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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같이 하기로 약속한 연인이 납치되었다. 그 곳에는 총알 한개가 장전되어 있는 총 한자루와 핸드폰이 놓여있다. 그들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는 한 사람을 죽여야 나머지 한 사람이 살아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공포에 휩싸인 가여운 연인은 배고픔, 목마름, 그리고 살고 싶은 한줄기 욕심으로 고뇌한다. 서로 간에 상대를 죽여야만 끝나는 또 다른 연쇄 인질극이 발생하고,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범인은 납치대상을 어떻게 선택한 것일까? eeny, meeny, miny, moe(이니 미니 마이니모)!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댕! 이 모든 일을 꾸민 ‘술래’는 과연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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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 책을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개구리 남자 만큼 재밌었네요 :) 전개도 빠르고 흡입력 있어서 지루하지않게 봤어요!!^^ 이 책 보고 MJ작가님이 추천한 책들을 하나씩 보려고 합니다 범죄 스릴러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니미니 좋아하실거에요. 헬렌의 입장에서 봤을때 충분히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왜 그래야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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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미니는 우리가 술래를 정힐 때 자주 쓰는 가위바위보란 놀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니미니의 내용은 연쇄살인범이 두 피해자를 납치하고 한 사람만 살 수 있도록 게임을 유도한다. 그러나 잔인한 점은 그 두 사람은 매우 친한, 서로 죽일 수 없는 사이. 살기 위해서냐 사랑하는 상대를 지키기 위해서나 갈등하는 사이 굶주림으로 본능만이 지배하게 된다. 연쇄살인범이 이길 것인가 이를 추격하는 형사가 추후 살인을 막을 것인가 숨막히는 싸움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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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 내용이다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뒤에 읽고 후회했다 책은 좋았는데 14살 아이가 읽기에 자극적이지 않나 싶은 책도 19세 청불 또는 15이상 이런 연령제한이 표기 되어 있었음 하는 바램이다 언니가 아버지를 죽이는 장면을 보고 언니를 신고하고 본인은 형사가 된다 형무소에서 출소한 언니가 찾아오게 되고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아버지의 학대이야기등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언니의 선택이 왜 그러했을까 조금은 이해되는 장면이 되기도 했었다 조금은 공포스럽고 뒷 이야기가 조금은 유추가 가능하면서도 반전도 있고 재밌었다 그치만 앞으로 책들이 독자들의 연령대도 맞게 책을 구입살수있는 서비스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해본다 책이 꽤 두께감이 있었지만 지겹지않고 단숨에 읽었어요 작가님이 글을 잘쓰셨네요 흥미진진하고 책을 손에서 놓을수 없는 뒤가 궁금해서 잠도 못자고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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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장소, 두명의 인질, 한개의 총알! 이책을 사기전에는 단순히 한개의 총알은 누구에게 가는가? 의 호기심 하나로 구매를 결정하였는데 책표지도 흠칫,흠칫 할정도로 좀 무섭고 표지가 빨간색이어서 괜시리 방불을 좀더 환하게 해놓고 읽기 시작하였다.
조금 잔인하고 긴장감 유지도 쭉 이어지고 흡입력이 높으며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한정된 공간에 총한자루와 두사람 한명을 죽여야 살수있는 상황이 복수가 아니라 범인은 계속 이런상황을 몰아 넣는 소재가 흥미를 더욱 유발하였다. 그에 범인을 찾기위한 헬렌경위도 참 멋있는 여성으로 나온다.
그러나 추리물은 쟤가 범인인가? 하고 독자가 추리하는 맛이 있는데 이니미니는 너무 뜬금없는 범인이여서 조금 아쉬웠다. 중간중간에 왜 범인의 떡밥이 조금이라도 없는가 했더니 떡밥이 없을수 밖에 없는이유..
그러나 밀실에 갇힌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묘사는 정말 나와 대입해 상상하게되면서 소름이 돋을정도로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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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같이 하기로 약속한 연인이 납치되었다. 도저히 탈출할수 없는 그 곳에는 총알 한개가 장전되어 있는 총 한자루와 핸드폰이 놓여있다. 그들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는 한 사람을 죽여야 나머지 한 사람이 살아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공포에 휩싸인 가여운 연인은 배고픔, 목마름, 그리고 살고 싶은 한줄기 욕심으로 고뇌한다. 범인은 납치대상을 어떻게 선택한 것일까? eeny, meeny, miny, moe(이니 미니 마이니모)!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댕! 이 모든 일을 꾸민 ‘술래’는 과연 누구인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추리소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사실적인 묘사로 인해 마치 직접 보고있는 느낌이 들만큼 생생했던 내용들 그리고 인간의 내면의 심리변화와 본능을 너무 잘 느끼게 해주었다. 내용은 너무 무겁고 보는 내내 범이 누구일까에대한 궁금증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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