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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으로 유명하신 작가님이기도 합니다. 워낙 전천당이 인기가 많은 도서라 작가님의 세계관을 알고 있다면 트러블여행사도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판타지로 바꿔 보여주는 작가님인것 같아요. 주인공 쇼타에게는 좋아하는 친구 미즈나가 있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마음과는 달리 미즈나 앞에서는 자꾸만 마음과 반대되는 말이 튀어나오는데요. 괜히 심술을 부리고, 상처가 될 만한 말을 하고 나서 뒤늦게 후회하고. 분명 좋아하는 친구인데 괜히 장난을 심하게 치고, 미안한데 먼저 사과하기는 싫고, 칭찬하고 싶은데 쑥스러워서 오히려 반대로 말해버리는 것.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1. 모험·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 2.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좋아하는 아이 3.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은 아이 4.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게 서툰 아이 5. 초등 중학년~고학년 친구들까지 !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줄글책을 찾고 계시다면? 바로 이 책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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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성장 동화계의 조상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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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트러블 여행사>는 아이들의 고민을 담아 판타지 이야기로 풀어낸 책입니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몰입하여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밌다고 합니다. 주인공 쇼타는 같은 반 친구 미즈나에게 마음과 달리 나쁜 말만 하고, 큰 상처를 줍니다. 쇼타는 트러블 여행사를 통해 미즈나의 용서를 구할 방법을 찾으려고 여행사의 주인이 추천한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를 선택하고 열대섬으로 떠납니다. 주술사 치티아의 오두막에 찾아가서 미즈나의 용서 주문에 필요한 ㅡ타타키키섬: 불새의 깃털, 바오푸섬: 약뱀의 허물, 투포이섬: 허풍선 소라게의 진주ㅡ 비밀의 보물 세 가지를 찾아 떠납니다. 올빼미 가이드 카무이와 주술사의 오두막에서 만나 똑같은 주문을 원해 얼떨결에 함께 여행하게 된 의문의 남자 사그완과 함께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여정에 오른 쇼타는 여행 과정에서 미즈나의 입장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고, 마음과 다른 말이 나와서 친구와의 관계 회복이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쇼타처럼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책을 덮고 난 후 진짜 보물이란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고,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장하면서 실수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친구 관계, 말 실수, 배려, 사과와 용서 등 일상에서 생각하고 깨닫는 부분들이 많은 책이기도 합니다- 🙂 역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판타지 동화는 매력적입니다! #트러블여행사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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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친구 관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트러블 여행사 4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마음과 다르게 못된 말을 해 버리고 후회하는 쇼타의 이야기예요. 미즈나에게 사과하고 싶은 쇼타가 트러블 여행사를 통해 특별한 문제 해결 여행을 떠나면서 세 개의 신비로운 섬에서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불새가 사는 타타키키섬부터 거대한 약뱀이 등장하는 바오푸섬, 소라게들이 가득한 투포이섬까지 섬마다 다른 환경과 생물들이 등장해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단순히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며 행동으로 진심을 보여 주는 과정이었어요.
아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말실수와 오해를 판타지 모험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내서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등 아이들이 읽으며 말의 무게와 다정한 말의 힘, 진심 어린 사과에 대해 생각해 보기 좋은 창작동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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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한 아이 그만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 아이가 스스로 깨치고 극복하기를 바라며 준비한 책 트러블 여행사 4.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 길벗스쿨 좋아하는 친구에게 마음과는 달리 나쁜 말만 하게 되는 쇼타 트러블 여행사의 주인 '문해사'의 도움으로 친구에게 용서를 구할 방법을 찾으러 열대섬으로 떠난다 주술사의 미션을 수행하며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그렇게 마음속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는다 자신의 감정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타인의 감정도 보이는 법 트러블 여행사의 특별한 여행으로 내 아이의 마음에도 작은 용기가 싹텄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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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트러블 여행사 4>를 함께 읽었어요.
이번 이야기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마음과는 다른 못된 말을 해버리는 쇼타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정작 아들을 이야기 속으로 단숨에 끌어들인 건 열대섬 모험이었습니다. 트러블 여행사를 통해 신비로운 섬들을 탐험하고, 불새와 약뱀, 허풍선 소라게처럼 이름부터 궁금해지는 생물들을 만나는 장면에 푹 빠졌어요. 평소 자연과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컬러풀한 삽화까지 자세히 들여다보며 자기도 이런 열대섬을 탐험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답게 어떤 교훈을 먼저 설명하기보다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속으로 아이를 끌어들인 뒤 자연스럽게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책이었어요. 이야기가 끝날 무렵 사그완의 솔직한 이야기를 읽은 아들이 자기도 가끔 못된 말을 하지만 속으로는 미안할 때가 있다며 털어놓더라고요.ㅎㅎ 덕분에 미안하거나 불편한 마음이 있다면 심한 말이나 농담으로 돌려 말하기보다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표현해보자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신기한 생물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이었고, 엄마에게는 말과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재미있게 읽는 사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말과 마음까지 돌아보게 하는 초등 판타지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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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 마음과 실제로 튀어나오는 말이 다를 때가 있다. 특히 좋아하는 친구 앞에서 괜히 심술을 부리거나 짓궂은 말을 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쇼타의 모습이 익숙하게 다가온다. 전천당으로 잘 알려진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는 이번에도 아이들의 흔한 고민을 신비로운 여행과 모험으로 풀어내며, 말실수 뒤에 남는 마음의 상처를 생각하게 한다. 쇼타는 미즈나에게 제대로 사과하기 위해 트러블 여행을 떠나 세 개의 신비한 섬에서 여러 미션을 해결한다. 용서의 주문을 얻기 위해 모험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히 주문 하나로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서로 다른 이유로 용서를 바라는 인물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데는 시간과 진심이 필요하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서툴러서 오히려 반대의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멋진 말이나 특별한 선물이 아니라 내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고, 잘못했다면 행동으로 진심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좋아한다는 마음도 미안하다는 마음도 제대로 표현할 때 비로소 상대에게 닿을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야기였다. 📍p.129 반은 그렇죠. 사그완 님이 미움받을 일은 더 이상 없을 거예요. 하지만 파이야 님 마음에는 작은 상처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요. 파이야 님에게 사랑 받으려면 사그완 님이 직접 그 상처들을 하나씩 치유해 줘야 해요. 행동으로 보여 줘야겠죠.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거예요. 📍p.132 카무이가 전한 말이 있었는데, 솔직하게 감정을 전하는 것이 선물을 백 번 주는 것보다 가치가 있다고 하더군.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트러블여행사 #열대섬에서비밀의보물찾기 #히로시마레이코 #길벗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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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그런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동화 〈트러블 여행사〉는 아이들의 일상 고민을 짜릿한 모험으로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4 번째 이야기인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가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히로시마 레이코 판타지동화 <트러블 여행사 4.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는 초등학생 쇼타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쇼타는 같은 반 여자아이 미즈나를 좋아 하지만 앞에만 서면 마음에도 없는 못된 말이 튀어나오고, 결국 미즈나에게 큰 상처를 주는 바보 같은 행동을 하고 말았어요. 후회하던 쇼타가 어디선가 나타난 올빼미를 따라 도착한 곳은 〈트러블 여행사〉입니다. 미즈나의 용서를 받고 싶은 쇼타에게 트러블 여행사에서는 꼭 맞는 투어가 있다며 문제 해결 여행을 제안하는데요.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투어는 '그 아이에게 용서를 구할 방법 찾기'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즈나에게 사과하고 싶었던 쇼타는 계약서에 서명하게 됩니다. 올빼미 가이드 카무이와 역시 용서의 주문이 필요한 사그완과 함께 여행이 시작되었는데요. "제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 못된 말이 나와요." 바보처럼 좋아해서 괴롭혔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에 쇼타가 반성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히로시마 레이코 판타지동화 <트러블 여행사 4>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보여 줍니다. 고군분투하는 쇼타와 사그완의 특별한 여행을 통해 우리는 타인을 대하는 다정한 표현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뜨거운 불새가 사는 타타키키섬과 자동차보다 커다란 약뱀이 산다는 바오푸섬, 아름다운 껍데기를 가진 허풍선 소라게 등 <트러블 여행사 4>의 이번 투어도 재밌었어요. 히로시마 레이코 판타지동화 <트러블 여행사 4>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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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여행사 4.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 히로시마 레이코 글 고마쓰 신야 그림/ 김정화 옮김 길벗스쿨
우리나라에 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님이 있다면~ 일본엔 전천당 시리즈의 히로시마 레이코! 믿고 볼 만한 판타지 아동 문학을 끊임없이 계속 계속 내주시는 고마운 분들.
쇼타가 고민이 있어 중얼거렸더니 올빼미 한 마리가 날아왔다. 올빼미를 쫓아갔더니 <트러블 여행사>에 도착. 수상하고도 신기한 여러 여행 상품들 중 여행사의 주인 '문해사'가 추천한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를 택한 쇼타. 서명하고 커다란 깃털 하나 받았더니 문해사가 지구본을 돌린다. 슝~~ 정신을 잃었다가 차렸더니 바닷가.
미즈나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은 쇼타는 주술사 치티아의 오두막을 찾아가 용서의 주문을 걸어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주술엔 3가지가 필요!
주술사의 오두막 앞에서 만난 코쿠이섬의 사그완과 함께 이 주술에 필요한 3가지를 찾아가는 여정이 트러블 여행사 4권의 이야기이다. 사그완의 뗏목 오두막을 타고~~ 타타키키섬: 불새의 깃털 바오푸섬: 약뱀의 허물 투포이섬: 허풍선 소라게의 진주 작가님의 상상력이 제대로 드러나는 각 섬과 보물들의 설정이 책장을 휙휙~ 넘어가게 만든다. 아이들이 킥킥거릴 포인트도 여럿이고. ^^
미즈나의 맘을 상하게 해버린 쇼타. 어릴 때부터 친구인 파이야를 놀리고 괴롭히기만 했던 사그완도 쇼타랑 똑같이... 좋아했기 때문에 그랬다. 용서를 받고 싶은 둘의 여정을 함께한 트러블 여행사의 가이드, 큰회색올빼미인 카무이도 아내 피리카와의 화해가 시급하긴 마찬가지~~
비록 주술사에게 용서의 주문을 받기 위해 3가지 보물을 찾아나선 셋의 여정이었고 모두 다 얻어냈지만 다시 주술사를 찾아가진 않았다. 서로 닮은 쇼타와 사그완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를 들으며 제대로 거울 치료를 받았던 것.ㅋㅋㅋ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훌륭한 결말!! 역시 베스트셀러 작가님다운 구성. #트러블여행사 #열대섬 #보물찾기 #용서 #관계 #화해 #히로시마레이코 #길벗스쿨 #아동문학 #판타지소설 #초등독서 #서평단 #출판사제공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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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가 '전천당'보다 재미있다고 한 히로시마 레이코의 책. 그렇다고 전천당이 재미없는건 아니다.. 시즌1 20권 전부 사고 지금 시즌2 행운의 갈림길도 사고 있는중. 천옥원, 화앙당도 읽어보았지만 히로시마 레이코 책중에는 <트러블 여행사>가 1등. 트러블 여행사 4편. "생각과는 다르게 자꾸 심술부리게 되는 말" 누구나 마음과는 반대의 말이 나오는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어려서는 나도 그런 경험이 있었던듯 하다.
이번 여행의 계약자는 "쇼타" 같은반의 호감있는 여자친구 '미즈나'에게 자꾸만 마음과는 반대의 놀리는 말들이 튀어나온다. 점점 돌이킬수 없어지면서 오히려 미움을 받게 되는 쇼타.
이럴때 눈앞에 나타난 올빼미 가이드 '카무이' 이번 여행에도 역시나 어려운 미션들이 가득. 하지만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협동하고 상대방을 위하는 스스로 극복해 나가면서 교훈을 얻는다.
모험을 잘 끝낸 쇼타. 한단계 또 성장한 모습으로 미즈나와 관계를 회복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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