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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놀러갔다가 제목이 아이눈에 확 들어왔나봅니다. 사겠다고해서 한권 두권사다가 결국 5권까지 다 사게 되었는데 수학이라는 소재를 전학년에 걸쳐서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낸 것 같았습니다. 수학적인 요소만 들어갈 수는 없는부분이지만 어린이들이 읽기에 흥미적인 요소와 수학적인 요소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이런 소재의 책들을 접하면서 수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갖고 유용성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5권까지 구성도 괜찮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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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있는 수학동화 하지만 신화를 먼저알면 좋을 듯합니다. 본격적으로 수학을 시작하기전 수학만화, 수학동화를 읽히고 수학전사를 준비했습니다. 아직 초저인 아들이겐 아직 어려운감이 있네요. 그림과 글, 특히 전사라는 말에 꼽혀 읽겠다고 난리더니... 갈수록 이건 뭐지하는 얼굴로 보더니 이내 덮어버리네요. 짧은 줄글동화를 보던 아이라 그런지 글이 많으니 동공지진이 오네요.. 조금 서둘러 산 책인듯합니다만 1~2년안에 보게될 듯 싶어요. 그전에 흥미 유발을 위해 신화를 먼저 읽혀야 겠습니다. 중등인 큰 아이를 위해 주문한게 아닌데 되려 큰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네요. 아무래도 조금 더 낮은 수준의 책을 중간에 징검다리로 놔줘야 할 것 같습니다. |
| 또래 아이가 나와 모험을 즐기고 있는 데다가 현재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부분들이 나오니 일단 친근감에서 먹고 들어가네요 내용 자체가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으나 나름 재미있게 이야기가 흘러가요 수학적인 부분에서는 좀 따분한 부분이 있는데 이해를 못하는 경우에는 흥미가 떨어질 듯 하고요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냥 훗 하고 넘어갈 듯 해요 그리 재미있지는 않아요 억지스럽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