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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주 시인님의 따뜻한 시와 아름다운 꽃 명화가 담긴 키링북, 『꽃피다』 작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들과 명화들이 그려져 있어서 일반 시집보다 더 자주 보게되는 책이였는데 좋은시들이 많은데 그중에서
연정 바람도 없는데 나무숲이 몸을 흔드네 그 위로 파랑 하늘 흰 구름이 웃고 있네 아마도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나 보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평범한 풍경마저 특별해지는 순간이되고 사랑에 머물면 다르게 보이는 감정들을 이렇게 소박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담아낼 수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 그리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했던 또 한 편의 시.
너는 별이다 남을 따라서 살 일이 아니다 네 가슴에 별 하나 숨기고서 살아라 끝내 그 별 놓치지 마라 네가 별이 되어라. 이 시를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도 별 하나쯤 품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다른사람의 마음과 시선에 신경 쓰느라 정작 나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을 때가 있잖아요. 다른 누구처럼 살아가기보다 나만의 빛을 잃지 말는 말도 너무 좋더라구요. ✨
꽃 하나로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하고 표현해 낼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이 느껴지면서 명화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아름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차 한 잔을 마시며 천천히 읽어도 좋고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문득 눈에 들어올 때마다 한 페이지씩 펼쳐 봐도 좋을 『꽃피다』. 예쁜 꽃을 바라보듯 마음에 드는 시 한 편을 가만히 읽으며, 오늘 하루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지는 책이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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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이런 책을 도대체 몇 십권 냅니까?? 시인 맞습니까?? 진짜 시인 맞습니까? 도서관에 가보면 선생님 책이 50권정도 있습니다.. 시인이 맞습니까?? 시는 안 쓰시고 이런 인스타피드같은 문장과 글모임책을 도대체... 수십권을 내면...우리가 당신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이건 진짜 장사도 너무 천민자본주의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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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며 어디서든 보기 좋고 틈틈이 필사하고 캘리그라피하는 저로서는 카페에서 가볍게 그림 그리고 필사하기 좋더라고요. 편안한 시와 명화가 어우러져 페이지 넘길 때마다 감동입니다. 가방에 달고 다니니까 다들 한번씩 만져보고 펼쳐보더라고요.^^ 좋은 책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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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던 나태주 시인의 시를 작은 키링북으로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 꽃피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 109편과 꽃 명화 83점을 함께 담아 언제든 가볍게 펼쳐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일반적인 시집과 달리 가방이나 에코백에 달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직접 가방에 달아보니 작은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필요할 때마다 시를 읽을 수 있어 실용적이었다. 양장 제본으로 되어 있고 전용 밴드도 있어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책에는 좋다, 언제나, 네가 있어, 선물 등 나태주 시인의 시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익숙한 표현으로 마음을 전하기 때문에 시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짧은 문장 속에 담긴 감정과 여운을 곱씹다 보면 주변 사람들과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여기에 여러 화가의 꽃 명화까지 더해져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바쁜 일상 중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나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 읽기 좋다. 나를 위한 작은 선물로도 좋고, 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에도 잘 어울리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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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까? 나태주님 시를 키링으로 만나다니...그것도 이렇게 귀여운 사이즈로 말이다. 그동안 미니북을 보긴 했지만, 키링으로 나온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이번 [꽃피다]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태주 시 키링북이다. 손안의 작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키링북으로 , 시 109편과 꽃 명화 83점을 담았다. 사실 지난번 2026 공주북페어에서 선공개 되었을 때, SNS에서 보고 공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정도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미니 키링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가방에 걸어서 다닐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태주님의 좋은 시를 읽을 수 있다. 특히 고급스런 양장 제본으로 제작해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고, 전용 밴드를 함께 구성해서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나태주님 시 한 편, 그리고 꽃 명화 한 점을 읽고, 보면서 나만의 힐링 타임을 언제든지 가질 수 있어서 좋고,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다. #나태주 #시키링북 #키링북 #꽃피다 #북로그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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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다 나태주 시인이 대표시109편이 수록된 작고 특별한 키링북 시집을 소개합니다. 가방이나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 키링으로 가방에 장식하듯 걸어도 예쁜 미니사이즈의 시집. 언제 어디서든 펼쳐 읽을수 있어 도파민중독에 빠진 현대인들을 잠시 아날로그 말랑말랑이 감성으로 빠져들게 해줄것 같아요. 모네 고흐 등 서양화가 23명의 꽃명화가 삽화로 들어있어 보는 즐거움도 가득한 시집이네요. 작지만 다양한 활용도와 큰 기쁨을 주는 특별한 미니 키링북. @booklogcompany #나태주#미니키링북#꽃피다 #북로그컴퍼니 #유채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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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 한 책 속에 시가 109편이나? 나태주 시인의 키링북 《꽃피다》를 받아 들고 작고 귀여운 크기에 먼저 마음이 갔습니다. 북로그컴퍼니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작은 책장을 펼쳐보니 나태주 시인의 시 109편과 예쁜 그림이 알차게 담겨 있네요. 짧은 시 한 편 읽고, 예쁜 그림 한 장 바라보고… 잠깐의 시간인데도 마음이 참 부드러워집니다. 작고 가벼워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틈날 때마다 한 편씩 꺼내 읽기 좋고, 바쁜 날에는 한 편만 읽어도 충분한 책. 무심코 펼친 페이지에서 오늘의 마음에 꼭 필요한 한마디를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아서 더 궁금하고, 펼쳐볼수록 곁에 두고 싶은 《꽃피다》. 시를 좋아하는 분은 물론, 요즘 마음에 작은 쉼표 하나가 필요한 분께도 선물하고 싶은 작은 시집입니다. 🌿📖 #나태주 #꽃피다 #키링북 #북로그컴퍼니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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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 컴퍼니- 필사 챌린지에서 이벤트 당첨으로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작은 시집 겸 액세서리가 되는 키링북~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센치하게 시 한 페이지 읽고 싶을 때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미술작품도 함께 감상 할 수 있다는 게 추가적인 매력인 것 같아요~
카페 올때 가져 왔는데 여기 있는 미니등과 찰떡이네요~^^ 언제든지 펼칠 수 있는 키링북♡ 하나쯤 소장하실거라면 꽃피다는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