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이 쓴 어린이 책은 거의 다 읽었었는데 트러블 여행사가 가장 재밌었다고 했었어요.
3권 다 읽고, 더 이상 안나오는 것 같아서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4권이 등장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좀 아꼈다가 본다고 아직 두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