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틴 로이드-존스와 시리즈로 하다니.....
"마틴 로이드-존스와 시리즈로 하다니....." 내용보기
이 책은 마틴 로이드-존스의 가톨릭 비판 서적과 시리즈로 묶여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이든 이 책의 저자이든 마틴 로이드-존스와 동급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내용을 보면 그냥 극단적인? 개신교인이 가톨릭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썼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라기보다는 리차드 도킨스나 댄 브라운이 썼다고 해도 무방할 내용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내용이 리차드
"마틴 로이드-존스와 시리즈로 하다니....." 내용보기

이 책은 마틴 로이드-존스의 가톨릭 비판 서적과 시리즈로 묶여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이든 이 책의 저자이든 마틴 로이드-존스와 동급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내용을 보면

그냥 극단적인? 개신교인이 가톨릭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썼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라기보다는

리차드 도킨스나 댄 브라운이 썼다고 해도 무방할 내용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내용이 리차드 도킨스 + 댄 브라운 공저라고 해도 될 정도이기에

편집/구성 별이 4개이고 내용 별도 3개이다.

 

어떤 의미에서든 읽어 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단,

이 책은 원서가 1980년대 초에 출판되었는데

저자는 1990년대 말에 이 책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식의 책을 썼고

(아직 번역이 되지 않았다. <babylion connection?>이라는 책이다.)

 

지금은 - 원서로 따지자면 -  이 책도 팔고 있고 이 책의 내용이 잘못이라는 책도 팔고 있는 중이다.

(한국어로는 이 책만 번역되었는데

저자 이름도 랄프 우드로우, 랠프 유두로우 등등으로 다르고 책 제목도 여러가지이다.)

 

즉, 저자는

그리스도교인으로서든 안티-그리스도교인으로서든

그리스도교에 대해 어떤 확고한 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때 그때 때에 맞춰

그리스도교인에게든 안티-그리스도교인에게든

팔릴 수 있는 책을 쓰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기를 권한다.

 

(아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생계를 위해 그럴 수도 있다고.....

저자에 대해 너그럽게 생각하는 것도 읽는이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좋겠다.)  

g*****l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