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만화 역시 나폴레옹 일대기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는데.. 한 번 일독 하는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재밌게 묘사햇으며서도, 나름대로 자세히 전투장면이라던가 정치,사회부분을 잘 묘사했더군요) 개인적으로 나폴레옹에 대해 관심이 많은터라, 막스 갈로 뿐 아니라 일뵨 작가의 나폴레옹 에 관한 소설형식을 띤 4권짜리 책도 읽었고, 나폴레옹 대전략 이라는 병서도 구해서 일독했습니다. 와그람 전투를 묘사한 '전투'도 읽어보시구요.. 나폴레옹의 유형지에서의 묘사를 한 '나폴레옹' 이란 책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건대, 이 책은 간략한 일대기라고 보셔도 될듯 합니다. 이런저런 나폴레옹에 관한 깊은 지식뿐 아니라 당시의 프랑스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분에게는 아마 간추린 일대기라고 가볍게 넘어갈 듯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일독을 강추해드리는 책은 막스 갈로의 나폴레옹 입니다.. 필히 읽어보시면...많은 감동을 받으실겁니다...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참고로, 나폴레옹 전쟁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병학사에서 나온 나폴레옹 대전략을 필히 일독하세요.. 나폴레옹의 천재적인 전략 전술안목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
|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막스 갈로의 5권짜리 대작 "나폴레옹"을 읽고 난 뒤에 나폴레옹의 인생에 대해서 강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운명에 끌려간다기 보다, 운명을 이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나폴레옹의 일생은 젊은이에게 인생을 살아갈 강력한 힘을 부여해 주는 듯하다. 다만 막스 갈로의 5권 짜리 책은 너무 방대한 분량으로 나폴레옹의 일생이 일목요연하게 눈에 들어오지 않으며 소설적 구성을 취하고 있어 읽으면서 과연 그 내용이 사실인지 의문을 가지게 하는 듯하다. 그러나 이 책은 나폴레옹에 대한 전기물로서 너무 딱딱하지도 하고, 간결하면서도 풍푸한 정보를 싣고 있어서 위 5권짜리 책을 읽은 뒤에 그 내용을 명료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막스 갈로가 소설적 구성을 취하면서도 얼마나 정확하게 나폴레옹을 묘사하였는지 알 수가 있다. 다만 불만인 것은 아마추어인 역자의 번역 솜씨이다. 물론 전반적으로 잘 된 것으로 보이지만, 프로에게서 느낄 수 없는 깔끔함이 크게 떨어진다. 좀 어수선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옥의 티라고 여겨진다. |
|
나폴레옹에 대해 궁금한 100명중 진짜 학자풍의 1명만 좋아할만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나폴레옹의 사생활, 생각들, 습관들, 인간적인 가치관들을 알고저 했으나
역사가 어떻게 주변정세가 어떻고,
또 번역도 상당히 껄끄럽지 못해 읽기 심히 고통스러웠다.
독자들이 각자가 한 인간으로서 한 인간을 파악하기 위해 보려한다면 별 1개도 아깝다.
읽은 시간이 아깝다. 그의 개인적인 면모들은 없고 프랑스, 코르시카 등 주변국들과 그와는 관계없는 껍데기 같은 내용만 가득차 있다.
학자풍으로 읽지 않고 관심으로 읽는 사람이라면 비추다. 그런사람들에게는 이책은 쓰레기와 진배없다.
PS : 밑에 두 구절은 가장 감명 깊었던 구절인데 이 구절 빼고는 나폴레옹 개인에 관한 내용이라곤 하나도 없다. [인상깊은구절]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위대하게 된 것은 운이 좋아서일까? 아니다. 위대했기 떄문에 운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나폴레옹은 만족을 모르는 독서가였다. 전투중에도 이동도서관을 갖고 다닐 정도였다. |
| 내가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 괜히 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 혁명과 협정 등의 생소한 단어와 함께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첫단락을 넘기고 또 넘기고 하면서 난 회사에 출근해서 그 다음 이야기가 금궁해서 못견뎌냈다. 비록 세세한 이해는 못하지만, 나폴레옹의 일생을 거시적으로 꿰 뚫게 하는 책이다. 또한 저자가 영국 역사학자인 만큼 단순 흥미거리보다는, 역사적 진지함이 이 책의 흐름을 타고 있다.그러면서 개인성과 가족에 대한 관찰도 놓치지 않는 면에서 균형감각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책의 크기나 활자 글씨도 적당한 크기로 괜찮고, 그리고 간간히 오는 그림들은 나폴레옹이란 인물에 대해 상상하게 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전투의 서술 부분에서 지도를 첨부가 빠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적 통찰의 전기로서 더욱 돋보였을 텐데 말이다. 나폴레옹을 좀 더 깊게 파고 들고 싶다면, 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 170도 안 되는 작은 키, 하지만 그에게선 힘이 느껴진다.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에게서는 어김없이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1 센티미터 높아지면 세상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의 키가 조금만 더 컸어도 그에게 존재하는 다부진 느낌은 퇴색되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그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러한 흐름으로 인해 부르주아 계층이 사회 전면에 등장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나폴레옹, 그는 코르시카 섬에서 출생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그가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시대가 그를 필요로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영웅을 필요로 하는 시대에 태어난 존재였다. 하지만 이는 어렸을 적부터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광활한 꿈을 자기 안에 지니고 있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고, 사람들 앞에서 군림하길 좋아하는 그의 성격은 영웅을 필요로 하는 시대에 그가 영웅이 될 수 있도록 한 몫 톡톡히 했으며, 그의 이름을 오랜 세월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지워지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위태로운 순간마다 냉철하게 판단했으며, 단순히 머리로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옮긴 그였기에 많은 이들은 그를 ‘전쟁광’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는 군인이었고, 수많은 전쟁에 참전했던 것이다. 거기에 그는 강력하고도 어떻게 보면 보수적인 색채 역시 지니고 있었다. 사생활은 검소했지만, 사람들 앞에 나설 때면 왕으로서의 위엄을 갖추려 들었고 부르봉 왕가의 화려함을 어느 정도 물려받았다. 거기에 여성들은 아이를 낳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녀들을 위한 어떠한 공교육도 필요치 않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지닌 인물이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는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흐름을 유럽 전역에 퍼뜨린 장본인이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일방적인 군사 쿠데타가 아닌, ‘세상이 자신을 원하기 때문’ 이라는 말로 해석하곤 했다. 그리고 사회는 구체제의 모순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자 하는 욕구를 갖추고 있었다. 나폴레옹은 그 기회를 이용할 줄 알았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다. 비록 전쟁이었지만 그는 유럽을 하나의 거대한 국가로 만들고자 했으며, 자신의 꿈이 실현된다면 더 이상의 전쟁은 필요치 않은, 영원한 평화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는 군인이었기에 이러한 생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군사력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고, 집권 이후 독재자의 길을 걸었다. 비록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았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것은 혁명의 완성일 수 없었다.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렸지만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다시금 구체제의 강렬한 질서를 필요로 했다는 점, 거기에 그 당시까지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권력을 지니고 있었던 교황으로부터 인정 받아야만 했다는 점 등은 많은 이들에게 부르봉 왕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주었다. 그것은 나폴레옹의 한계일 수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그는 몰락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는 몰락 이후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적지 않은 존재감을 지녔다. 백일천하 이후 세인트 헬레나 섬에 다시 유배되었을 때 로위가 그에 대해 끊임없이 표출했던 적대감은 일종의 두려움이었다. 그의 사후 그를 향해 쏟아지던 많은 이들의 찬사는 그가 비록 권력은 상실했으나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평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섬에서 삶을 시작했고, 또 다른 작은 섬에서 삶을 마감한 나폴레옹. 그는 격동의 시기에 살았고, 그 격동의 대부분을 스스로 만들어낸 인물이었다. |
|
먼저 이 책을 읽기위해서는 전체적인 프랑스의 역시지식이 필요하다. 책을 읽는중 저자가 책을 쓰기전 전제로 삼았을만한 어떤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독자가 프랑스의 역사지식을 알고있을거라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역사에 관해 문외한이라 책의 모든내용을 깊숙히 이해하기에는 커다란 어려움이 있었다.
저자의 배려(?)라 할만한 역주등의 간결한 설명도 있으나 1급수정도의 맑은 이해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나폴레옹의 이름만으로도 그가 한때 프랑스의 제1통령이었다는것을 아는사람은 매우 많을것이다. 프랑스에서의 인명이나 지명은 한국인인 나에게 웬지 모를 거슬림이 있었다. 책을 읽는중 마음속으로 발음하기에나 기억하기에는 그리 쉬운이름들이 아닐것이란것은 일반인들도 약간은 공감할것이다. 물론 개인적인 리뷰이기때문에 개인적 느낌을 서술하는것이다만, 어느정도의 사람들은 그것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의 역사나 당대지식을 소유하고 있다면 독서가 더 편해질수 있는 책이라는것이다.
전기의 특성일까? 사실을 전달하려는 조금은 딱딱한 문체가 독서의 즐거움을 반감시켰다. 하지만 당대역사와 '나폴레옹' 이라는 인간에 대해 깊은 투영을 하고 있고 나폴레옹의 행동흔적과 그가 말했던 카리스마넘치는 짤막한 말들이 스스로 그를 연구하고 평가할수 있게 해준다.
그에 대한 연구와 평가는 각양각색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그의 인생처럼 짧고 굵직한 느낌과 배움을 영원히 새길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폴레옹이 상대를 압도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가장 비범한 사례는 1815년 엘바 섬에서 귀환하는 모습에서 찾을 수 있다. 나폴레옹은 자신을 저지하기 위해 파견된 부대를 혼자 맞서 " 원한다면 너희 황제를 죽여라!" 라고 외쳤다. 그러자 그들은 장교들의 발포명령을 무시하고 대열을 이탈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
|
나폴레옹
나폴레옹에 대해 쓰기 전에 간단히 나폴레옹에 대해 백과사전에서 조사해 보았다. <나폴레옹 1세="" napoleon="" 1="" 世=""> (1769∼1821) 프랑스의 군인·황제 (재위 1804∼1814) 이름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지중해의 코르시카 섬에서 소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포병장교로서 프랑스 혁명에서 뛰어난 전략으로 공을 세워 일약 장군으로 승진하였다. 그 후 이탈리아·이집트 등 원정하는 곳마다 승리를 거두어 부하와 국민들의 신망을 모았다.
전 유럽을 정복할 큰 꿈을 품고, 1799년 쿠데타를 일으켜 통령이 되었으며, 1804년에는 스스로 황제가 되었다. 여러 전쟁을 일으켜 유럽 대부분의 나라를 차지하였으나, 1812년에 러시아 원정에 크게 실패하자 엘바 섬으로 귀양갔다. 1815년에 엘바 섬에서 탈출하여 다시 황제가 되었으나, 워털루 싸움에서 또다시 패하여 이번에는 세인트헬레나섬으로 귀양가서 그 곳에서 죽었다. 이렇게 사전에 요약이 되어있었다.
내가 읽은 책은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읽은 책중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아버지께서도 이 위인을 본받아 네가 하고자 하는 포부를 펼쳐 보라고 했기 때문에 이 위인의 독후감을 써볼려고 한다.
위에 사전에 나와있던 봐와 같이 나폴레옹은 프랑스혁명으로 인해 유럽정치 흐름을 변화 시켰다. 나는 나폴레옹을 천제적 군사 독재자라고 본다. 그리고 그 의지가 닮긴 "내 사전에 불가능이 없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나폴레옹 하면 항상 저 말이 생각난다.
이 지역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있다. 다른 나라에 지배도 많이 받았지만 특히 프랑스 지배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이런 지역에서 태어난 나폴레옹은 몸집이 작았지만 동네 어린이들 중에서도 대장노릇을 했다. 10상에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다. 어린 나이에 물론 가지 않겠다고 했겠지만 어찌 됬던간에 결국 가야하기 때문에 떠났다. 떠나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오겠다고 하였다. 유년 사관학교에 입학을 했다. 늘 그렇듯이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외로운 생활을 하여 책을 읽었는데 주로 읽은 책은 영웅전의 책을 많이 읽었다고 씌어 있었다. 이 외로운 생활은 6년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공부를 잘했다. 6년의 유년 사관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며칠 있지 않아서 파리에 있는 사관학교에 들어갔다.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지 않고 방황을 하였다. 그렇지만 머리를 식히러 바다에 가서 굳은 결심을 하였다. 프랑스인 들이 저렇게 놀고 있을 때 공부를 해야겠다고...
그렇게 입학을 한지1년이 되었다. 갑자기 편지 한 통이 왔다. 그 편지는 안타깝게도 아버지의 사망소식 이었다. 그는 위로해줄 친구 한명없이 혼자 슬픔을 달래야 했다. 그러나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동생그리고 형을 생각하여 위로의 편지를 쓰고 더욱 깊은 결심을 했다.
그후 나폴레옹은 동기생들보다 일찍 졸업하여 포병장교가 되었다.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어느 장교보다도 부지런하고 모법 적이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20세가 되던 해에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코르시카를 찾았고 그후 동생을 데리고 기숙사근처 하숙방으로 왔다. 그는 공부도 가르치고 영웅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었다. 프랑스 정부가 너무 혼란스러워 여기저기에서 데모가 일어나고 있는데 그에 적합한 나폴레옹이 총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나폴레옹은 데모를 막고 영국과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젊은 나이에 시민에 인정을 받아 소령으로 승진을 하였다. 그 뒤로 연회장에서 조세핀이라는 여인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27세에 결혼을 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원정을 떠났다. 그 전쟁에서 당당함을 보여 승리를 거두어 프랑스로 돌아왔다. 몇일되지 않아서 이집트를 치기로 하고 역시 나폴레옹 그 이름답게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집트를 물리치고 와서 많은 환호를 받았다.
30세 그 당시 나폴레옹은 잘못된 사회질서를 바로 잡아갔다. 그렇게 하면서 제1통령이 되었다. 오스트리아에 포로를 구하려고 알프스 전쟁 어렵고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
그리고34세 시민들에 힘을 얻어 황제가 되었다. 황제가 된 후 더욱 더 널리 펼치기 위해 러시아전쟁을 해보기도 전에 열악한 상황에 군사들은 굶어죽고 얼어죽어 도저히 싸울 수가 없게 되었다. 나폴레옹은 포로가 되었다. 그래서 귀양살이를 하게 되었다. 귀양살이를 하다가 가까스로 탈출하여 파리로 가서 다시 황제의 자리를 찾게 된 그는 연합으로 쳐들어 온 나라에 무참히 깨졌다. 또다시 나폴레옹은 귀양을 가게 되고 세인트렐레나 섬에서 그에 인생에 막을 내렸다. [인상깊은구절] 나폴레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