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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도리가 죽음을 맞이한 뒤에도 이야기가 계속되면서 주술사들의 세계와 각 인물의 역할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권임. 특히 고죠와 후시구로, 노바라의 관계가 구체화되고 주령과의 전투를 통해 각자의 능력과 성격이 잘 나타났음. 전투의 긴장감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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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돼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주술회전 특유의 분위기와 설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만한 요소가 많았고, 캐릭터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해서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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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기에,추천합니다.원작의ㅜ그림체도 좋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 또한 좋았습니다.책을 사면 덤으로 딸려오는 굿즈들까지 모두 퀄리티가 좋아서 더 만족하고 있어요 다음화에 마허라가 나올것 같은데 다음권이 기대가 되어집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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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사멸회유로부터 68년 후, 우주에서 온 외계 난민과 주술계의 삐걱거리는 동공 구역! 옷코츠가(家) 남매와 외계 특사의 티격태격 납치 사건 조사가 선사하는 SF 주술 액션의 매력이 폭발합니다. 1권의 충격을 넘어 ‘대립이냐, 공생이냐’의 기로에서 펼쳐지는 기괴하면서도 숨 막히는 몰입감의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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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모듈로 2 더블특전판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 봤던 작품의 후속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의 느낌보다 그냥 본편의 엔딩이후 어떤 세상에 펼쳐졌는지 보여주려고 낸것같다는생각이듭니다. 왜냐면 이 작품은 3권으로 짧게 완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주술회전 모듈로 2 더블특전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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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모듈로 1권이 발매한지 얼마나되었다고 2권이 금방 발매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술회전의 결말이 약간 아쉬운감은 있지만 후속작인 주술회전 모듈러를 포함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주술회전을 재밌게 보셨다면 모듈러도 사서 보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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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을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이라면 반가운 마음으로 펼치게 되는 책이에요. 익숙한 작품의 분위기를 다시 만날 수 있으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어 금방 몰입하게 되네요.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서 다음 장을 넘기게 되고,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앞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싶은 순간도 생겨요. 원작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세계관을 더 즐길 기회가 되고, 더블특전판이라 소장하는 만족감도 있어요. 다만 2권인 만큼 앞 권을 먼저 읽고 이어서 보는 편이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겠어요. 주술회전의 여운을 조금 더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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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 특급 주령 사건과 이타도리의 죽음: 소년원에 출현한 특급 주령을 제압하기 위해 이타도리 유지가 스쿠나에게 몸의 주도권을 넘기지만, 결국 심장을 빼앗긴 채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합니다. 스쿠나와의 계약과 비밀 부활: 스쿠나의 생득영역에서 제시된 비밀 조건을 받아들여 극적으로 부활한 이타도리는 고조 사토루의 지도 아래 은밀히 주력 제어 훈련을 시작합니다. 고조 사토루의 영역 전개와 성장: 자신을 습격한 특급 주령 죠고를 영역 전개(무량처처)로 압도하는 고조의 전투를 직관하며 이타도리가 주술사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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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소년만화작품들의 후속작은 생각보다 우리의 기대를 채워주지 못하는것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듈로는 또 다른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듯하면서 원작의 캐릭터를 움직여주는 그런작품이라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특전도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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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만화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이 작품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보기 좋고 이야기의 흐름도 자연스러워서 한 권을 금방 읽게 되네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잘 살아 있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도 좋았어요. 다음 권도 기회가 되면 계속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