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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는 책은 아니다. 요즘에는 손으로 쓰는것이 드물다 보니 이런 책인 낯설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스면ㅅ서 생각이 되고 생각이 행동이 될 수 있으니 이것을 다 읽긴 읽었으나 필사는 다 하질 못했다. 하루에 한페이씩 쓰자고 다짐을 했건만 조금만 5분만 시간을 내면 쓸수 있는데 미루다 미루다 보면 쓰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쓰기전에 먼저 순서와 책을 읽는데는 그리 시간이 걸리지 않았으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인 듯 하다. 그리고 단어를 알고 있다고명언들을 만들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명언들을 쓰면서 외우는 것도 좋다고 본다. 생각이 곧 행동을 하게 하고 행동이 곧 습관이 되고 드리어 미래를 생각하게 한다.
편집자님의 편지이다. 서평쓰는 분들한테 이렇게 귀힌 편지를 하나하나 보내준것부터가 감동을 받고 서평을 정성스럽게 써주겠지만 다시 생각하고 여러번 읽어보게 되는 것 같다. 섬세하게 챵겨주는 부분 감사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영어를 알건 모르건 우리나라말이 번역되어 있어서 누구나 필사를 하면서 희망을 얻고 이 것에서 다른 것을 생각할수가 있는 부분같다. 오늘부터 나는 이런 문장을 쓴다라는 부분으로 필사를 시작한다.
나는 이것을 쓸때 남한강 뷰가 보이는 커피숍에서 쓰고 있으며 밖의 강 풍경이 멋있어 꼭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가장 좋은 날은 지나갔을지 모르지만 두 번째로 가장 좋은 날은 오늘입니다. 순서는 이렇게 되어 있다. 희망을 줄수있는 문장으로 나열되어 있을 것 같다.
윈스턴 처칠의 성공이 끝은 아니고,실패가 끝도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건 멈추지 않고 계속 가는 용기입니다. 나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고 싶다. 이 말을 영어로 할려면영어를 쑤고 외워야 적재적소 장소에 써 먹을 날이 있겠지.
오프라원프리는 자기 삶애 순응을 하며 개척해나가는 멋있는 여인같다. 이 사람의 저서를 읽어본 적도 없지만 오프라윈프리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간 사람인 듯이 오프라윈프리쇼에서도 말하고 있는 메지지입니다. 믿기 때문에 보이는 것입니다.라는 말이 마음이 와 닿는다. 이런 말이 아무런 말이 아닌 것 같지만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 이 메세지를 보고 나뿐 아니라 희망을 가졌음 좋겠다.
미래는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있지만 미래는 소유가 아니라 이용이다라는 말에 공감이 된다.
이 책을 보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주는 싶은 책인듯 하다.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지인분에게 선물해주거나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데일리필사 #데일리라이팅 #지와인 #크리에이터편 #90일영어필사 #데일리라이팅크리에이터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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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인에서 출간된 <리더 편>에 이어서 만나 보게 된 『DAILY WRITING 데일리 라이팅 : 크리에이터 편』은 90일 영어 필사 책이자 90일 동안은 데일리 필사를 해볼 수 있는 책으로 제목 그대로 데일리 라이팅을 통해서 유명인사들이 전하는 창조적 열정,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을 동시에 깨우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이름만 들어 알만한 이들이 남긴 명언 같은 말들을 90일 동안 직접 써봄으로써 그들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성공 노하우와도 같은 메시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유명인사들의 말이기에 솔직히 더 눈길이 가고 공감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들이 성공을 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능력을 극대화 하고 꾸준히 실행하고 미루거나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자 했던 열망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한 감성적인 명문장이 담긴 필사책과는 확실히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하루하루를 좀더 충실하게 살게 만드는 문장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게 하는 문장들을 마주할 때마다 나 역시도 이런 생각과 자세로 하루를 계획하고 실행으로 옮겨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총 4부에 걸쳐서 주제가 나뉘고 그 주제에 걸맞는 문장들이 소개된다. 그리고 핵심 문장이나 문구 아래 유명인사가 한 문장들이 영어 원문과 우리말 해석으로 쓰여져 있다. 바로 아래에는 그날의 문장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단순히 좋은 글을 따라 쓴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지니 문장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바로 옆 페이지에는 이 내용을 직접 필사를 해볼 수 있는 빈공간도 있어서 책에 바로 적어봐도 좋고 아니면 따로 노트를 구비해 그곳에 필사를 해도 좋을 것이다. 하단에는 그날의 문장을 이야기 한 인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온다. 사실 책에 실린 인물들 모두를 다 아는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텐데 이왕이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문장을 읽는다면 그 의미가 좀더 남다르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어 이 부분도 꽤 괜찮은 정보라고 생각한다. #데일리라이팅크리에이터편 #백선엽 #지와인 #리뷰어스클럽 #데일리필사 #데일리라이팅 #크리에이터편 #90일영어필사 #좋은문장 #창작에대한믿음 #필사책 #책추천 #책 #독서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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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올해 초부터 매일 아침 필사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시간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었어요.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면서 스스로를 다잡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덕분에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오다 보니 예전보다 마음이 단단해져 가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읽은 지와인의 백선엽 작가님의《Daily writing 크리에이터편》은 영문장을 필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평소 해오던 필사에 영어 공부까지 더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문장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영어 표현과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영어 공부는 꾸준함이 중요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오롯이 영어 공부를 위한 시간을 따로 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활용하면서 매일 아침 필사 시간을 영어 학습과 함께 이어갈 수 있어 더욱더 뿌듯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음에 남는 문장을 기록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을 다가왔던 책입니다.
#데일리필사와 #데일리라이팅을 실천하며 쌓아온 습관이 이번에는 영어라는 새로운 배움으로 이어졌습니다. 하루에 많은 것을 해내지 못하더라도 작은 실천을 반복하는 일은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90일영어필사를 통해 꾸준히 문장을 써 내려가며 영어 실력을 키우고, 제 마음도 더욱 단단하게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지와인에서 출간한 #크리에이터편과 함께하는 시간이 또 하나의 좋은 아침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꾸준하게 이어나가보겠습니다.
#데일리필사 #데일리라이팅 #지와인 #크리에이터편 #90일영어필사 #데일리라이팅크리에이터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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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는 직업을 갖고 있지만 글은 쓸 때마다 새롭고 힘들다. 하물며 매일 글을 쓴다는 건 다이어트만큼 힘든 습관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의 강제성(?)이 있어야 습관이 유지된다. 쓸수록 생각이 달라지는 90일의 영어 필사 <Daily Writing>(백선엽 지음 / 지와인 / 2026) 표지에 적힌 문구를 보고나서 '어? 이 정도는 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늘 막막해서 깜빡거리는 커서만 바라보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게 부지기수. 그런데 따라 쓰는 '필사'의 영역이라면 그래도 마음 편히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문부터 예사롭지 않다.
글을 쓰면 생각이 바뀌고 일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는 걸 수차례 경험했음에도 '매일 글쓰기'는 실천하지 못했다.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시나브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진리를 머리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책은 90일간 매일 쓸 수 있게 하루 하나의 좋은 글들이 영문+한글로 구성되어 있다. 어렵지 않은 영단어와 짧은 문장이라 영어의 배경지식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영어는 오랜만에 쓰다 보니 나만 알아볼 수 있는 필기체가 되어 버렸네.
shallow? 낯선 단어가 나왔다. 찾아보니 deep의 반대말로 '얕은'을 뜻했다. 기억속에서 지워졌던 단어를 찾아보면서 뜻하지 않은 영어 공부(?)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영어 문장들은 당연히 좋았지만 번역한 국문만 떼놓고 봐도 좋았다. 인생 두 번째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내게 꼭 필요한 글이었다. <Daily Writing> 덕분에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게 되었다. 뻔한 말, 그냥 멋진 말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채워주는 문장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처럼 '생각을 몸에 새기는 과정'을 매일 실천하다 보면 나도 몰래 조금씩 변화하고 있겠지. 오늘도 눈 뜨자마자 한 손에 펜을 쥐고 <Daily Writing>을 펼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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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외국어 부분 서평단 활동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생각을 다듬는 영어필사..
'<Daily Writing>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Daily Writing> 저자는?
백선엽 지음
<Daily Writing> 목차는?
1부 새로운 생각이 움틀 때
~
4부 다시 나를 새롭게 하고 싶을 떄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aily Writing>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책을 읽어 봤지만, 필사를 너무 해보고 싶을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최근에도 필사책 몇번 읽고 필사도 해보았고, 했지만 영어를 필사해본 건 경험이 없었고, 이 필사책을 통해 저자님께서 수록해놓으신 유익한 글귀를 통해 정신과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이 돌것 같기도 했을 뿐더러, 직접 써봄으로써 머리 속에 더 각인 시킬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서 이책을 접하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살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Daily Writing> 책 특징 및
오늘 제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명언들은 유명인사들이 했던 짧은 명언들을 영어 원문과 함께 우리말로 번역 그리고 직접 영어와 한글로 필사할수 있도록 되어있는 코너가 마련되서 필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하단에 보면 각 명언을 하신 인물들의 소개를 해주셔서 저는 오프라윈프리 이외에는 잘 몰라서 목차를 볼때에는 잘 몰라서 약간 걱정을 했는데 친절히 알려주셔서 매우 독자를 사려깊게 고려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특히,이 책에는 서양권에 거주하시는 유명인사들의 명언들을 수록하셨는데, 비단 서양권 유명인사분들 뿐만 아니라 동양이나 다른 문화권 유명인사들이 남기신 명언도 영어로 수록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aily Writing> 총평
오늘 제가 이 책을 읽어보았을 때, 사회적으로 각 분야 성공하신 여러 유명인사들의 가치관과 철학점 관점을 두루 살펴볼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다만, 서양권 유명인사분들만 수록해져 있어서 영어필사라는 주제를 유지하더라도 다양한 문화권에서 족적과 명언을 남기신 분들의 명언을 수록하면 더욱더 다양한 가치관과 삶의 자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Daily Writing>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 보니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신 분들의 가치관과 면모를 짧은 문장으로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어 필사를 하면서 유명인사들의 여러가지 가치관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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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데일리 라이팅 매일 쓰는 영어가 실력이 된다" 듣기만 들어도 설레는 문장이다. 일단 책을 펼치면서 너무 좋았던 것은 종이 묶음 여럿을 실로 꿰매 합친 뒤 책등을 표지로 덮지 않고 마무리해 실이 그대로 보이는 제본 방식인 사철 누드 제본으로 책을 펼쳤을 때 가운데 부분이 물리지 않아 데일리 라이팅 할 때 너무 좋다.
마이클 조던의 실패보다 두려운 것은 포기라는 메시지부터, 엔절라 더크워스의 재능도 중요하지만 끈기는 그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이야기, 스티븐 킹의 오늘의 분량을 채워라, 숀다 라임스의 꿈꾸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두려워도 일단 'YES'라고 말하라는 용기, 패브릭 벳-데이비드의 계획 없는 목표는 그저 막연한 바람에 불과하다는 말, 바버라 오클리의 배움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길러가는 기술이라 무엇을 배울지 보다 어떻게 배울지를 배워라는 가르침까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영어 명문장 90개가 담겨 있다.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문장들을 읽다 보면 멈춰 있던 생각이 움직이고, 새로운 관점으로 나 자신과 삶을 바라보게 된다. 단순히 좋은 문장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곱씹으며 나의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데일리 라이팅은 그냥 쓰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때로는 용기를 얻고, 때로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 하루 한 번 맘에 드는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보아도 좋다. 물론 손을 직접 필사하면서 마음에 드는 표현을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문제는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많은 노출과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실제 사용되는 표현을 접하고 직접 모방하는 과정을 통해 영작에 활용하며, 문장에 담긴 생각과 가치관을 접하며 삶의 태도와 사고방식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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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라이팅 크리에이터편은 오프라 윈프리, 마돈나, 테일러 스위프트, 한스 짐머 등 세계 유명 창작자들의 영어 명언이 담긴 책인데요. 그냥 읽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90일 동안 직접 필사를 하며 생각을 하고, 내 인생에 적용하며 살아가게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데일리필사 #데일리라이팅 #지와인 #크리에이터편 #90일영어필사 #데일리라이팅크리에이터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