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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편이 4쪽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 아침 자투리 시간이나 잠들기 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한 편 안에 다양한 학습 요소가 알차게 담겨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 본문으로 원리를 설명하며, '과학 어휘 돋보기'로 핵심 용어를 정리하고, '알쏭달쏭 과학 퀴즈'로 확인하고, '나의 의견은?'으로 생각을 쓰고, '아무거나 믿지 마!'로 가짜 뉴스를 걸러내는 훈련까지 이어집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가 풍부해 지식이 시각적으로 오래 남으며 초등 교과 연계 도서로 공부와 바로 연결된다는 점도 실용적인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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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 다영 글 @dayoung_teacher 밤코 그림 @bamco_____ 창비 @changbi_jr 하루5분만 투자하면 한달 완성되는 초등과학 입문서 소개할게요 평소 코파츄를 좋아하는데요 과학 크리에이터 코파츄의 재미만점 과학뉴스로 과학을 쉽게 배워볼까요? "외계인의 존재를 밝혀라" "코파기 달인에게 묻다" "달에서 큰일을 해결하는방법은?" "컵라면과 봉지라면,당신의 선택은?" “우주에서는 감자칩을 못 먹는다고?” 🚀 30가지의 과학토픽을 담았어요. 현직 초등교사가 풀어낸 3~6학년 과학 교과 연계 포인트까지! 읽다보면 교과서 속 과학 개념도 쏙쏙 익힐 수 있어요 상윤이와 나눈 재미있는 대화! “엄마는 고기와 과자를 못 먹기, 우주에 가서 5년 동안 갇혀 있기 중에 뭐가 좋아?” 엄마는 고민 없이 고기와 과자를 포기하기로 했어요. 우주에 5년이나 갇혀 있으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거든요. 😂 언젠가 달에 호텔이 생기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우주여행을 떠나는 날이 올까요? 🌕✨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엄마와 달리 상윤이는 외계인이 없다고 생각한대요. 과학 천재 크리에이터 코파츄와 PD 버니가 들려주는 30가지 과학 뉴스! 우주부터 DNA, 기후 변화,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뉴스와 퀴즈로 만날 수 있어요. 상윤이는 몰랐던 과학 지식을 많이 배웠고, 뉴스에 댓글을 다는 활동도 재미있었다고 해요. 😊 하루 한 가지씩 읽으며 과학 지식을 쌓고,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어린이들이 과학에 푹 빠져들게 할 재미있는 뉴스를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하루5분코파츄의진짜웃기는과학뉴스 #과학교과연계 #초등도서 #과학도서 #창비어린이 @changbi_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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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학으로 가득 찬 세상에 살고 있다. 매일 평범한 일상 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 하지만 과학이라는 말만 들으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학생들에게 과학을 조금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이다. 이 책에는 짧지만 흥미로운 30개의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 번에 많은 내용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매일 아침 한 챕터씩 읽으며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하루 5분이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새로운 과학 이야기를 만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과학 어휘 돋보기' 코너다. 뉴스에 등장하는 과학 용어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쉽다. 이 코너에서는 꼭 알아야 할 단어의 뜻을 알기 쉽게 정리해 주어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과학 관련 어휘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 여기에 '알쏭달쏭 과학 퀴즈'까지 더해져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 준다. 이야기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앞서 읽은 내용을 되짚어 보고, 과학 상식을 한 단계 더 넓힐 수 있다. 매일 5분, 재미있는 과학 뉴스 한 편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 학생들이 과학을 부담 없이 만나고, 읽은 내용을 자신의 생각으로 연결하며,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워 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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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코파츄는 인기 과학 시리즈 <달콤 짭짤 코파츄>의 등장인물이다. 어린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애쓴 코파츄가 이번에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짧은 과학 뉴스로 돌아왔다.
긴 글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게 책이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를 코파츄가 한 컷으로 담아내고 그에 대한 설명을 아래에 적었다. 댓글을 다는 칸을 따로 만들어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적으며 능동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했다. 뒷장에는 최신 과학 뉴스를 퀴즈 형식으로 내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서 책의 내용이 무조건 쉽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코딱지, 물고기 등 어린이들의 생활에 밀접한 주제부터 인공지능, 우주까지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다. 우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탄소 나노 튜브, 노래 제목으로 유명한 사건의 지평선 등 복잡한 내용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게 정리했다.
책의 마지막에는 책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는 내용이 등장한다. 뉴스에서 들어봤음직한 내용,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내용,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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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업체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
하루 5분이면 과학이 이렇게 재밌어진다고?🤭 외계인은 정말 존재할까? 왜 사람마다 똥 모양이 다를까? 컵라면과 봉지 라면 중 뭐가 더 맛있을까?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 과학 크리에이터 코파츄와 함께라면 과학도 웃으면서 배울 수 있어요! <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 총 30가지 흥미진진한 과학 토픽을 담아 하루 5분씩, 한 달 동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예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초등 3~6학년 과학 교과 연계 내용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읽다 보면 교과서 속 과학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어렵고 딱딱한 과학 대신 웃고 즐기면서 호기심을 키우는 과학책!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를 열어 줄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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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뉴스』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인 크리에이터 '코파츄'와 담당 PD '버니'가 등장해 어린이들의 기발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다. 외계인, 똥, 라면처럼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눈을 반짝일 만한 친근하고 흥미진진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책장을 넘기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단순한 흥미성 호기심을 정확한 과학적 근거로 명쾌하게 풀어낼 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깊이도 놓치지 않는다. 본문 속 '어휘 돋보기' 코너와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퀴즈 활동'은 아이들의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다양한 분야의 어휘를 접하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경험은 향후 여러 종류의 글을 스스로 읽고 읽어내는 기초 체력이 되어준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과학교과 단원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학교 수업과 비교하며 찾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과학적 탐구심과 풍부한 어휘력, 그리고 교과 연계 학습의 효용성까지 한 번에 잡고 싶은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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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 과학을 '어려운 과목'에서 '궁금한 세계'로 바꾸는 초등 과학 문해력 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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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북클럽 활동으로 이번 달 책인 『하루 5분!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를 읽었습니다. 평소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외울 게 많은 과목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숏폼이나 뉴스를 보듯 부담 없이 하루 5분씩 술술 읽을 수 있어 아이가 먼저 찾아 읽는 신통방통한 책이었어요. 1. 가장 반응이 좋았던 뉴스 🗞️
2. 예상 밖의 신선했던 질문 ❓
3. 함께 해본 활동 리뷰 💡
총평아이들에게 과학이란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놀이이자 탐구'라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하루 5분씩 자투리 시간에 가볍게 읽다 보면 초등 과학 교과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일석이조예요.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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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EBS 초등 과학 교재 집필진이기도 한 다영 작가가 쓴 책으로, 다채로운 과학 지식 스물다섯 가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과학 정보서입니다. 시중에 유사한 콘셉트의 책이 이미 많이 출시되어 있고 저희 반 교실도서관에도 있어서 '비슷한 책이 또 필요할까?'하는 궁금증을 가진 채 읽기 시작했어요. 읽어 내려갈수록 기존 책들과 차별화되는 이 책만의 장점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작가의 다른 작품인 '달콤 짭짤 코파츄'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코파츄'가 재미있는 과학 지식을 전하는 영상 채널을 개설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실제 유튜브 화면을 옮겨 놓은 듯한 섬네일, 재생 바, 댓글 창 등의 내지 구성은 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끕니다. 특히 '바람마을 실시간 반응'이라는 소제목 아래 달린 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댓글은 독자들이 글을 읽으며 실제로 떠올릴 법한 질문과 생각들로 채워져 있어 '나는 어떤 동물의 생각과 비슷할까?'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영상 채널을 만들면서 코파츄는 "우리가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 주면 되죠."라고 당차게 다짐합니다. 이런 코파츄의 다짐처럼 책 속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장치들이 알차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글이 끝나는 곳에는 '과학 어휘 돋보기' 코너를 두어 핵심 낱말의 뜻을 명확히 짚어주고, 풍성하고 선명한 고화질 사진 자료를 적극 활용해 마치 영상을 보듯 생생한 현장감을 전합니다. 나아가 더 깊이 있는 탐구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퀴즈와 추가 자료도 놓치지 않고 챙겼지요. 누구나 손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역설적으로 자극적이고 정교해진 가짜 뉴스 속에서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을 선별해 내기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놓치지 않고, 다섯 가지 가짜 뉴스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가 직접 '왜 이것이 가짜인지' 원인을 추론해 보도록 이끕니다. 가짜 뉴스에 숨은 과학적 오류를 바로잡고 진짜 지식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는 미디어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비판적으로 되짚어 보는 단단한 문해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과학을 막연히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 혹은 이제 막 과학에 호기심을 붙여 즐겁게 탐구해 보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기뿐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코파츄의 유쾌한 입담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에 대한 친근함은 물론,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진짜 보석 같은 지식을 스스로 가려내는 지혜로운 시선까지 얻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어린이책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어요! 꿀벌서가: 초등교사 꿀벌의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http://blog.naver.com/bookhoneyb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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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과학관련 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읽혀주고 싶은데 과학에 엄청난 흥미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 그런지 과학책을 잘 읽지 않는 것 같아서 알아보던 중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읽으면서 저 또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고 아이와 정말 흥미있게 읽어나가고 있어요. 그동안 상식으로 알고 있던 과학지식이 아니라 세상에 모르고 있던 과학지식이면서 실제로 있는 일로 실사 사진도 있고 모르던 과학 지식도 알게 되어서 정말 즐겁게 읽어나가고 있네요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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