋았습니다.28가지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여백을 돌아볼 수 있었어요.바쁘게 달리고 있는 분들에게 잠시 멈춰 숨을 고르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여백의 중요성,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내용보기

요즘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마음이 자꾸 지쳐서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에요.


‘더 열심히’보다 때로는 조금 덜어내고 쉬어가는 것도 잘 사는 방법이라는 이야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28가지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여백을 돌아볼 수 있었어요.


바쁘게 달리고 있는 분들에게 잠시 멈춰 숨을 고르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n************s 2026.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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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
"함부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 " 내용보기
저자가 말하는 여백은 본래의 나로 돌아가는 시간이다. 더 힘내서 올리는 대신 비우고, 꾹꾹 눌러 담지 않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비워 둔 자리에서 새로운 깨달음과 창조력이 싹튼다고 한다.행복은 결핍 뒤에 온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돈이 궁할수록 돈의 고마움을 알고, 배가 고플수록 밥이 맛있는 것처럼, 없는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 보면 좋다는 것이다. 여백이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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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여백은 본래의 나로 돌아가는 시간이다. 더 힘내서 올리는 대신 비우고, 꾹꾹 눌러 담지 않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비워 둔 자리에서 새로운 깨달음과 창조력이 싹튼다고 한다.


행복은 결핍 뒤에 온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돈이 궁할수록 돈의 고마움을 알고, 배가 고플수록 밥이 맛있는 것처럼, 없는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 보면 좋다는 것이다. 여백이 생기면 소중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내일 해도 되는 일은 굳이 오늘 하지 않기,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하겠다고 마음먹어 보기. 책에서 가장 먼저 해 보고 싶었던 것이 이 두 가지다.

읽고 나서 이 책은 한 번에 뭔가를 바꾸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한 달에 하루 아무것도 안 하는 날 만들기, 밥 먹으면서 소리 내어 맛있다고 말해 보기, 커피의 향과 따뜻함을 느껴 보기 같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불안해서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라는 말도 오래 곱씹었다.


열심히 사는 것 자체가 나쁜 건 아니다. 다만 남들이 정한 틀 속에서 이래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살다 보면 정작 나는 어디에 있는지 놓치게 된다. 이 책은 가끔 이런 날이 있어도 괜찮다고 말해 준다. 오늘 나는 어떻게 느끼는지, 사실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볼 시간을 내는 것부터 해 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d******o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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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길...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길..." 내용보기
살면서 가장 싫어하는 데드라인 어기기요즘 내가 가장 많이 저지르는 일이다. 일정이 밀리고 시간이 늦고 일에 치이는<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여백 만들기여백가 마쓰다님처럼 나도 틈이 생기면 불안함을 겪는강박증이 있는 사람이다. 여유를 즐기려 여행을 다녀도다음 일정이 차질이 생길까 바짝 날이 서 있곤 한다. 이 책에서는 여백이 꼭 필요하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길..." 내용보기

살면서 가장 싫어하는 데드라인 어기기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저지르는 일이다. 

일정이 밀리고 시간이 늦고 일에 치이는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여백 만들기


여백가 마쓰다님처럼 나도 틈이 생기면 불안함을 겪는

강박증이 있는 사람이다. 여유를 즐기려 여행을 다녀도

다음 일정이 차질이 생길까 바짝 날이 서 있곤 한다. 


이 책에서는 여백이 꼭 필요하다 말한다.

시간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힘. 

그것은 평가와 성과 모두를 내려놓아야 비로서

진정한 평온이 깃든다고 한다. 


바쁘다바빠 현대사회라는 말을 

우스갯소리처럼 얘기하지만 그만큼 현대인들은

여유없이 바쁘게 살며 조금씩 지쳐가는 듯하다. 


여유를 찾으려 요가도 시작했지만 또 아사나에

집착과 욕망을 하며 여유없이 성과를 바라는

내 모습을 반성하며... 


조금 더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한다.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서평#함부러열심히살지않는다#향기책방#마쓰다미히로

YES마니아 : 로얄 b*****a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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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있는 사람이 결국 잘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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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이 책을 읽고 한 단어를 얻었다."무목적성"여백은 나 자신에게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아목적이 없는 순수한 시간이었다.애쓰지 않는 시간이었다.뭔가 더 얻어야 한다는 생산성에서 면제된 시간이자삶을 투자해서 효율적인 결과를 추출해야 한다는목적에서 자유로워진 느슨한 시간이었다.노력이라 이름 붙이고 애썼던 시간들은알고 보니 삶을 '수단'으로 삼은 행태였다.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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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이 책을 읽고 한 단어를 얻었다.

"무목적성"




여백은 나 자신에게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아

목적이 없는 순수한 시간이었다.

애쓰지 않는 시간이었다.




뭔가 더 얻어야 한다는 

생산성에서 면제된 시간이자

삶을 투자해서 효율적인 결과를 추출해야 한다는

목적에서 자유로워진 느슨한 시간이었다.




노력이라 이름 붙이고 애썼던 시간들은

알고 보니 삶을 '수단'으로 삼은 행태였다.

더 많이 경험하고, 

그 경험에서 무언가를 '수확'해야 한다는 강박이었다.






물론 그러한 적극성과 의도적인 노력은 

원하는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동시에 느긋하게 풀어지는 

아무것도 없는 시간 역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나는 놓치고 있었다.




컵에 물을 들이부으려고만 했다.

마시려고 물을 따른 건데 물이 아니라 

컵에 얼마나 채웠는가만 집중하고 있었다.

물을 따르는 동작을 멈추고 

직접 마실 줄은 몰랐다.




더 많이 채워야 풍요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한 모금을 마시고 비워진 자리가 생길 때 

다시 깨끗한 물이 채워질 수 있는데 말이다.






감정을 포착할 마음의 감도를 

높여주여 일상의 깊이감을 더하는 장치.

더 나은 선택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시간.

나와 깊이 연결되고 

진짜로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하는 나만의 공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토대를 만드는 제일 가는 습관.

나를 먼저 챙기는 선택들이 쌓여 

만들어지는 가장 순도 높은 여백.

'나는 지금 이곳에서 어떻게 느끼는가'를 돌아보는 여유.

할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할 일과 나 자신을 분리하는 시간.




이 책에서 배운 여백을 정리한 것이다.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이고 연결되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고 주의를 풀어주는 시공간. 




채우지 않았을 때 

창의성과 기회, 행복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적인 역설이다.

그래서 여백 있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이었다.





그런데 잠깐!

나는 여기에서 또 함정에 빠졌다.

여백이 주는 장점을 챙기고자 하는 "목적"을 

쟁취하기 위해 여백을 가지려고 

"노력" 하려 했던 거다.




여백에는 "선택과 절제"가 포함되어 있다.

여백에 따르는 결과는 있겠지만

특정한 결과를 요구하지 않는 

"무목 적성"을 지키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아무것도 얻지 않아도 된다는 선택을 해야 한다.

행동을 결과의 노예로 만들지 않아야 한다.

결과를 지배하려 하지는 않는 태도다.






뜨겁게 불태우는 의지는 나를 몰아붙이지만

무엇을 이루어야 한다는 압박을 내려놓자.



무목적성은 의지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숨 쉬며 지속될 여백을 만든다.

'담담한 의지'로 나를 간섭하지 않을 때

여백은 의무가 아니라 삶의 리듬이 될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이동하며 걷던 시간이

실은 나를 비우는 여백의 자리였다.

이미 존재하는 여백을 불필요한 자극으로 메우지 않도록

원래 있던 여백을 알아보고 지켜줄 것이다.




걷는 동안, 차를 마시는 동안

멍하니 창밖을 보는 동안 특별한 생각을 

만들어내지 않아도 된다. 

무언가를 깨닫지 않아도 되고

글감을 포착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지켜냄으로써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게 해준 책이었다.




'무엇을 더 얻으면 더 풍요로워질까?'에서

'무엇을 더 얻지 않아도 이미 충분한가?”로 

전환하게 도와준 책이었다.




원래 가지고 있던 여백을 알아차렸다.

이제 나는 여백이 있는 사람이라는 

자각이 참 좋다.

여백의 시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감각이

내가 나를 더 좋아하게 만든다.





이 글은 평소보다 빨리 썼다.

여백이 만드는 울퉁불퉁함을 

남겨두고 싶어

욕심을 채울 만큼 퇴고하지 않고

중간에서 손을 뗐다.

(그래도 많이 다듬긴 했지만 ^^;;)




'열심히'를 조금 덜어낸 이 글을 

다시 읽으면 어떨지 두렵지만

용기를 내본다. 





오늘따라 바람이 시원하네~^^ 




#함부로열심히살지않는다 #마쓰다미히로 #여백습관 #향기책방 




g******7 202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백 만들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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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는 정신건강협회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마쓰다 미히로가쓴 책이다. 자신을 '여백가'라 소개하며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파리를중심으로 세계 각지에 머무르며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에 정말 인생 폼나게 사네라는생각이 들었다.알고 보니 저자도 20~30대 빼곡한 일정에 파묻혀 산 전적이 있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그냥저냥 사는 것이 꼭 죄를 짓는 것
"여백 만들기 습관" 내용보기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는 정신건강협회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마쓰다 미히로가

쓴 책이다. 자신을 '여백가'라 소개하며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파리를

중심으로 세계 각지에 머무르며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에 정말 인생 폼나게 사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보니 저자도 20~30대 빼곡한 일정에 파묻혀 산 전적이 있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그냥저냥 사는 것이 꼭 죄를 짓는 것 같아서 말이다.


이 책은 바쁨을 성실함으로 착각하며 쉬지 않고 자신을 몰아붙이며 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베짱이들이 이 책을 가지고 자신을 변호하는데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거봐~ 무슨 인생을 그렇게 빡빡하게 살고 그래' 하면서 말이다. 

하루 24시간을 빈틈없는 계획들로 채워 본 사람들, 쉬는 시간도 자기 계발을 위해 

허투루 쓰지 않았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지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님을 밝힌다.


대문자 J에서 이제는 소문자 j가 되었지만 예전에는 내가 세운 계획에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았다.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인데 시간을 완벽하게 통제하며 살다 보니

엄청 피곤한 인생이었다.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류들이 계획 없이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그러고 있다. 


아침부터 바쁘게 종종거리고 살다 보면 오늘 하루 무엇을 느꼈는지 모를 만큼

메마른 삶을 살 때가 있다. 이러니 타인에게 쏟을 정신이 어디 있을까.

나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지 않는 한 타인과의 관계도 계속 어그러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의 키워드를 말하라면 한마디로 '여백'이 될 것이다.


내가 바라는 인생을 손에 넣고 싶다?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타인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 모두 여백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빈틈없이 살았던 사람들을 위한 28가지 실천법이 나와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하기 쉽고 마음에 들었던 것을 우선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속담에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 여기서는

'쉬지 않는 자, 일하지도 말라'라고 말한다. 

뭔가 쉬지 않고 끊임없이 일하면 무언가를 이룬듯한 기분이 든다. 가짜 성실함에

중독되지 않기 위해 한 달에 단 하루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을 만들라는 

말에 머리가 띵해졌다. 

사실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했으나 독서모임 논제 뽑고, 짧은 글 하나 쓰고,

이렇게 서평을 쓰고 있다. 오늘이 마지막 마감일이기 때문이다.

아~흑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은 일단 내일이 되어봐야 알 것 같다.


여백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마음 여백: 정보 과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 정리의 기술

시간 여백: 빼앗기는 시간을 끊는 주체성

환경 여백: 편안한 공간과 인간관계가 가져다주는 평온


sns는 시간을 빼앗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우울증까지 올 수 있다.

당장 끊을 수 없다면 환경을 개선해 주면 된다. 앱 알람을 무음으로 한다거나

화면을 흑백모드로 바꾸면 색 자극이 줄어 계속 보게 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즉각적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양의 기쁨'이 아닌 '음의 기쁨' 목록을 써보라는 대목도 마음에 들었다.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채워주는

기쁨이 바로 음의 기쁨인 것이다. 

눈사람 법치, 뷔페 법칙, 20퍼센트의 법칙, 헤밍웨이의 법칙들은 글을 쓰는 분들에게는

피부로 와닿는 법칙들이 아닐까 싶다. 

눈사람도 처음은 작은 눈덩이에서 시작하듯이 글도 마찬가지다. 

일단 20퍼센트만 써놓으면 글은 어찌어찌 완성이 되게 되어 있다.

헤밍웨이 법칙은 직접 확인하시길...


매일 글을 쓰겠다는 마음에서 지금은 아침에 노트북을 여는 것으로 바뀌었다.

거창한 목표는 이제 세우지 않는다. 

내가 자발적으로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세뇌를 시키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수련이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겠지만 여백이라는 말을 되새김질하는 것

만으로도 브레이크를 걸 수 있을 것 같다.


고요함 속에서 명료한 감각으로 살고 싶다는 소망이 커지는 책,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였다.



#함부로열심히살지않는다  #마쓰다미히로 #향기책방

#자몽커피 #서평제안

#여백 #노력중독 #신간 #책추천 

#가짜성실함 #28가지방법

#유노북스 


e*****0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백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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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ㅡ 마쓰다 미히로📔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을 위한 여백 만들기 습관📕 마음, 시간, 환경에 최소한의 여백을 만들고 나만의 속도로 생을 헤엄쳐 나아가는 28가지 신개념 생존 매뉴얼!📗 감히 느껴보지 못했던 다른 차원의 시선으로 나와 삶을 마주하는 순간!ㅡ 혹시 오늘 하루도 바쁘게 살았는가? 그리고 바쁘게 보낸 시간을 떠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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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ㅡ 마쓰다 미히로


📔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을 위한 여백 만들기 습관


📕 마음, 시간, 환경에 최소한의 여백을 만들고 나만의 속도로 생을 헤엄쳐 나아가는 28가지 신개념 생존 매뉴얼!


📗 감히 느껴보지 못했던 다른 차원의 시선으로 나와 삶을 마주하는 순간!



ㅡ 혹시 오늘 하루도 바쁘게 살았는가? 그리고 바쁘게 보낸 시간을 떠올리며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정도면 잘 사는 것이라고 위안을 삼으며.


 그런데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쁘다' 는 '열심히 산다' 가 아니다.

  이 말을 듣고 바쁘게 산 하루를 후회할 필요는 없다. 

 다만, '바쁘다' 를 '잘 산다' 와 구분할 줄을 알면 앞으로는 삶의 방식이 좀 달라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바쁨이라는 것으로 자신을 채운다. 바쁨은 우리가 당연히 가져야 할 여유의 자리를 비집고 들어가 여유를 밀어내 버린다.

 그런다고 해서 일이 더 잘 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여유 속에서 깨달음과 가능성을 얻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되어 새로운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보다 때마침 시간이 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즉, 여백은 단순히 하루 중 빈 시간이 아니라 기회와 꿈을 거머쥐기 위한 전략인 셈입니다"


 나는 이 문장이 참 신선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는 말만 듣고 살았는 데 ' 기회는 시간이 되는 자에게 온다' 라는 발상이 놀라웠다

 기존의 가치관을 전복시키는 말인데,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너무 바쁜 사람은 기회가 와도 이미 꽉 찬 스케쥴 때문에 시간을 못 낸다.

 그렇게 기회를 놓치고 나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거 별로 안 좋다" 고. 


 여유는 우리에게 시간, 창조성, 풍요로움 등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

 그것들이 가져오는 것이 과연 적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어떤 여백을 두어야 할까?

 책에는 세가지 종류의 여백이 나온다.


 첫번째는 <마음여백>이다.

 이것은 정보 과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정리해 준다.

 두번째는 <시간여백>이다.

 빼앗기는 시간을 끊고 내 시간의 주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세번째는 <환경여백>이다.

 비우면 편안한 공간이 되고 그 공간은 평온을 가져온다.


 나도 한 때는 시간이든, 일이든, 공간이든, 사람이든 꽉꽉 차는 게 좋았다. 가진 자의 여유를 좀 부리고 싶었다

 그러나 진짜 가진 자들은 여백이 많았다.

 그래서 나는 요즘은 생각이 좀 바뀌었다.

 나를 둘러싼 모는 것들을 좀 널널하게 바꾸는 중이다.

 바람이 오고 갈 틈은 있어야 썩지 않는다. 

 비워야 더 많이 들어온다.



[ 유노북스 @uknowbooks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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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4 202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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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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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마쓰다 미히로 저/백운숙 역 향기책방저도 매일같이 업무를 하면서도 바쁜 하루를보내고있는데요. 항상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서는 저녁쯤이면공허함이 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또한, 바쁘게 보내는 것처럼 느껴지면서도 매번 할일은산떠미처럼 쌓여있다보니 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맞는가 라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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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마쓰다 미히로 저/백운숙 역 

향기책방



저도 매일같이 업무를 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있는데요. 항상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서는 저녁쯤이면

공허함이 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또한, 바쁘게 보내는 것처럼 느껴지면서도 매번 할일은

산떠미처럼 쌓여있다보니 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가 라는 생각도 들다보니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향기책방

도서를 읽기 시작했어요.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향기책방

도서에서도 가짜 성실함에 중독되지 않기라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는데요. 한번쯤은 저도 삶에 있어서 실천해 봐야겠다는 것이

바로 비우는 날을 만드는 것이에요. 인생을 쉼없이 살아가는 것도

굉장히 피로한 일이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을 만들어서

생각을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진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도서에요. 


d*****d 202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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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중독에서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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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by마쓰다 미히로🌱 '바쁨’이 ‘성공’이라 착각하는 가짜 성실함을 이제는 내려놓을 때!  불안과 압박감 때문에 계획에 없던 일을 만들고, 내일 일도 오늘 미리 하고 있다면우리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을 시간’이 필요하다. 🌱 ~ 제목을 보며, 경마장에서 앞만 보고 달리는 말들이 떠올랐다.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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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by마쓰다 미히로


🌱 '바쁨’이 ‘성공’이라 착각하는 가짜 성실함을 이제는 내려놓을 때!

  불안과 압박감 때문에 계획에 없던 일을 만들고, 내일 일도 오늘 미리 하고 있다면

우리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을 시간’이 필요하다. 🌱 



~ 제목을 보며, 경마장에서 앞만 보고 달리는 말들이 떠올랐다.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달리기만 하는 데도 기수는 말에게 계속 채찍질을 한다. 말은 자신이 왜 달리고 있는 지도 모른 채 계속 달린다.

 달리기 위해 달린다.


 저자는 일본인인데, 책에 실린 이야기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모두 똑같다. 마치 경마장의 말들 같다. 

 현대인의 상당수는 노력중독 상태에 빠져 있다. 그래야만 하는 줄 알았다.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 보니, 세상은 언제나 우리에게 노력을 강조했던 것 같다. 일하다 죽고, 공부하다 죽는 사람이 생겼을 정도로.

 뭐 가난했던 시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이전 세대에 노력관이 틀린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제 조금은 벗어나도 될 것 같은 데도, 여전히 그것이 지배정서라서 문제다.


 그래서 우리는 천진난만하게 웃어야 할 나이 때 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가스라이팅 당하며 성장했다.

 바쁘지 않은 순간에, 바쁜척이라도 해야했다. 그러지 않으면 손가락질 당하거나 쓸모없는 사람으로 전락했다


 나 역시 오랜시간 사회적 압박을 기본으로 깔고 살아온 시간이 길다보니 제목을 보고 괜히 울컥해졌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왔던가?

 이제는 내 삶에도 여백을 좀 주고 싶다.


 책은 첫 페이지부터 감동적이다.

  "내일 해도 되는 일을 굳이 오늘 하려고 하지 않기"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는 말을 수백수천번 들을 동안, 아무도 내게 이런 말은 해주지 않았다.

 그래. 우리는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

 

 "여백은 진정한 나와 마주할 수 있는, 마음 깊은 곳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대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해야지' 라고 마음 먹어 보세요. "

 그렇다. 쫓기는 마음이 아닌 여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행복을 비추는 빛도 얻을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사회적 성공만 이루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성공해도 불행한 사람들은 많다. 

 물론, 성공하지 못해서 불행한 사람들도 많다. 그러니 그 둘 사이에 절충안을 찾아야 한다. 

 행복한 만큼 성공하자. 

 성공은 객관적 척도가 아니라 내 개인의 주관적 척도이다.


 "삶 속에는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아주 많이 있다"

  -마하트마 간디-



@uknowbooks

🔅< 향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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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내용보기
제목 자체부터 참 여유 있어 보여 좋았다.40년 넘게 살아오면서열심히 바쁘게 살기도 했고,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보기도 했고,적당히 살아보기도 했던 것 같다.책에서 말하는 ‘여백’은 나에게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과 비슷한 의미로 다가왔다.읽으면서 예전에 보던 틈만 나면 이라는 프로그램도 생각났다.틈만 나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오히려 그 틈을 잘 활용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내용보기

제목 자체부터 참 여유 있어 보여 좋았다.

40년 넘게 살아오면서

열심히 바쁘게 살기도 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보기도 했고,

적당히 살아보기도 했던 것 같다.

책에서 말하는 ‘여백’은 나에게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과 비슷한 의미로 다가왔다.

읽으면서 예전에 보던 틈만 나면 이라는 프로그램도 생각났다.

틈만 나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틈을 잘 활용하면

우리에게 보너스 같은 시간이 생기는 게 아닐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면

나를 위한 여백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그 여유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살필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삶이 조금 더 풍요롭고

만족스러워질 것 같다.

무조건 열심히 하기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나에게 맞는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성과를 내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만족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책처럼 느껴졌다.

요즘은 SNS를 통해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게 된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남의 인생을 구경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면서

정작 내 인생의 주인공 자리는 비워두고 있는 건 아닐까?

남을 주인공으로 만들지 말고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되어 주체적으로 살아가라는 것

이 부분은 나에게 꽤나 뼈 때리는 조언처럼 다가왔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의미 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그냥 흘려보낸 시간들이 새삼 아깝게 느껴졌다.

바쁘게 살아가는 것만이

잘 사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제는 무조건 열심히 하기보다

잠시 멈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돌아보고,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나다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덜 바쁘게,

조금 더 나답게.

그리고 무엇보다

내 삶의 주인공은 결국 나니까. 🌿


c*********2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