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바테스가 이번권을 기점으로 또 하나의 스토리를 끝낸것 같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이 하나의 존재으로 인한 것은 클리셰적이지만, 흥미를 가져다 주었다. 사실은 모든게 가짜였고 실존하지 않는다. 라는 클리셰를 외부의 존재가 아니라 그 세계 속 존재로 지금까지 속여왔던 이 작품이 대단하다. 그리고 이번 부터 주인공이 바턴 터치를 하는 듯한 전개까지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
|
클레바테스 11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간단 리뷰 세계관 속에서 인간과 마수 사이의 얽히고설킨 음모와 갈등이 극에 달하며, 매 권 거듭될수록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특히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마수왕 클레바테스의 냉철함 속에서 은근히 드러나는 입체적인 면모와, 인간 사회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서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12권도 빨리 정발했으면 좋겠네요. |
|
클레바테스 11 마수왕 보딘, 용사전승의 내막이 밝혀지는 권수 입니다. 표지에 나온 친구들이 있는 학원 이야기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부분이 지루하다고 여겨지는 평도 있으나, 오히려 다양한 능력이나 형태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표지가 잘 나온 것 같아요. 10권 아저씨 보다는... |